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채근담(菜根譚) 전집(前集) 202.
毋憂拂意。毋喜快心。毋恃久安。毋憚初難。
무우불의 무희쾌심 무시구안 무탄초난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마음에 흡족하다고 기뻐하지 말라.
오랫동안 편안하기를 기대하지 말고, 처음이 어렵다고 꺼리지 말라.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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