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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詩經/小雅

188. 庭燎(정료)-詩經 小雅(시경 소아)

by 산산바다 2016.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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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雅(소아)

三. 鴻雁之什(홍안지십) 187~196

 

188 庭燎(정료)

            뜰의 횃불

 

夜如何其(야여하기) : 밤이 얼마쯤 되었는지

夜未央(야미앙) : 밤은 아직 새지 않고

庭燎之光(정료지광) : 뜰의 횃불은 밝기만하다

君子至止(군자지지) : 제후들이 이르러

鸞聲將將(란성장장) : 방울소리 짤랑 거린다

 

夜如何其(야여하기) : 밤이 얼마쯤 되었는지

夜未艾(야미애) : 밤은 아직 새지 않고

庭燎晢晢(정료절절) : 뜰의 횃불은 밝기만하다

君子至止(군자지지) : 제후들이 이르러

鸞聲噦噦(란성홰홰) : 방울소리 땡그렁거린다

 

夜如何其(야여하기) : 밤이 얼마쯤 되었는지

夜鄉晨(야향신) : 밤은 새벽에 가까워도

庭燎有輝(정료유휘) : 뜰의 횃불은 빛나기 만 한다

君子至止(군자지지) : 제후들이 이르러

言觀其旂(언관기기) : 그들의 깃발이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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