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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漢字成語)***/한자성어(漢字成語)

43. 편지(便紙)에 관련된 漢字成語

by 산산바다 2025.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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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편지(便紙)에 관련된 漢字成語

한글 발음 漢字成語 의미 해석
가가 可呵 ()로 편지(便紙片紙)에서, ‘스스로 생각하여도 우습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각필 閣筆(擱筆) 1. 쓰던 글을 중간(中間)에 그만두고 붓을 내려놓음. 2. 편지(便紙片紙) 따위에서, 이제 그만 씀을 이르는 말.
개탁 開坼 봉한 편지(便紙片紙)나 서류(書類) 따위를 뜯어보라.’는 뜻으로, 주로 손아랫사람에게 보내는 편지(便紙片紙)의 겉봉(-)에 쓰는 말.
객중보체 客中寶體 객지(客地)에 있는 보배로운 몸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에서 객지(客地)에 있는 상대편(相對便)을 높여 이르는 말.
걸신 乞神 1. 빌어먹는 귀신(鬼神)의 뜻으로 굶주리어 염치(廉恥)를 돌아보지 않고 음식(飮食)을 지나치게 탐내는 욕심(慾心). 2. 걸신쟁이.
경계 敬啓 삼가 말씀드린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말.
경계자 敬啓者 삼가 말씀드린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말.
경구 敬具 삼가 아뢴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끝에 쓰는 말.
경망 敬望 삼가 바란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에 쓰는 말.
경배 敬拜 1. 존경(尊敬)하여 공손(恭遜)히 절함. 2. 신령(神靈), 부처 등을 숭배(崇拜). 3. ‘공경(恭敬)하여 절함의 뜻으로, ()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끝에 쓰는 말.
경백 敬白 공경(恭敬)하여 사뢴다.’는 뜻으로, ()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끝에 쓰는 말.
경복 敬復(, ) 공경(恭敬)하여 답장(答狀)한다.’는 뜻으로, ()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답장(答狀) 첫머리에 쓰는 말.
경복자 敬復者 공경(恭敬)하여 답장(答狀)한다.’는 뜻으로, ()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답장(答狀) 첫머리에 쓰는 말.
관생 冠省 인사말(人事-)을 생략(省略)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나 소개장(紹介狀) 따위의 첫머리에 쓰는 말.
근계 謹啓 삼가 아뢴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첫머리에 쓰는 말.
근계자 謹啓者 삼가 말씀드리는 것이라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글(便紙-) 첫머리에 쓰는 말.
근배 謹拜 삼가 절함이라는 뜻으로, ()로 편지(便紙片紙) 끝의 자기(自己) 이름 아래에 쓰는 말.
근백 謹白 삼가 아룀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끝의 자기(自己) 이름 아래에 쓰는 말.
근봉 謹封 삼가 봉()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겉봉(-)의 봉()한 자리에 쓰는 말.
근실 謹悉 편지글(便紙-)에서, 상대편(相對便)의 사정(事情)이나 형편(形便)ㆍ의견(意見)ㆍ소식(消息) 따위를 삼가 앎이라는 뜻으로 쓰는 말.
근심 謹審 글에서 상대자(相對者)의 사정(事情)이나 의견(意見) 따위를 삼가 살핌의 뜻으로 일컫는 말.
근언 謹言 삼가 말씀을 드린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끝의 자기(自己) 이름 아래에 쓰는 말.
근함 謹緘 삼가 봉()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겉봉(-)의 봉()한 자리에 쓰는 말.
기후 氣候  1. 기온(氣溫), , , 바람 따위의 대기(大氣) 상태(狀態). 2. () ()의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와 칠십이후(七十二候)를 통틀어 이르는 말. ‘()’15, ‘()’5일을 뜻한다. 3. 일정(一定)한 지역(地域)에서 여러 해에 걸쳐 나타난 기온(氣溫), , , 바람 따위의 평균(平均) 상태(狀態).
난장 蘭章 1. ‘난초(蘭草) 향기(香氣)와 같은 글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글을 이르는 말. 2. 남의 편지(便紙片紙)를 높여 이르는 말.
내구 內舅 외숙(外叔)의 뜻으로, 편지(便紙) 따위에 씀.
대아 大雅 1. ‘나이가 서로 비슷한 친구(親舊)나 문인(文人)에 대하여 존경(尊敬)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겉봉(-)의 이름 밑에 쓰는 말. 2. 시경(詩經)의 한 편(). 큰 정치(政治)를 노래한 정악(正樂)이다.
