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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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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운동의 즐거움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탁구 운동의 즐거움 빠져라! 어서 빠져매일 오후에 두어시간 탁구운동을 하는데 요즘 8월~9월에는 쉬고있다. (눈 수술 2개월 후인데 아직까지 가스가 덜 빠졌나 어릿어릿 지장을 준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6.
여뀌 Water pepper 산과바다 여뀌 Water pepper 2026. 9. 24. 담음 * 두꺼비논 도랑에서 자람을 담았는데 꽃은 작고 성기게 나며 꽃잎은 없다. * 이삭꽃차례는 길이가 길며 가늘고 줄기나 가지 끝에 정생 하며 밑으로 처지고 작은 포는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있다. 여뀌 Persicaria hydropiper (L.) Delarbre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마디풀목 >마디풀과 >여뀌속(Persicaria) 전초(全草)를 수료(水蓼)라 한다. 전체에 털이 없으며 잎은 씹으면 매운맛이 난다.줄기는 높이 40~80cm이고 전체에 거의 털이 없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잎은 엽병이 없고 어긋나기 하며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길이 3~12cm, 폭 1~3cm로.. 2026. 9. 24.
고마리(흰색) Ditch persicaria 산과바다 고마리(흰색) Ditch persicaria 2026. 9. 24. 담음 * 꽃은 흰색, 흰색 바탕에 붉은빛 또는 분홍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10~20개씩 뭉쳐서 달리는데 꽃이 아름답게 피었군요. 고마리 Persicaria thunbergii (Siebold & Zucc.) H. Gross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마디풀목 >마디풀과 >여뀌속(Persicaria) 고만이라고도 한다. 도랑이나 산지의 물가에서 무리 지어 전국적으로 흔하게 자란다. 줄기는 모가 지고 길이가 1m에 달하며 상부는 비스듬히 서고 줄기는 능선을 따라 아래로 향한 가시가 있으며 털은 없다.잎은 어긋나기 하며 엽병이 있으나 윗부분 것은 엽병이 없고 창검 같으며 길이 4~7cm, 폭 3~7cm이고 표면은 누운 .. 2026. 9. 24.
5.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5. 불가능한 장소들 Facebook불가능한 장소들, 엔지니어들이 믿을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공학, 4K 여행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빠져라! 어서 빠져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빠져라! 어서 빠져 빠져라 어서 빠져 남은 가스 어릿어릿망막은 잘 붙었으니 이제는 빠지거라흐릿한 세상 보면서 두 달째를 기다리네. 걸음에 지장 없어 길 따라 걸어가도발끝 가까이 볼 때 기포 방울 어릿어릿야생화 초점 못 맞춰 애타는 마음 어찌하리. 2026. 9. 24. 산과바다 이계도망막 수술 2개월 후 회복을 기다리는 마음과 야생화 사진을 다시 찍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창문을 열면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창문을 열면 1수새벽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열어보니맑은 빛 가슴속에 신선함이 스며드네.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롭게 열어가리. 2수마음을 열고 들어 전후좌우 닦아보니어제의 묵은 티끌 반성하며 털어내고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날맞이 하리라. 2026. 9. 24. 산과바다 이계도창문을 여는 아침>의 느낌을 → 마음을 여는 하루>로 이어짐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꽃무릇(석산) Spider Lily 산과바다 꽃무릇(석산) Spider Lily 2026. 9. 23. 담음 * 지난해 담았던 두꺼비 논 언덕에 꽃이 보이는데 가까이 벌집이 있어 먼빛으로 담아본다. * 흔히 혼동하는 꽃무릇(석산)과 상사화는 두 종류 모두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이 같지만 꽃 모양이나 색깔, 잎 모양, 피는 시기가 서로 다르군요. 꽃무릇(석산) Lycoris radiata (L’Her.) Herb.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백합목 >수선화과 >상사화속(Lycoris) 석산(石蒜)이라고도 한다. 한국 남부의 습한 야지에서 자란다. 일본에서 들어왔으며 절에서 흔히 심고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잎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고 길이 30~40cm, 폭 15mm 정도로서 넓은 선상이며 다음해 .. 2026. 9. 23.
