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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國風

86. 狡童(교동)-詩經 鄭風(시경 정풍)

by 산산바다 201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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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風(국풍)

. 鄭風(정풍) 075~095

 

086 狡童(교동)

           교활한 자여

 

彼狡童兮(피교동혜) : 저 교활한 녀석

不與我言兮(불여아언혜) : 나와는 말도 하지 않아

維子之故(유자지고) : 너 때문에

使我不能餐兮(사아불능찬혜) : 나는 밥도 먹지 못 한다

彼狡童兮(피교동혜) : 저 교활한 녀석

不與我食兮(불여아식혜) : 나와는 밥도 먹지 않아

維子之故(유자지고) : 너 때문에

使我不能息兮(사아불능식혜) : 나는 편히 쉬지도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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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狡童兮  不與我言兮  維子之故  使我不能餐兮

이다. 이 또한 淫女가 절교를 당하고 그 사람을 희롱한 말이다. 나를 좋아하는 자가 많으니, 그대가 비록 거절하나 나로 하여금 밥을 먹지 못함에 이르게 할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彼狡童兮  不與我食兮  維子之故  使我不能息兮

이다. 은 편안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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