대아 大衙 큰 관아(官衙)’라는 뜻으로, 지방관(地方官)으로 있는 아버지나 형()에게 편지(便紙片紙) 할 때에 겉봉(-)의 지명(指名) 밑에 쓰던 말.
대안 大安 제반(諸般)이 평안(平安)하다.는 뜻으로, 평교간(平交間)의 편지(便紙)에서 상대방(相對方)의 안부(安否)를 물을 때에 쓰는 말.
덕음 德音 도리(道理)에 맞는 말. 좋은 평판(評判)이나 명망(名望). 임금의 말.
도체 道體 ()를 닦는 몸이라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따위에 쓰여 상대(相對)를 높여 이르는 말.
돈수재배 頓首再拜 머리가 땅에 닿도록 두 번()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경의(敬意)를 표()한다.’는 뜻으로 주()로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나 끝에 쓴다.  유래 
등인 等因 서면(書面)으로 알려 준 사실(事實)에 의()한다.’는 뜻으로, 회답(回答)하는 공문(公文)의 첫머리에 쓰던 말.
만지장서 滿紙長書 사연(辭緣)을 많이 적은 편지(便紙).
모서 母書 어머니가 썼다.는 뜻으로, 편지(便紙)의 맨 끝에 쓰는 말.
무사 無似 어진 사람을 닮지 못함.’이라는 뜻으로, ()로 편지(便紙片紙)에서 글쓴이가 아버지나 할아버지에게 자기(自己)를 못난 사람이라고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一人稱) 대명사(代名詞).
배계 拜啓 절하고 아뢴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첫머리에 쓰는 말.
배복 拜復(拜覆) 절하고 회답(回答)한다.’는 뜻으로, 흔히 친구(親舊) 사이에 답장(答狀)하는 편지(便紙片紙) 첫머리에 또는 편지(便紙片紙) 끝머리의 자기(自己) 이름 아래에 쓰는 말.
배상 拜上 절하며 올린다.’는 뜻으로, 예스러운 편지글(便紙-)에서 사연(事緣)을 다 쓴 뒤에 자기(自己) 이름 다음에 쓰는 말.
복계 復啓 답장(答狀)으로 말씀드린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말.
복모구구 伏慕區區 삼가 사모(思慕)하는 마음 그지없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에 쓰는 말.
복모무임 伏慕無任 삼가 사모(思慕)하는 마음 그지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에 쓰는 말.
복모불임 伏慕不任 삼가 사모(思慕)하는 마음 그지없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에 쓰는 말.
복심 伏審 편지(便紙)글에서, 엎드려 살핀다.는 뜻으로, 삼가 살핌.을 이르는 말.
복원 伏願 주로 편지(便紙)에서 엎드려 원한다.는 뜻으로, 상대방(相對方)을 높이어 공손(恭遜)히 원()함을 이르는 말.
복창 伏悵 마음에 섭섭하고 궁금하다.는 뜻으로, 웃어른에 대()하여 한문투(漢文套)의 편지(便紙)에 쓰는 말.
복행 伏幸 자기(自己)의 다행(多幸).의 낮춤말. 한문투(漢文套)의 편지(便紙)에서 씀.
본제입납 本第入納 본가(本家)로 들어가는 편지(便紙片紙)’라는 뜻으로, 자기(自己) 집으로 편지(便紙片紙) 할 때에 편지(便紙片紙) 겉봉(-)에 자기(自己)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유래 
부서 父書 아버지가 썼다.는 뜻으로, 편지(便紙)의 맨 끝에 쓰는 말.
부옹 婦翁 장인(丈人)인 나. 편지(便紙)글 따위에서 사위에 대()하여 스스로를 가리킬 때 씀.
부제 婦弟 ()로 편지글(便紙-)에서, 아내의 동생이라는 뜻으로, 처남(妻男)이 매부(妹夫)에게 자기(自己)를 가리키는 일인칭(一人稱) 대명사(代名詞).
부주전 父主前 아버님께라는 뜻으로, 편지(便紙)에 쓰는 말.
불녕 不佞 편지글(便紙-)에서 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대등(對等)한 관계(關係)에 있는 사람에게 자기(自己)를 문어적(文語的)으로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一人稱) 대명사(代名詞).
불선 不宣 아직 쓸 말은 많으나 다 쓰지 못한다.’는 뜻으로, 친구(親舊) 사이에 보내는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끝에 쓰는 말.