산들깨 Large bract mosla 산과바다 산들깨 Large bract mosla 2026. 9. 23. 담음 * 산들깨, 쥐깨풀, 들깨풀의 꽃과 식물 모양이 비슷하여 구분이 어렵군요. * 마디에 털이 많이 나 있고 연한 홍자색 꽃 등과 특성상으로 보아 산들깨로 동정해 본다. 산들깨 Mosla japonica (Benth.) Maxim.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쐐기풀목 >꿀풀과 >쥐깨풀속(Mosla) 산과 들의 양지쪽에서 자란다. 높이 10∼40cm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네모지고 가지가 갈라진다. 포기 전체에 향기가 나고 마디에 털이 많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모양이며 길이 1∼2cm, 나비 7∼17mm이다. 잎자루가 짧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햇볕을 쬐는 부분은 자줏빛이 돈다.꽃은 7~8월에 피고 연한.. 2026. 9. 23.
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산과바다 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바로 가기→ (1) Facebook네팔: 치명적인 급류 홍수로 드러난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그곳에 사람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3.
추분절 한가위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추분절 한가위 1수 (계절의 풍요)추분날 맑은 하늘 푸른빛이 상쾌하고풍성한 곡식 과일 중추절도 넉넉하니이 좋은 가을날들을 오래도록 즐기리. 2수 (자녀의 귀향과 회포)객지에서 바쁜 삶을 보내던 자식들이추석날 고향 찾아 부모 품에 돌아오니흘러간 지난 세월이 서럽도록 빠르구나 3수 (가족과의 화목한 밤)술 한 잔 송편 한 입 손주 재롱 곁들이니정겨운 삶의 얘기 웃음꽃을 피우는데밝은 달 창에 비치어 머물다 가려 하네. 2026. 9. 23. 산과바다 이계도9월 23일 추분, 9월 25일 추석자연의 계절감과 가족에 대한 정, 그리고 흘러가는 세월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2.
4. 중국 불가능한 공학 산과바다 4. 중국 불가능한 공학 페이스북중국의 불가능한 인프라 세계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규모의 4K 다큐멘터리 공학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1.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이계도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페이스북편안한 음악 1시간 –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0.
3.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3.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페이스북보이지 않는 중국: 진짜 같지 않은 중국의 가장 불가능한 장소들 4K 여행 다큐멘터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8.
자연의 경이로움 산과바다자연의 경이로움 페이스북믿기 힘들 정도로 비현실적인 30가지 자연 경이로움 4K 다큐멘터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8.
2.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3) 페이스북세계에서 중국이 방문하기 가장 위험한 장소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7.
1.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불가능한 장소들 (2) Facebook중국에서 현실 같지 않은 인공이 만든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6.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산과바다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아래 내용 출처 : 병마용 - 위키백과병마용갱(兵馬俑坑)은 중국 산시성 시안시 린퉁구에 있는 진시황릉에서 1km가량 떨어진 유적지로 흙을 구워 만든 수많은 병사, 말 등 모형이 있는 갱도이다. 1974년 농민이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발견해 지금까지 4개 갱도를 발견했다.병용은 키가 184cm에서 197cm로 큰 편이며, 장군을 병사보다 크게 만들었다. 병마용은 전사, 전차, 말, 장교, 곡예사, 역사, 악사 등 다양한 사람과 사물을 표현하고 있다. 발굴한 4개 갱도 중 3곳에 모두 8천여 점의 병사와 130개의 전차, 520점의 말이 있다고 추정하며, 아직도 발굴하지 않은 상당수가 흙 속에 묻혀 있다. 병마용갱은 진시황 장례에 사용한 테라코타(terracotta)다. 병마용.. 2026. 9. 16.
檀君 단군왕검, 단웅천왕 산과바다檀君 단군왕검, 단웅천왕 출처 : 단군단군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BCE. 2333년부터 BCE. 1122년까지이며 단군왕검· 단웅천왕이라고도 한다.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로, 서기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하였다. 이후 나라를 다스리다 1908세에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시대의 스님 일연이 쓴 『삼국유사』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단군을 고조선의 시조로 이해하여 평양에 사당을 짓고 고구려 시조 동명왕과 함께 모신 이후로 단군은 한민족의 명실상부한 시조가 되었다. 단군(壇君) · 단군왕검(壇君王儉) · 단웅천왕(檀雄天王)이라고도 한다. 천제(天帝)인 환인(桓因)의 손자이며, 환웅(桓雄)의 아들로 서기.. 2026.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