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 時調詩 ***/自作 時調詩

창 넘어 가을빛

by 산산바다 2015. 11. 10.

산과바다

 

 

창 넘어 가을빛

2015. 11. 10. 담음

멀리 나갈 기회가 적어 창 넘어 가을빛을 아쉬워하는군요.

 

 

 

가을빛 아쉬워서

 

가을빛

눈이 부셔

창 넘어 바라보며

고운빛 아름답고 화려함이 눈길잡아

입동절 오색단풍이 빠른 세월 알리네

         

                   2015. 11. 10. 산과바다 이계도

 

 

 

 

 

 

 

 

 

 

 

 

산과바다 이계도

'*** 時調詩 *** > 自作 時調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눈  (0) 2015.11.27
갈잎의 노래  (0) 2015.11.25
함박꽃향 그리워서  (0) 2015.06.01
고추나무 꽃향에  (0) 2015.05.27
나와나  (0) 2015.01.2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