불일 不一 1. 의견(意見)이나 생각 따위가 서로 어긋나서 꼭 맞지 아니함. 2. 한결같이 고르지 아니함. 3. ‘일일(一一)이 다 갖추어 말하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끝에 쓰는 말.
사제 査弟 (편지(便紙) 따위에서) 친사돈(親査頓) 사이에 자기(自己)를 겸손(謙遜)하게 이르는 말.
산만 刪蔓 편지(便紙片紙)에서, 인사(人事)는 생략하고 바로 할 말을 적겠다는 뜻으로 첫머리에 쓰는 말.
상백시 上白是 사뢰어 올린다.’는 뜻으로, 웃어른에게 드리는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나 끝에 쓰는 말.
생례 省禮 예절(禮節)을 생략(省略)하고 씀. 예전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便紙片紙)를 보낼 때, 첫머리에 썼던 말이다.
설대 舌代 말의 대신(代身)’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나 쪽지(-) 따위를 쓸 때 첫머리에 쓰던 말.
세군 細君 한문(漢文) 편지(便紙片紙) 따위에서, 자기(自己)의 아내를 이르는 말. 동방삭(東方朔)이 그의 아내를 농담(弄談) 삼아 부른 데서 유래(由來)한다.
소납 笑納 주로 편지(便紙) 따위에 쓰는 것으로, 변변치 않은 물건(物件)이지만 웃고 받아 달라는 뜻으로 겸손(謙遜)하게 일컫는 말.
손제 損弟 편지글(便紙-)에서, 여러모로 부족(不足)한 아우라는 뜻으로, 글 쓰는 이가 친구(親舊)에게 자기(自己)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一人稱) 대명사(代名詞).
수서 手書 손수 글이나 편지(便紙片紙)를 씀. 또는 그 글이나 편지(便紙片紙). 편지(便紙片紙)에서 손아랫사람에 대하여 쓰는 말이다.
수제지건 首題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숙계 肅啓 삼가 아뢴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첫머리에 쓰는 말.
숙배 肅拜 1. 백성(百姓)들이 왕()이나 왕족(王族)에게 절을 하던 일. 또는 그 절. 통례원(通禮院)에서 관장(管掌)하였다. 2. 서울을 떠나 임지(任地)로 가는 관원(官員)이 임금에게 작별(作別)을 아뢰던 일. 3. ‘삼가 정중(鄭重)하게 절한다.’는 뜻으로, 윗사람에게 하는 편지(便紙片紙) 끝에 쓰는 말.
숙백 肅白 삼가 아뢴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의 편지(便紙片紙) 첫머리에 쓰는 말.
숙정 肅呈 삼가 받들어 올린다.’는 뜻으로, 한문(漢文) ()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인사말(人事-).
승감 升鑑 드리니 보아주시오.의 뜻으로, 조금 높이는 자리에, 편지(便紙) 겉봉 받는 이의 이름 아래에 쓰는 말.
승계 升啓 편지(便紙片紙) 겉봉(-), 받는 사람의 이름 밑에 쓰는 말. ‘펼쳐 보도록 올린다.’는 뜻으로, ‘과 같은 뜻을 나타낸다.
시봉체후 侍奉體候 어버이를 모시는 몸. 편지(便紙)에 부모(父母)를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쓰는 말.
시사 侍史 1. 옆에 모시면서 문서(文書)를 작성(作成)하고 처리(處理)하는 사람. 2. ‘편지(便紙片紙) 겉봉(-)에 공경(恭敬)’하는 뜻으로, 받는 사람의 이름 아래 쓰는 말. 3. 고려(高麗) 시대(時代), 감찰사(監察司)에 속()한 종오품(從五品) 벼슬. 충렬왕(忠烈王) 원년(元年)(1275)에 어사대(御史臺)를 감찰사(監察司)로 고칠 때에, 시어사(侍御史)를 고친 것이다.
시생 侍生 어른을 모시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自己)를 문어적(文語的)으로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一人稱) 대명사(代名詞).
시체 侍體 어버이를 모시고 있는 몸이란 뜻으로, 편지(便紙片紙)를 받을 사람의 안부(安否)를 물을 때 쓰는 말.
시하 時下 이때, 요즈음의 뜻으로, 편지(便紙)에서 쓰는 말.
쌍어 雙魚 1. 그릇에 한 쌍의 물고기 무늬를 넣은 중국(中國) 청자(靑瓷靑磁). 2. ‘편지(便紙片紙)’를 달리 이르는 말. 먼 곳에서 보내온 두 마리 잉어의 배 속에서 편지(便紙片紙)가 나왔다는 데에서 유래(由來)한다.
