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 詩 ***/樂天 白居易 詩

과부수(過敷水) - 백거이(白居易)

by 산산바다 2021. 2. 12.

산과바다

白居易 詩 HOME

 

 

 

           과부수(過敷水) - 백거이(白居易)

           부수를 지나며

 

 

垂鞭欲渡羅敷水(수편욕도라부수) : 채찍 갈겨 비단 같은 부수 건너고 싶어

處分鳴騶且緩驅(처분명추차완구) : 말 먹이려 말 달리기 느리게 해주었지

秦氏雙蛾久冥漠(진씨쌍아구명막) : 진씨 쌍나방 어둡고 막막한지 오래돼

蘇臺五馬尚踟躕(소대오마상지주) : 소대 말 다섯 필은 오히려 머뭇거리기만

村童店女仰頭笑(촌동점녀앙두소) : 마을 아이와 가게 여자 머리 들어 웃네.

今日使君真是愚(금일사군진시우) : 오늘 그대 시킨 일은 참으로 어리석었다.

 

 

 

 

산과바다 이계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