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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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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어머니 생각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그리운 어머니 생각 1수찬바람 들깨 털어 한마당에 모아놓고엉성한 대빗자루 검불들을 쓸어내어알알이 모은 들깨를 키 부채로 고르셨네. 2수들기름 여러 병을 아들딸 수 맞춰 두고한가위 찾아오는 자식마다 들려 보내자식들 사랑하시는 그 마음이 참 깊었네. 3수한가위 성묘길에 들깨 냄새 코끝 스쳐어린 날 그 추억이 가슴 깊이 되살아나그리운 어머니 생각 발길 멈춰 서 있네. 2026. 10. 6. 산과바다 이계도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6.
격포항 채석강에 가보다 산과바다 격포항 채석강에 가보다 2026. 10. 4. 담음 격포항 채석강 위치 위치정보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길 64-18 격포항은 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우리나라 '아름다운 어촌 100개소' 중 한 곳으로, 1986년 3월 1일 1종 항으로 승격되었으며 위도, 고군산군도, 홍도 등 서해안 도서와 연계된 해상교통의 중심지다.서해 청정해역의 감칠맛 나는 수산물이 많이 나오는 곳으로, 봄 주꾸미 산란철과 가을 전어철에는 차를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전국 각지에서 온 미식가와 관광객들로 붐빈다.주꾸미, 갑오징어, 꽃게, 아구, 우럭, 노래미, 광어, 전어, 백합, 바지락 등의 수산물이 많이 나오며 그에 맞게 횟집과 음식점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격포항은 노을질무렵 풍경이 아름답다. 채석강은.. 2026. 10. 4.
단풍잎 앞세우고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단풍잎 앞세우고」 1수단풍잎 앞세우고 선선한 바람 불어와푸른 잎 붉게 물들어 깊은 가을 익어가니곱게도 물든 가을빛 온 누리에 비치네. 2수단풍잎 남겨두고 석양빛이 저물어 가니내 생을 돌아보니 세월 따라 흘러왔네.마음을 비우고 나니 남은 삶도 빛나리. 2026. 10. 3. 산과바다 이계도「단풍잎 앞세우고」는 가을의 풍경에서 인생의 성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분위기를 표현해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3.
순비기나무 Beach vitex 산과바다 순비기나무 Beach vitex 2026. 9. 30. 담음 원산도 사창해수욕장 모래언덕에서 담았는데 개화 시기가 좀 지났군요. 순비기나무 Vitex rotundifolia L. fi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꿀풀목 >꿀풀과 >순비기나무속(Vitex) 상록 관목으로 지하경이 옆으로 뻗으면서 덩굴처럼 퍼져 만형(蔓荊)이라고도 한다. 따뜻한 곳에서는 상록이지만 추운 곳에서는 낙엽이 지는 식물로 전체에 회백색의 잔털이 있다. 소지(小枝)는 약간 네모지며 백색 털이 밀생하여 전체가 백분이 덮여 있는 것 같다.잎은 두꺼우며 난형·도란형·넓은 타원형으로 마주난다. 길이 2∼5㎝, 너비 1.5∼3㎝로서 표면은 잔털이 밀생하여 회백색이고 뒷면은 은백색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꽃은 자주색으로.. 2026. 10. 1.
에깅대 걸머지고 원산도 저두항에 가보다 산과바다 에깅대 걸머지고 원산도 저두항에 가보다 2026. 9. 30. 담음 * 일 년 만에 주꾸미 갑오징어 만나려고 저두항 선착장에 원산-안면대교 바라보며 다가서 본다. * 옆에서는 작은 주꾸미 어쩌다가 한 마리 건진다. 난 약 1시간 에깅대 내던지고 릴링하며 서성이다 철수함. * 원산도 저두항 선착장이 많이 넓고 높아지고 끝부분 슬로프의 경사가 심해졌군요. * 철수하며 오봉산 해수욕장 선착장과 사창해수용장에서 들려보고 순비기나무 만나고 돌아옴 * 에깅대 걸머지고 원산도 저두항 선착장 오봉산 해수욕장 선착장사창해수욕장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1.