아감 雅鑑(雅鑒) 보여 드립니다라는 뜻으로, 자기(自己)가 쓴 글씨나 그림 따위를 남에게 정중(鄭重)하게 보낼 때 쓰는 말.
안서 雁書 먼 곳에서 소식(消息)을 전하는 편지(便紙片紙). 한서(漢書)<소무전(蘇武傳)>에 나오는 말로, 한무제(漢武帝) 때 한나라(--)의 사신(使臣) 소무(蘇武)가 흉노(匈奴)에게 붙잡혀 있을 당시 기러기의 다리에 편지(便紙片紙)를 매어 한나라(--)로 보냈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由來)한다. 출전:한서(漢書)의 소무전(蘇武傳)  유래 
안신 雁信 먼 곳에서 소식(消息)을 전하는 편지(便紙片紙). 한서(漢書)<소무전(蘇武傳)>에 나오는 말로, 한무제(漢武帝) 때 한나라(--)의 사신(使臣) 소무(蘇武)가 흉노(匈奴)에게 붙잡혀 있을 당시 기러기의 다리에 편지(便紙片紙)를 매어 한나라(--)로 보냈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由來)한다. 출전:한서(漢書)의 소무전(蘇武傳)  유래 
안찰 雁札 먼 곳에서 소식(消息)을 전하는 편지(便紙片紙). 한서(漢書)<소무전(蘇武傳)>에 나오는 말로, 한무제(漢武帝) 때 한나라(--)의 사신(使臣) 소무(蘇武)가 흉노(匈奴)에게 붙잡혀 있을 당시 기러기의 다리에 편지(便紙片紙)를 매어 한나라(--)로 보냈다는 고사(故事)에서 유래(由來)한다. 출전:한서(漢書)의 소무전(蘇武傳)   유래 
안하 案下 책상(冊床) 아래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에서 상대편(相對便)의 이름 밑에 붙여 쓰는 말.
언간 諺簡 예전에, 언문(諺文) 편지(便紙片紙)’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편지(便紙片紙)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언서 諺書 1. ‘예전에, 언문(諺文) 편지(便紙片紙)’라는 뜻으로, 한글로 쓴 편지(便紙片紙)를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2. 한글로 쓰인 책()을 속()되게 이르는 말.
여불비례 餘不備禮 ()를 다 갖추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의 끝에 쓰는 말.
여체 旅體 객지(客地)에 있는 몸이란 뜻으로, 편지(便紙)에서 상대(相對)를 높이어 안부(安否)를 물을 때 쓰는 말.
연북 硯北( 硏北 ) 옆에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봉투(封套)에 받는 사람의 이름 밑에다 붙이는 경어(敬語).
오부홍교 誤付洪喬 홍교(洪喬)에게 잘못 부탁(付託)하다.’는 뜻으로, 편지(便紙)가 유실(遺失)된 것을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출전:세설신어(世說新語)  유래 
오우 梧右 편지(便紙片紙)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尊敬)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오형 吾兄 나의 형()’이라는 뜻으로, 정다운 벗 사이의 편지(便紙片紙)에서 상대(相對)를 이르는 말.
옥안하 玉案下 책상(冊床) 아래라는 뜻으로, 흔히 편지(便紙) 겉봉에 상대자(相對者)를 높이어 그 이름 아래 쓰는 말.
옥체 玉體 1. 임금의 몸. 2. 미인(美人)의 몸. 3. 편지(便紙)에서 상대자(相對者)의 몸의 높임말.
외구 外舅 편지(便紙片紙) 따위에서, ‘장인(丈人)’을 이르는 말.
우기지건 右記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우서 愚書 1. 가치(價値)가 없는 서적(書籍). 2. 말하는 이가, 자기(自己) 편지(便紙片紙)를 낮추어 이르는 말.
원량 原諒 용서(容恕)의 뜻으로, 편지(便紙) ()에 쓰는 말.
윤군 允君( 胤君 )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윤옥 允玉( 胤玉 )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윤우 允友(胤友)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이소 鯉素 안부(安否), 소식(消息), 용무(用務)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유래 
인말 姻末 이질(痢疾)이나 처질(妻姪)에게 자기(自己)를 낮추어 편지(便紙)에 쓰는 말.
입납 入納 (편지(便紙))삼가 드림의 뜻으로 편지(便紙) 겉봉에 쓰는 말.
자주 慈主 흔히 편지(便紙) 따위에서 어머님이란 뜻으로 쓰는 말.
