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섬기린초 Ulleungdo stonecrop
2025. 7. 5.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 화단서 담음
* 표찰이 없으면 그냥 기린초라 하겠군요.
* 기린초는 잎이 거꿀달걀모양, 넓은 피침형인데 비해
* 섬기린초는 잎이 피침형 둔두(끝이 무딘 것)이며 좁은 예저(끝이 좁아지며 뾰족)이다.




섬기린초 Sedum takesimense Nakai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Sedum)
줄기는 높이가 50cm에 달하고 기부 30cm 정도가 겨울동안 살아 남아 있다가 다음해 봄에 다시 싹이 나와서 자라며 줄기가 옆으로 비스듬히 뻗으면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피침형 둔두이며 좁은 예저이고 길이 5~6cm, 폭1.0~1.4cm로서 양쪽 가장자리에 6~7쌍의 둔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황록색, 뒷면은 회록색으로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7월경에 피고 지름 13mm로서 황색이며 편평꽃차례에 20~30송이가 달린다. 꽃받침은 선형이며 꽃잎도 피침형이고 길이 6~7mm로서 각각 5개이다. 수술은 10개이며 꽃밥은 황적색이고 수술대는 황록색이며 암술은 5개이고 암술머리는 가늘며 황록색으로서 길고 뾰족하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5개이고 끝이 가시처럼 뾰족하다. 한국(경상북도 울릉도, 독도) 등지에 분포
유사종
• 가는기린초 : 잎은 어긋나기, 잎자루가 없고, 긴 타원상 피침형, 난상 피침형이다.
• 넓은잎기린초 : 잎은 어긋나기, 다육성, 타원형이다.
• 꿩의비름 : 전체가 분백색, 잎은 털이 없으며 잎자루는 짧다.
• 기린초 : 잎은 거꿀달걀모양, 넓은 피침형, 양면에 털이 없고, 잎자루가 없다.
* 돌나물속(Sedum) : 한국에 서식하는 種의 식물로
가는기린초, 가지기린초, 갯돌나물, 기린초, 돌나물, 돌채송화, 땅채송화, 말똥비름, 멕시코돌나물, 민말똥비름, 바위채송화, 섬기린초, 속리기린초, 애기기린초, 주걱비름, 큰기린초, 태백기린초, 털기린초 등이 있다.
* 섬기린초(25. 7. 5) * 섬기린초(25. 6. 28)
* 기린초(25. 5. 29) * 기린초(23. 5. 20) * 기린초(22. 5. 29) * 기린초(21. 5. 25) * 기린초(20. 5. 28)
* 기린초 대과 껍질(20. 4. 27) * 기린초(19. 5. 21) * 기린초(18. 7. 5) * 기린초(18. 5. 27) * 기린초(17. 6. 4)
* 기린초(14. 6. 12) * 기린초(11. 6. 12)
* 애기기린초(25. 6. 28) * 애기기린초(25. 6. 8)
* 돌나물(25. 5. 2) * 돌나물(24. 5. 18) * 돌나물(23. 5. 21) * 돌나물(21. 5. 26) * 돌나물(20. 6. 2)
* 돌나물(19. 5. 22) * 돌나물(18. 5. 20) * 돌나물(17. 6. 4) * 돌나물(16. 5. 14) * 돌나물(11. 6. 3)
* 바위채송화(25. 6, 28) * 바위채송화(25. 6. 8) * 바위채송화(12. 8. 5) * 바위채송화(11. 6. 30)
* 쇠비름속으로 속은 다르나 이름이 채송화
* 채송화(25. 6. 3) * 채송화(24. 8. 9) * 채송화(23. 9. 9) * 채송화(23. 7. 10) * 채송화(1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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