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채근담(菜根譚) 전집(前集) 220.
口乃心之門。守口不密 洩盡眞機。
구내심지문 수구불밀 설진진기
意乃心之足。防意不嚴 走盡邪蹊。
의내심지족 방의불엄 주진사혜
입은 마음의 문이다.
그러므로 입을 무겁게 하지 않으면
참된 모든 기운이 모두 새어나가고 말 것이다.
뜻은 마음의 발이다.
그러므로 뜻을 굳게 간직하지 않으면
모두 사악한 지름길로 달아나 버리고 말 것이다.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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