자형 慈兄 자애(慈愛)가 깊은 형. 편지(便紙) 쓸 때 씀.
재계 再啓 뒤에 덧붙여 말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의 끝에 더 쓰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 앞에 쓰는 말.
재배 再拜 1. 두 번() 절함. 또는 그 절. 2. 웃어른에게 쓰는 편지(便紙片紙)에서, 사연(事緣)을 끝낸 뒤 자기(自己) 이름 뒤에 쓰는 말. ‘두 번() 절을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相對便)을 높이는 표현(表現)이다.
재중 在中 속에 들어 있음.’의 뜻으로, 봉함(封緘)한 봉투(封套) 겉에 쓰는 말.
전교 轉交 1.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편지(便紙片紙)나 서류(書類) 따위를 교부(交付交附). 2. ‘다른 사람을 거쳐서 받게 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겉봉(-)에 쓰는 말.
점전 苫前 상제(喪制)가 깐 거적자리의 앞이란 뜻으로, 장사(葬事) 지내기 전()에 상제(喪制)에게 편지(便紙片紙)를 낼 때 상제(喪制) 이름 아래 쓰는 말.
정제 情弟 다정(多情)한 아우라는 뜻으로, 정다운 벗 사이의 편지(便紙)에서 자기(自己)를 일컫는 말.
정형 情兄 주로 편지글(便紙-)에서, 다정(多情)한 형()’이라는 뜻으로, 다정(多情)한 벗 사이에 상대편(相對便)을 이르는 이인칭(二人稱) 대명사(代名詞).
제기지건 題記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제례 除禮 갖추어야 할 예의(禮儀)를 덜어 버린다.’는 뜻으로, 간단(簡單)한 한문(漢文) ()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말.
제목지건 題目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제번 除煩 번거로운 인사말(人事-)을 덜어 버리고 할 말만 적는다.’는 뜻으로, 간단(簡單)한 편지(便紙片紙)의 첫머리에 쓰는 말.
좌우 左右 1. 왼쪽과 오른쪽을 아울러 이르는 말. 2. 옆이나 곁 또는 주변(周邊). 3. 주위(周圍)에 거느리고 있는 사람.
즉견 卽見 (편지(便紙)를 받아 볼 사람(손아랫사람에 한하여)의 이름 아래 쓰이어) 이내 받아 보라의 뜻.
추신 追申(追伸) 뒤에 덧붙여 말한다.’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의 끝에 더 쓰고 싶은 것이 있을 때 그 앞에 쓰는 말.
친후 親候 주로 편지글(便紙-)에서, 부모(父母)의 기거(起居)나 건강(健康) 상태(狀態) 따위를 이르는 말.
표기지건 標記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표제지건 表題之件 수제(首題)의 건()’이라는 뜻으로, 글의 첫머리에 쓰는 제목(題目)을 이르는 말.
하념 下念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염려(念慮)하여 줌. 또는 그런 염려(念慮)를 아랫사람이 높여서 이르는 말. 주로 편지(便紙片紙)에서 많이 쓴다.
하성 下誠 주로 편지(便紙)에서, 웃어른께 자기(自己)의 정성(精誠)을 겸손(謙遜)하게 일컫는 말.
해량 海諒 바다처럼 넓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편지(便紙) 따위에서 상대방(相對方)에게 용서(容恕)를 구()할 때 쓰는 말.
헌근 獻芹 변변치 아니한 미나리를 바친다.’는 뜻으로, 남에게 선물(膳物)을 하거나 의견(意見)을 적어 보냄을 겸손(謙遜謙巽)하게 이르는 말.
혜량 惠諒 살펴서 이해(理解)하다.의 뜻으로, 편지(便紙)에서 쓰는 말. 겸손(謙遜)한 표현(表現).
혜시 惠示 은혜(恩惠)롭게 알리거나 보인다.’는 뜻으로, 남이 무엇을 알려 줌을 높여 이르는 말. 주로 편지(便紙片紙)에 쓴다.
혜전 惠展 어서 펴 보십시오.’라는 뜻으로, 편지(便紙片紙) 겉봉(-)의 가에 써서 상대편(相對便)에게 경의(敬意)를 표하는 말.
회리 回鯉 물음이나 편지(便紙片紙) 따위에 대답(對答)함을 이르는 말. 중국(中國) 춘추시대(春秋時代), 월나라(--)의 왕()인 구천(句踐)의 가신(家臣) 범여(范蠡)가 잉어의 배를 따고 그 속에 편지(便紙片紙)를 넣었다는 데서 유래(由來)한다.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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