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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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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산과바다 네팔 :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바로 가기→ (1) Facebook네팔: 치명적인 급류 홍수로 드러난 불가능한 히말라야 세계, 그곳에 사람들이 여전히 살고 있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3.
추분절 한가위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추분절 한가위 1수 (계절의 풍요)추분날 맑은 하늘 푸른빛이 상쾌하고풍성한 곡식 과일 중추절도 넉넉하니이 좋은 가을날들을 오래도록 즐기리. 2수 (자녀의 귀향과 회포)객지에서 바쁜 삶을 보내던 자식들이추석날 고향 찾아 부모 품에 돌아오니흘러간 지난 세월이 서럽도록 빠르구나 3수 (가족과의 화목한 밤)술 한 잔 송편 한 입 손주 재롱 곁들이니정겨운 삶의 얘기 웃음꽃을 피우는데밝은 달 창에 비치어 머물다 가려 하네. 2026. 9. 23. 산과바다 이계도9월 23일 추분, 9월 25일 추석자연의 계절감과 가족에 대한 정, 그리고 흘러가는 세월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2.
4. 중국 불가능한 공학 산과바다 4. 중국 불가능한 공학 페이스북중국의 불가능한 인프라 세계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규모의 4K 다큐멘터리 공학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1.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이계도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페이스북편안한 음악 1시간 – 평화로운 피아노와 자연 소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20.
3.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3.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페이스북보이지 않는 중국: 진짜 같지 않은 중국의 가장 불가능한 장소들 4K 여행 다큐멘터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8.
자연의 경이로움 산과바다자연의 경이로움 페이스북믿기 힘들 정도로 비현실적인 30가지 자연 경이로움 4K 다큐멘터리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8.
2.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3) 페이스북세계에서 중국이 방문하기 가장 위험한 장소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7.
1. 중국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불가능한 장소들 (2) Facebook중국에서 현실 같지 않은 인공이 만든 불가능한 장소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6.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산과바다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아래 내용 출처 : 병마용 - 위키백과병마용갱(兵馬俑坑)은 중국 산시성 시안시 린퉁구에 있는 진시황릉에서 1km가량 떨어진 유적지로 흙을 구워 만든 수많은 병사, 말 등 모형이 있는 갱도이다. 1974년 농민이 우물을 파다가 우연히 발견해 지금까지 4개 갱도를 발견했다.병용은 키가 184cm에서 197cm로 큰 편이며, 장군을 병사보다 크게 만들었다. 병마용은 전사, 전차, 말, 장교, 곡예사, 역사, 악사 등 다양한 사람과 사물을 표현하고 있다. 발굴한 4개 갱도 중 3곳에 모두 8천여 점의 병사와 130개의 전차, 520점의 말이 있다고 추정하며, 아직도 발굴하지 않은 상당수가 흙 속에 묻혀 있다. 병마용갱은 진시황 장례에 사용한 테라코타(terracotta)다. 병마용.. 2026. 9. 16.
檀君 단군왕검, 단웅천왕 산과바다檀君 단군왕검, 단웅천왕 출처 : 단군단군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제1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BCE. 2333년부터 BCE. 1122년까지이며 단군왕검· 단웅천왕이라고도 한다.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로, 서기전 2333년 아사달에 도읍을 정하고 단군조선을 개국하였다. 이후 나라를 다스리다 1908세에 신선이 되었다고 한다. 단군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고려시대의 스님 일연이 쓴 『삼국유사』이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단군을 고조선의 시조로 이해하여 평양에 사당을 짓고 고구려 시조 동명왕과 함께 모신 이후로 단군은 한민족의 명실상부한 시조가 되었다. 단군(壇君) · 단군왕검(壇君王儉) · 단웅천왕(檀雄天王)이라고도 한다. 천제(天帝)인 환인(桓因)의 손자이며, 환웅(桓雄)의 아들로 서기.. 2026. 9. 15.
삶의 인연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삶의 인연」 1수업보로 맺은 인연 이승에 발을 딛고젊어서 이 땅 교육 물리학을 가르치며세월 속 삶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았네. 2수퇴직 후 한동안은 마음 둘 곳 잃고서반야경 독송하며 들뜬 마음 다독이고이제는 몸 건강하며 취미에 전념하리. 3수하루에 두어 시간 탁구 운동 몸 다지고취미로 자연 찾아 야생화에 빠져 살며블로그 사진 벗 삼아 좋은 세월 보내네. 2026. 9. 13. 산과바다 이계도나의 실제 삶인 물리학 교직 → 퇴직 후 마음 다스림 → 탁구와 야생화 사진 → 블로그의 흐름을 시조시로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13.
고향 친구들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고향 친구들 1수철부지 뛰놀던 날 고향 친구 보고 싶고젊어서 고향 떠나 가정 꾸려 자식 길러세월에 삶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았네. 2수초등교 동창 모임 고향 찾아 즐거웠고한 잔술 두 잔술에 청춘 혈기 되살아나몸 건강 웃음 나누며 다음에도 보세나. 3수모임에 오는 친구 매년 줄어 서운하고간다고 떠난 친구 잘 가라고 손 흔드니어느덧 희끗한 머리 대화 내용 달라졌네. 2026. 8. 산과바다 이계도1수 : 어린 시절 → 고향을 떠남 → 가정과 자식 → 정신없이 살아온 세월2수 : 동창 모임의 즐거움과 젊은 시절의 혈기3수 : 친구들이 하나둘 모임에서 빠지고, 떠나고(영영), 남은 친구들의 머리도 희어지고, 대화의 주제까지 달라지는 세월을 시조시로 담았다. 부모님 안 계시니 고향 .. 2026. 9. 11.
