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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산에는 꽃이 피네/야생화(초본)

송이고랭이 Big bog bulrush

by 산산바다 2025. 7. 6.

산과바다

 송이고랭이 Big bog bulrush

 2025. 7. 5.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 송이고랭이는 고랭이속(Scirpus)에서올챙이골속(송이고랭이속 Schoenoplectiella)으로 재배치 되었군요. (2011)

     송이고랭이 Schoenoplectiella triangulata (Roxb.) J. Jung & H.-K. Choi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사초목 >사초과 >올챙이골속(송이고랭이속 Schoenoplectiella)고랭이속(Scirpus)

 

송이골로도 부른다. 저지대 습지와 흐르는 얕은 물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줄기는 짧다. 줄기는 모여 나고 꽃차례를 제외한 높이 74~112cm, 지름 3.7~7.2mm, 단면은 안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삼각형이다.

잎은 잎몸이 없으며 줄기 아래에서 잎집으로 되고 길이 12~23cm이다.

꽃은 6~7월에 줄기 옆에서 나온 꽃차례는 줄기 2~18개의 작은이삭이 머리 모양으로 밀집하여 달린다. 작은이삭은 난상 피침형, 길이 8~16mm, 3~5mm이다. 비늘조각은 난형이고 맥이 불분명하다. 화피강모는 보통 6개이고 길이 2.3~3mm이다. 수술은 3, 암술머리는 3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도란형이다. 길이 1.9~2.6mm, 1.2~1.6mm, 표면에 물결무늬가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대만(타이완), 인디아(인도),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 고랭이속(Scirpus)은 단계통으로 취급되어 왔으나 최근의 분자 계통학적인 검토 결과에 의하여 서로 독립된 다섯 개의 속(매자기속, 큰고랭이속, 올챙이골속, 고랭이속, 애기황새풀속)으로 재배치되었다. (2011)

 

 

* 올챙이골속(송이고랭이속 Schoenoplectiella) : 광릉골, 나도송이고랭이, 송이고랭이, 수원고랭이, 올챙이골, 제주올챙이골, 좀송이고랭이, 좀올챙이골 등이 있다.

 

 

* 송이고랭이(25. 7. 5)

 

* 큰고랭이속으로 속은 다르나 이름이~고랭이

* 큰고랭이(2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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