에깅대 걸머지고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에깅대 걸머지고 에깅대 걸머지고 바닷가에 다가가면주꾸미 갑오징어 기다려줘 고마워서가을철 연례행사로 찾아가서 반기네. 던지고 당기면서 유인하고 낚아채면손끝에 묵직하게 끌려오는 그 느낌에가을철 에깅 고질병 즐거움에 사라지네. 2026. 9. 30. 산과바다 이계도원산도 저두항에서 에깅낚시의 즐거움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1.
36가지 필수 테이블 테니스 기술 산과바다 36가지 필수 테이블 테니스 기술 (3) 페이스북36가지 필수 테이블 테니스 기술 어떤 것을 놓쳤는지 확인해 보세요? 탁구 기술은 크게 기본 스트로크, 공격 기술, 수비 기술, 그리고 서비스와 리시브로 나눈다. * 기본 및 공격 기술포핸드/백핸드 스트로크: 공을 치는 가장 기본적인 기술드라이브: 공에 전진회전을 걸어 공격하는 기술스매싱: 높은 바운드의 공을 강하고 빠르게 내려치는 공격 기술플릭: 짧은 공을 손목으로 빠르게 공격하거나 백핸드 쪽에서 공격적으로 처리하는 기술 * 수비 및 대응 기술커트: 공의 아랫부분을 깎아 하회전을 주는 수비형 기술블록: 상대의 강한 공격을 짧고 간결하게 받아넘기는 기술쇼트: 상회전 공을 받아낼 때 주로 사용하는 기술 * 서비스 및 리시브서비스: 경기를 시작.. 2026. 9. 27.
아름다운 자연 풍경 산과바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바로보기 → Facebook>편안한 자연 풍경 🌿 평화로운 음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7.
탁구 운동의 즐거움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탁구 운동의 즐거움 빠져라! 어서 빠져매일 오후에 두어시간 탁구운동을 하는데 요즘 8월~9월에는 쉬고있다. (눈 수술 2개월 후인데 아직까지 가스가 덜 빠졌나 어릿어릿 지장을 준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6.
여뀌 Water pepper 산과바다 여뀌 Water pepper 2026. 9. 24. 담음 * 두꺼비논 도랑에서 자람을 담았는데 꽃은 작고 성기게 나며 꽃잎은 없다. * 이삭꽃차례는 길이가 길며 가늘고 줄기나 가지 끝에 정생 하며 밑으로 처지고 작은 포는 가장자리에 짧은 털이 있다. 여뀌 Persicaria hydropiper (L.) Delarbre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마디풀목 >마디풀과 >여뀌속(Persicaria) 전초(全草)를 수료(水蓼)라 한다. 전체에 털이 없으며 잎은 씹으면 매운맛이 난다.줄기는 높이 40~80cm이고 전체에 거의 털이 없으며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잎은 엽병이 없고 어긋나기 하며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길이 3~12cm, 폭 1~3cm로.. 2026. 9. 24.
고마리(흰색) Ditch persicaria 산과바다 고마리(흰색) Ditch persicaria 2026. 9. 24. 담음 * 꽃은 흰색, 흰색 바탕에 붉은빛 또는 분홍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10~20개씩 뭉쳐서 달리는데 꽃이 아름답게 피었군요. 고마리 Persicaria thunbergii (Siebold & Zucc.) H. Gross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마디풀목 >마디풀과 >여뀌속(Persicaria) 고만이라고도 한다. 도랑이나 산지의 물가에서 무리 지어 전국적으로 흔하게 자란다. 줄기는 모가 지고 길이가 1m에 달하며 상부는 비스듬히 서고 줄기는 능선을 따라 아래로 향한 가시가 있으며 털은 없다.잎은 어긋나기 하며 엽병이 있으나 윗부분 것은 엽병이 없고 창검 같으며 길이 4~7cm, 폭 3~7cm이고 표면은 누운 .. 2026. 9. 24.
