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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時調詩 ***/自作 時調詩

마음에 눈꽃 피어나

by 산산바다 2015. 12. 6.

산과바다

 

 

 

마음에 눈꽃 피어나

 

대설 절 어김없이 펑펑 내려 소복소복

온 천지 은빛 되어 불려나가 서성거려

마음에 눈꽃 피어나 눈부심을 어이리.

 

2015. 12. 4. 산과바다 이계도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보니.....

대설(12월 7일)절기가 되니 눈이 펑펑내려(12월 4일) 온 천지가 은빛 세상이 되어 마음도 하얗게 되어 눈이 부시는군요.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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