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전체 글13028

아름다움은 남겨두고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아름다움은 남겨두고」 1수 계절은 문턱 넘어 입동을 앞세우고 그토록 고운 단풍 어디로 데려가나 아름다운 그 빛만은 남겨두고 가려무나. 2수 한동안 즐겼건만 단풍놀이 짧기만 해 황홀한 내 인생도 이와 같다 일러 주나 그래도 아름다움은 남겨두고 가거라. 2026. 11. 1. 맑은마음 이계도 계절이 입동을 앞세워 아름다운 단풍을 가져가려는 아쉬움과, 그 아름다움만은 오래 남겨두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해 본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1. 1.
황혼의 단풍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황혼의 단풍」 1수 깊어진 가을빛에 단풍잎이 곱게 물들고 지나온 세월마다 아름다운 빛이 어려 황혼에 피는 인생도 단풍처럼 곱구나. 2수 젊은 날 푸른 꿈은 바람 따라 흘러가고 수많은 굴곡 속에 삶의 지혜 쌓였으니 오늘의 붉은 단풍은 내 인생의 꽃이로다. 3수 저무는 해 바라보며 남은 날을 헤아리니 고운 빛 마음에 담아 내일 향해 걸어가네. 마지막 잎새까지도 아름답게 빛나리. 2026. 10. 31. 맑은마음 이계도 아름다운 가을 단풍처럼 남은 인생도 늘 빛나길 바라며.....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31.
단풍길에 서서 산과바다自作 時調詩 HOME 「단풍길에 서서」 1수 단풍잎 고운 빛에 깊어 가는 가을날에 떨어진 낙엽들이 연륜처럼 쌓여가고 젊은 날 살아온 세월 주마등처럼 스치네. 2수 아련한 옛 추억에 단풍길을 나서 보니 쓸쓸히 떨어지는 단풍잎이 애처로워 먼 산을 바라보면서 홀로 걷는 길이네. 2026. 10. 30. 맑은마음 이계도 단풍의 아름다움과 지나온 세월의 그리움을 표현해 본다.1수에서 아름다운 단풍을 통해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고, 2수에서는 낙엽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지나온 세월의 그리움을 표현함.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30.
노란색 겹국화 Chrysanthemum 산과바다 노란색 겹국화 Chrysanthemum 2026. 10. 30. 담음 * 감국일까? 하고 밭둑에서 담아 왔는데 자세히 보니 꽃잎이 겹꽃으로 되어 홑꽃인 감국과 달라 원예종 국화로 동정해 본다. (노란색 겹국화) 국화 Dendranthema morifolium (Ramat.) Tzvelev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국화속(Chrysanthemum)←산국속(Dendranthema) 관상용으로 심어 기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추서고 높이 1m쯤이며, 줄기 밑부분이 목질화되어 있다. 잎은 어긋나며, 깃꼴로 갈라진다. 꽃은 9~10월에 줄기 끝에 머리모양꽃차례로 달리며, 가운데는 관모양꽃, 주변부는 혀모양꽃이 있다. 혀모양꽃은 암술만 가진 단성꽃이며, 관모양꽃은.. 2026. 10. 30.
은물결 억새의 슬픔 산과바다 自作 時調詩 HOME 은물결 억새의 슬픔 1수 은물결 바람 안고 춤을 추며 노래하네. 은 이삭 빗어 넘겨 임 생각 기다리네. 고개를 기웃거리며 한쪽만을 보누나 2수 애타게 서성이다 목을 빼고 기다리네. 이제는 잠잠해져 임을 만나 속삭이듯 은물결 출렁이면서 눈물처럼 떠나네. 2026. 10, 29. 맑은마음 이계도 은물결 억새의 슬픔>은 억새를 단순한 가을 풍경으로 그리지 않고, 임을 기다리다가 끝내 쓸쓸해지는 사람의 모습으로 표현. 특히 은빛 물결이 춤추는 첫 장면에서 기다림과 이별의 마지막 장면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표현해 본다. 「은물결 억새의 슬픔」은 은빛 억새의 흔들림에 임을 기다리는 마음과 이별의 슬픔을 표현해 보았다.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29.
국립세종수목원 한 바퀴 돌아보다. 산과바다국립세종수목원 한 바퀴 돌아보다.2026. 10. 27. 담음* 경로 : 주차장→방문자센터(수목원 입구)→축제마당→사계절꽃길→사계절전시온실→열대온실→지중해온실→특별전시온실→감각정원→숲정원→한국전통정원(별서정원)→솔찬루(궁궐정원)→분재원→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희귀특산식물원→공유정원→방문자센터→주차장 꽃을 담으며 천천히 약 4시간 걸려서 한바퀴 돌아나옴 산과바다 이계도 2026. 10. 29.