5.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5. 불가능한 장소들 Facebook불가능한 장소들, 엔지니어들이 믿을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공학, 4K 여행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빠져라! 어서 빠져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빠져라! 어서 빠져 빠져라 어서 빠져 남은 가스 어릿어릿망막은 잘 붙었으니 이제는 빠지거라흐릿한 세상 보면서 두 달째를 기다리네. 걸음에 지장 없어 길 따라 걸어가도발끝 가까이 볼 때 기포 방울 어릿어릿야생화 초점 못 맞춰 애타는 마음 어찌하리. 2026. 9. 24. 산과바다 이계도망막 수술 2개월 후 회복을 기다리는 마음과 야생화 사진을 다시 찍고 싶은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창문을 열면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창문을 열면 1수새벽에 눈을 뜨고 창문을 열어보니맑은 빛 가슴속에 신선함이 스며드네.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롭게 열어가리. 2수마음을 열고 들어 전후좌우 닦아보니어제의 묵은 티끌 반성하며 털어내고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날맞이 하리라. 2026. 9. 24. 산과바다 이계도창문을 여는 아침>의 느낌을 → 마음을 여는 하루>로 이어짐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4.
꽃무릇(석산) Spider Lily 산과바다 꽃무릇(석산) Spider Lily 2026. 9. 23. 담음 * 지난해 담았던 두꺼비 논 언덕에 꽃이 보이는데 가까이 벌집이 있어 먼빛으로 담아본다. * 흔히 혼동하는 꽃무릇(석산)과 상사화는 두 종류 모두 잎과 꽃이 서로 만나지 못하는 것이 같지만 꽃 모양이나 색깔, 잎 모양, 피는 시기가 서로 다르군요. 꽃무릇(석산) Lycoris radiata (L’Her.) Herb.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백합목 >수선화과 >상사화속(Lycoris) 석산(石蒜)이라고도 한다. 한국 남부의 습한 야지에서 자란다. 일본에서 들어왔으며 절에서 흔히 심고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잎은 광택이 나는 짙은 녹색이고 길이 30~40cm, 폭 15mm 정도로서 넓은 선상이며 다음해 .. 2026. 9. 23.
산들깨 Large bract mosla 산과바다 산들깨 Large bract mosla 2026. 9. 23. 담음 * 산들깨, 쥐깨풀, 들깨풀의 꽃과 식물 모양이 비슷하여 구분이 어렵군요. * 마디에 털이 많이 나 있고 연한 홍자색 꽃 등과 특성상으로 보아 산들깨로 동정해 본다. 산들깨 Mosla japonica (Benth.) Maxim.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쐐기풀목 >꿀풀과 >쥐깨풀속(Mosla) 산과 들의 양지쪽에서 자란다. 높이 10∼40cm이다. 줄기는 곧추서며 네모지고 가지가 갈라진다. 포기 전체에 향기가 나고 마디에 털이 많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모양이며 길이 1∼2cm, 나비 7∼17mm이다. 잎자루가 짧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햇볕을 쬐는 부분은 자줏빛이 돈다.꽃은 7~8월에 피고 연한.. 2026. 9. 23.
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산과바다 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바로 가기→ (1) Facebook네팔: 치명적인 급류 홍수로 드러난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그곳에 사람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3.
추분절 한가위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추분절 한가위 1수 (계절의 풍요)추분날 맑은 하늘 푸른빛이 상쾌하고풍성한 곡식 과일 중추절도 넉넉하니이 좋은 가을날들을 오래도록 즐기리. 2수 (자녀의 귀향과 회포)객지에서 바쁜 삶을 보내던 자식들이추석날 고향 찾아 부모 품에 돌아오니흘러간 지난 세월이 서럽도록 빠르구나 3수 (가족과의 화목한 밤)술 한 잔 송편 한 입 손주 재롱 곁들이니정겨운 삶의 얘기 웃음꽃을 피우는데밝은 달 창에 비치어 머물다 가려 하네. 2026. 9. 23. 산과바다 이계도9월 23일 추분, 9월 25일 추석자연의 계절감과 가족에 대한 정, 그리고 흘러가는 세월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