채송화 Rose moss 산과바다 채송화 Rose moss 2026. 9. 8. 담음 * 꽃잎의 모양과 색깔이 다양하고 꽃잎 가운데 또 꽃이 피는 것 같군요. * 쇠비름속(쇠비름, 채송화) 식물은 꽃이 햇빛 받을 때 오전에 피었다가 오후에 시드는 것도 특이하군요. 채송화 Portulaca grandiflora Hook.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석죽목 >쇠비름과 >쇠비름속(Portulaca) 채송화는 남아메리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마당의 한켠이나 담벼락 아래 주로 심었으며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줄기는 붉은빛을 띠고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퍼지며 높이 20cm 내외이다. 잎은 육질로 어긋나고 가늘고 긴 원기둥 모양이고 잎겨드랑이에 흰색털이 있다. 꽃은 가지 끝에 1~2송이씩 달리고 지름 2.5cm 정.. 2026. 9. 9.
생이가래 Floating watermoss 산과바다 생이가래 Floating watermoss 2026. 9. 8. 두꺼비생태공원 청개구리못에서 담음 * 생이가래는 수생식물로 포자로 번식하여 꽃식물과 다르군요. * 잎이 3개씩 돌려나기하는데 그중 2개는 마주나기하여 물 위에 떠 있는 잎(浮水葉)으로서 주맥과 측맥이 있으나 1개는 물속에 잠기며 잘게 갈라져서 양분을 흡수하는 뿌리의 역할을 함이 특이하군요. 생이가래 Salvinia natans (L.) All. 양치식물문 >고사리강 >생이가래목 >생이가래과 >생이가래속(Salvinia) 논밭이나 연못 등의 물 위에 떠서 자란다. 줄기는 수면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로 퍼지며 줄기는 가늘고 길이 7~10cm이며 털이 많고 가지가 다소 갈라진다. 뿌리는 없다.잎은 마디에 잎이 3개씩 돌려나기.. 2026. 9. 9.
목화 木花 Cotton plant 산과바다 목화 木花 Cotton plant 2026. 9. 8. 담음 * 꽃과 열매와 성숙한 열매의 솜털이 같이 보이는군요. * 꽃은 백색 또는 황색이고, 개화 후 점차 분홍색으로 변해간다. * 한국에서는 고려 시대에 처음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문익점 목화 Gossypium indicum LAM.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아욱목 >아욱과 >목화속(Gossypium) 면화(綿花)·초면(草綿)이라고도 한다. 열대지방 원산이 많으나, 섬유작물로서 온대지방에서도 널리 재배하고 있다. 보통 한해살이풀이지만 작은 관목 형태도 있다. 온대에서는 90cm 내외, 열대에서는 2m까지 자라기도 한다. 뿌리는 곧게 뻗으며, 줄기가 곧게 자라면서 가지가 갈라진다.잎은 어긋나고 3∼5개가 손바닥 모양.. 2026. 9. 8.
꽃댕강나무 Glossy Abelia 산과바다 꽃댕강나무 Glossy Abelia 2026. 9. 8. 담음 * 꽃받침조각의 붉은 갈색과 연분홍빛 흰 꽃이 조화를 이루어 깨끗하고 예쁘게 6월~11월까지도 꽃이 피고 지고 하여 오랫동안 볼 수 있더군요. 꽃댕강나무 Abelia mosanensis T.H.Chung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산토끼꽃목 >인동과 >댕강나무속(Abelia) 꽃댕강나무는 1880년 이전에 낙엽성인 중국댕강나무(A. chinensis)에 상록성인 댕강나무(A. uniflora)의 화분을 받아서 만들었으며 상록성이다. 높이 1∼2m이다.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2.5∼4cm이다. 끝이 무디거나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 수피는 원줄기에 6줄의 홈이 있고, 가지는 붉은빛이 돌며 털이.. 2026. 9. 8.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산과바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당신의 빛을 찾아서를 주제로> 축제 개요 및 진행 상황 일시: 2026년 9월 4일(금) 전야제 ~9월 5일(토) 본행사 장소: 여의도 한강공원 및 이촌 한강공원 일대 참가국: 한국(한화), 미국, 영국 3개국 대표팀 참여 출처 : (3) 페이스북 주요 내용: 영국, 미국 팀의 공연에 이어 한국 팀(한화)의 피날레 불꽃쇼 '빛의 퍼즐'이밤 8시부터 약 1시간 이상 진행되었습니다.원효대교를 중심으로 한 대칭 데칼코마니 연출과 음악이 어우러진 역대 최대 규모의 불꽃 향연이 펼쳐졌습니다. 출처 : (4) Facebook 출처 : * (5) Facebook * (7) Facebook * 서울 불꽃축제, 왜? 배 위에서 쏠까? 산과바다 이계도 2026. 9. 6.
닥풀 Sunset hibiscus 산과바다 닥풀 Sunset hibiscus 2026. 9. 6. 두꺼비생태공원 산책로 변에서 담음 * 닥풀은 전통 한지를 만들 때 닥나무와 함께 뿌리에서 추출한 점액을 '풀'로 사용했기 때문에 '닥풀'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닥풀 Hibiscus manihot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Hibiscus) 한해살이풀로 닥풀은 전통 한지를 만들 때 닥나무와 함께 뿌리에서 추출한 점액을 '풀'로 사용했기 때문에 '닥풀'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중국 원산인 닥풀은 우리나라에 전파된 침입 외래식물로서 1∼1.5m이고 털이 있으며 원줄기가 곧추 자라고 가지가 없다.잎은 어긋나며 자루가 길고 엽신(葉身)은 5∼9개로 깊게 갈라지며, 열편(裂片)은 피침형 또는 도피침형(倒披針.. 2026.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