한라부추 Allium taquetii 산과바다 한라부추 Allium taquetii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식물원에서 담음 한라부추 Allium taquetii H.Lev. & Vaniot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백합목 >백합과 >부추속(Allium) 산의 능선을 따라 바위틈에서 자란다. 햇볕이 잘 드는 양지의 배수성이 좋고 척박한 토양에서 자란다. 줄기는 높이가 27cm가량 된다. 뿌리는 비늘줄기는 긴 달걀모양이며 여러개가 한군데에서 모여나기하고 겉은 섬유로 덮여 있다.잎은 부추 같으며 3~4개가 달리고 길이 15~20cm, 폭 2~3mm로서 화경보다 짧다.꽃은 8~9월에 적자색으로 피며 잎보다 긴 꽃대는 높이 20~30cm로서 끝에 3~30개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꽃자루는 길이 5~9mm이고.. 2026. 10. 28.
핑크뮬리(털쥐꼬리새) Pink muhly, Hairawn muhly 산과바다 핑크뮬리(털쥐꼬리새) Pink muhly, Hairawn muhly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길가에서 담음 * 털쥐꼬리새는 쥐꼬리새속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미국이 원산이며 미국 서부와 중부지역에서 자란다. * 대한민국에서는 영문명을 음독한 핑크뮬리나 이를 직역한 분홍쥐꼬리새라고도 부른다. 핑크뮬리 Muhlenbergia capillaris (Lam.) Trin.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벼목 >나도바랭이과 >쥐꼬리새속(Muhlenbergia) 미국이 원산이며 주로 미국 서부와 중부에서 서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겉모습이 분홍빛을 띈다고 하여 ‘핑크뮬리’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본래 조경용으로 식재되는 식물로 자연적으로 연한 분홍빛을 띠며, 멀리서 보면 분홍빛.. 2026. 10. 28.
피라칸타 Pyracantha 산과바다 피라칸타 Pyracantha 2026. 10. 27. 담음 * 전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자란 나무에 열매가 익어 가는군요. * 가을에 붉은 열매가 다닥다닥 붙어 옹기종기 모여 있고 열매에 꽃받침을 붙인 채로 감색(빨갛게) 익어감도 예뻐 보이는군요. * 피라칸타를 피라칸사, 피라칸사스라고도 하는데 정명은 피라칸타(Pyracantha)이다. 피라칸타 Pyracantha angustifolia (Franch.) C. K. Schneid.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장미과 >피라칸타속(Pyracantha) 어린 가지에 연한 황색의 짧은 털이 밀생한다. 줄기는 높이 1~2m이고 가시가 있으며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엉키고 수관(樹冠)이 둥글다.잎은 호생 하고 두꺼우며 선상 타원형.. 2026. 10. 28.
털머위 Leopard Plant 산과바다 털머위 Leopard Plant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 희귀특산식물전시온실에서 담음 털머위 Farfugium japonicum (Linnaeus) Kitamura 1939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털머위속(Farfugium) 털머위는 국화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이다. 한국, 일본 원산으로 울릉도 및 제주도 등 남해안 지역에 주로 분포하며 특히, 바닷가 숲 속, 습기가 충분한 반그늘 지역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갯머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키는 30~50 센티미터쯤 되며 줄기 전체에 연한 갈색 솜털이 난다. 잎은 잎자루가 긴데 뿌리에서 모여 나오며, 길이 4~15 센티미터, 너비 6~30 센티미터로 두껍고 윤이 나며 뒷면에는 잔털이 나 있어서 털머위라.. 2026. 10. 28.
울릉미역취 Korean goldenrod 산과바다 울릉미역취 Korean goldenrod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 울릉도의 산지에서 자라고 미역취의 지역적 변종이다. 울릉미역취 Solidago virgaurea L. subsp. gigantea (Nakai) Kitam.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미역취속(Solidago) 울릉미역취는 미역취의 변종으로, 울릉도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며,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기관지염 치료와 건위, 이뇨 목적으로 이용 되어왔다.다년초로 줄기는 높이 60∼80㎝로 곧게 서고 녹색을 띠며 모가 져 있다. 또한 윗부분이 갈라지며 잔털이 있다. 울릉도의 산지에서 자라고 미역취의 지역적 변종이다.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모양이다. 또한 예두고 원저 .. 2026. 10. 28.
용담 Gentianales 산과바다 용담 Gentianales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 팻말은 없고 노지 화단에서 자라는데 잎과 자주색꽃으로 보아 용담으로 동정하여 올린다. 용담 Gentiana scabra Bunge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용담목 >용담과 >용담속(Gentiana) 용담과의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20∼60cm이고 4개의 가는 줄이 있으며 굵은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잎은 마주나고 자루가 없으며 바소 모양으로서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3개의 큰 맥이 있다. 잎의 표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톱니가 없다. 꽃은 8∼10월에 피고 자주색이며 잎겨드랑이와 끝에 달리고 포는 좁으며 바소꼴이다. 꽃받침은 통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게 갈라진다. 화관.. 2026. 10. 28.
