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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時調詩 ***/自作 時調詩

송구영신(送舊迎新)

by 산산바다 2007. 12. 31.

산과바다

보리암 동해 일출

 

산과바다외 동호인 

2007.12.28-29

미조항에서 망년회를 하고

보리암에 올라 새해를 기원함

 

 

 

 

送舊迎新

 

歲暮에 忘年會는 미조항에 정하고서

죽방렴 멸치고을 즐거움에 잔을 들어

丁亥年 

아쉬움 속에 잘 가라고 하리라


歲時에 바라는 바 보리암에 기원 빌어

즐거움 함께하여 좋은 일만 있어다오

戊子年 

새해 밝음은 희망 속에 오리라

 

2007.12.28.

산과바다 이계도

 

 

아래글은 월동추님이 보내주신글입니다.

 

 祝迎新 / 越冬秋

東海에 불끈솟는 희망실은 붉은太陽

光明의 세상맞이 우리모두 기쁘고녀

세버속 산과바다님 萬事亨通 이루리.

 

 

 보리암에 밝음이 다가오고

 

갈치 멸치고을 남해 미조항에서...... 배에서 금방 하역한 멸치...... 

 

미조항에 모여 정해년 송년을 하며 잔을 들어 즐거움을 나눈다

 

무자년 새해 아침은 동쪽 밝음으로부터 시작된다.(미조항)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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