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쇠비름 Common purslane
2025. 7. 11. 담음
* 해가 뜬 맑은 오늘 10시 30분경 우연히 꽃이 발견되어 담을 수 있어서 행운이군요.
* 꽃의 흔적은 보이는데 꽃이 안 보여 2017년 여름 오전 오후 야간 흐린날 맑은날 관찰했었던 적이 있다.
* 해가 뜬 맑은 날 아침 9~11시경에 꽃을 보여주고 11시경 이후엔 꽃잎을 닫더군요.










쇠비름(馬齒莧 마치현) Portulaca oleracea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중심자목 >쇠비름과 >쇠비름속(Portulaca)
줄기는 한해살이로 이른 봄에 발아하며, 다육성으로 약간 광택을 띠는 적자색이다. 지면 가까이에서 누워서 사방으로 퍼지고, 끝이 위로 향해 자라며, 전체에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며(互生 또는 對生), 긴 타원형이다. 잎자루가 거의 없으며, 다육질이고 광택이 난다.
꽃은 6~9월에 가지 끝에 모여 피며 황색이다. 꽃은 하루만 피는 1일화이며, 주로 맑은 날씨의 오전 중에 핀다.
열매는 개과(蓋果)로 6~9월에 타원형의 열매가 꽃받침에 싸여 달리는데 도토리 모양을 닮았다. 열매가 익으면 가로로 갈라져 뚜껑처럼 열리고 검은 씨가 많이 나온다.
* 개과(蓋果) : 과피(果皮)가 가로 벌어져서 위쪽이 뚜껑같이 되는 열매《쇠비름·채송화 따위》.
* 쇠비름의 생태
1만 6천 년 전 구석기 시대에 존재했던 그리스의 어느 동굴에서 쇠비름씨가 발견되었다. 쇠비름이 인류가 일찍부터 식용했던 식물 중 하나임이 증명된 셈이다. 쇠비름은 식용할 수 있다. 쇠비름은 건강한 생명을 유지해 주는 고마운 잡초다.
* 쇠비름속(Portulaca) : 한국에는 쇠비름, 채송화 2종이 있다.
* 쇠비름(25. 7. 11) * 쇠비름(17. 8. 5)
* 채송화(25. 6. 3) * 채송화(24. 8. 9) * 채송화(23. 9. 9) * 채송화(23. 7. 10) * 채송화(19. 7. 1)
* 비름속으로 속은 다르나 이름이~비름
* 돌나물속으로 속은 다르지만 이름이~채송화
* 바위채송화(12. 8. 5) * 바위채송화(11. 6. 30)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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