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 詩 ***/樂天 白居易 詩

삼월삼일(三月三日) - 백거이(白居易)

by 산산바다 2021. 2. 4.

산과바다

白居易 詩 HOME

 

 

 

             삼월삼일(三月三日) - 백거이(白居易)

             삼월 삼짇날

 

 

暮春風景初三日(모춘풍경초삼일) : 저문 어느 봄날 풍경은 초사흘

流世光陰半百年(류세광음반백년) : 흐르는 세월 반백년이 다 되었다.

欲作閒遊無好伴(욕작한유무호반) : 한가한 시간 가지려도 친구 없어

半江惆悵却回船(반강추창각회선) : 반쯤 온 강에서 서러워 배를 되돌린다.

 

 

 

 

산과바다 이계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