억새 Eulalia Grass 산과바다 억새 Eulalia Grass 2026. 10. 27. 담음 * 바람에 한쪽으로 쏠린 화서가 은빛 파도가 되어 아름다워 보이는군요. * 참억새의 작은 이삭이 노랑을 띠는 것에 대해 억새는 자줏빛이다. 억새 Miscanthus sinensis var. purpurascens (Andersson) Rendle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화본목 >벼과 >억새속(Miscanthus)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1∼2m로, 뿌리줄기는 모여 나고 굵으며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줄 모양이며 길이 40∼70cm, 너비 1∼2cm이다. 끝이 갈수록 뾰족해지고 가장자리는 까칠까칠하다. 맥은 여러 개인데, 가운데 맥은 희고 굵다. 밑동은 긴 잎집으로 되어 있으며 털이 없거나 긴 털이 난다. 뒷면은 .. 2026. 10. 28.
메타세쿼이아 Metasequoia 산과바다 메타세쿼이아 Metasequoia 또는 dawn redwoods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 길가에서 담음 * 중국 원산으로 호수나 강가에 심어 기르는 낙엽 큰키나무이다. 메타세쿼이아 Metasequoia glyptostroboides Hu & W.C.Cheng 겉씨식물문 >구과식물강 >구과목 >낙우송과 >메타세쿼이아속(Metasequoia) 중국 원산으로 호수나 강가에 심어 기르는 낙엽 큰키나무이다. 높이 35~50m, 지름 2.0~2.5m이다. 줄기의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가지는 옆으로 퍼지고 일년생가지는 녹색이며 마주나기이고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다. 가지는 옆으로 퍼지고 작은 가지는 녹색이다.잎은 소엽 선형이며 두 줄로 마주나고, 길이 10~23mm, 나비 1.5~.. 2026. 10. 28.
남천 Nandina 산과바다 남천 Nandina 2026. 10. 27. 담음 * 잎은 딱딱하고 톱니가 없으며 3회 깃꼴겹잎이다. * 흰색의 꽃잎 6개가 뒤로 젖혀져서 노란 꽃밥이 도드라져 꽃같이 보임이 특이하더군요. * 가을이면 상록활엽관목으로 녹색 잎과 빨간 열매가 어우러지어 아름답군요. 남천 Nandina domestica Thunb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 >남천속(Nandina) 남천을 남천촉(南天燭) ·남천죽(南天竹)이라고도 한다. 중국 원산이며 남부지방에서는 정원에 심으며 북부지방에서는 분재(盆栽)로 기르고 있다. 높이 3m 정도 자란다. 밑에서 여러 대가 자라지만 가지는 치지 않고 목질(木質)은 황색이다.잎은 딱딱하고 톱니가 없으며 3회 깃꼴겹잎이다. 또한 엽축(葉軸.. 2026. 10. 28.
괭이밥 Creeping sorrel 산과바다 괭이밥 Creeping sorrel 2026. 10. 27. 담음 * 흔하게 보이는 괭이밥의 노란 꽃이 산듯하게 보이는 군요. 괭이밥 Oxalis corniculata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쥐손이풀목 >괭이밥과 >괭이밥속(Oxalis) 밭이나 길가에 난다. 줄기는 많은 대가 나와 옆으로 또는 위로 향해 비스듬히 자라며 전체에 잔털이 있고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뿌리의 원뿌리는 깊이 땅속으로 들어가고 그 위에서 많은 대가 나온다.잎은 어긋나기 하며 긴 엽병 끝에서 3개의 소엽이 옆으로 퍼져 있으나 광선이 없을 때는 오므라든다. 소엽은 거꿀심장모양이고 길이와 나비가 각 1~2.5cm로서 가장자리와 뒷면에 원줄기와 더불어 털이 약간 있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꽃은 .. 2026. 10. 28.
해국 Seashore spatulate aster 산과바다 해국 Seashore spatulate aster 2026. 10. 27.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해국 Aster spathulifolius Maxim.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국화목 >국화과 >참취속(Aster) 해변국이라고도 한다. 바닷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다소 목질화하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비스듬히 자라서 높이 30∼60cm로 된다.잎은 어긋나지만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으로 밑에서는 모여 나며 두껍다. 양면에 털이 빽빽이 나서 희게 보이고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약간 있으며 주걱 모양이다.꽃은 7∼11월에 피고 연한 보라색 또는 흰색이며 가지 끝에 두화(頭花)가 달린다. 총포는 반구형이며 포조각은 털이 있고 3줄로 배열한다.열매는 수과(瘦果)로 11월에.. 2026. 10. 28.
섬쑥부쟁이 Orange treacle mustard 산과바다 섬쑥부쟁이 Orange treacle mustard 2026. 10. 17.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울릉도 특산물인 부지갱이나물은 섬쑥부쟁이를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섬쑥부쟁이 Aster pseudoglehnii Y.S.Lim, Hyun & H.Shin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참취속(Aster)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높이 1~1.5m이다. 뿌리는 근경이 옆으로 자란다.잎은 밑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쓰러지며 줄기잎은 어긋나기하고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길이 13!19cm, 나비 4~6cm로서 밑부분이 짧은 엽병으로 되어 좁아지며 양면에 잔털이 드물게 있고 뒷면에 선점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고 위로 가면서 점차 좁아져 꽃차례에서는 선.. 2026.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