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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산에는 꽃이 피네/야생화(초본)

조개나물 Ajuga multiflora

by 산산바다 2017. 4. 15.

산과바다

 

조개나물 Ajuga multiflora

2017. 4. 14. 담음

양지바른 묘 마당에서 자람을 담았는데 지난해(516)보다 빨리 꽃이 보이는군요.

 

 

          조개나물 Ajuga multiflora Bunge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꿀풀목 >꿀풀과 >조개나물속(Ajuga)

 

다년생초로 양지바른 산야에서 흔히 자라며 키는 약 30이고 전체적으로 털이 밀생한다.

잎은 난형으로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꽃은 자주색으로 5~6월에 잎겨드랑이에 꽃자루 없이 여러 개가 모여 달린다. 꽃잎은 붙어나고, 꽃부리(花冠)는 긴 통 형태의 입술 모양이며 위쪽에 1, 양옆에 2, 아래쪽에 1개로 갈라지는데, 아래쪽 것이 가장 크다. 수술은 4개 중 2개가 길어 꽃통 위에 달린다.

열매는 4개로 나뉘는 분과(分果)이고 꽃받침은 오래 남는다. 꽃말-순결, 존엄

 

* 근연종들과 함께 식물 전체를 먹거나 고혈압 임질 치창 골근통 감기 두창 개종 등의 치료에 사용하며, 이뇨제로도 쓰인다.

* 생약명으로 백하초(白夏草). 백하고초(白夏枯草)라고도 한다.

꽃이 피는 5~6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잎과 줄기와 뿌리 전체를 약재로 쓴다. 쓰기에 앞서서 잘게 썬다.

* 약효로 이뇨작용을 하며 피를 식혀주고 종기로 인한 부기를 가시게 한다. 따라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 이를 다스리기 위해 쓰이며 기타 고혈압이나 임파선염 등의 치료약으로 사용한다. 또한 종기로 인해 생기는 부기를 가시게 하여 악성 종기의 치료를 위해서도 쓰인다.

* 용법으로 내과 질환에 대해서는 내복약으로 쓴다. 즉 말린 약재를 1회에 4~6g200cc의 물에 넣어 반 정도의 양이 되도록 달여서 복용한다. 악성 종기에 대해서는 생풀을 짓찧어서 환부에 붙이거나 또는 말린 것을 가루로 빻아 기름에 개어서 붙이기도 한다.

 

 

* 조개나물속(Ajuga) - 금창초, 분홍조개나물, 자란초, 조개나물 등이 있다.

 

* 조개나물(17. 4. 14)

* 조개나물(16. 5. 16)    * 조개나물(16. 4. 11)    * 조개나물(15. 4. 22)    * 조개나물(14. 4. 2)    * 조개나물(13. 4. 14)

* 조개나물(12. 4. 26)    * 조개나물(11. 5. 14)

 

* 금창초(13. 4. 28)

 

* 자란초(20. 6. 13)    * 자란초(15. 5. 24)    * 자란초(14. 5. 23)    * 자란초(12. 5. 16)    * 자란초(11. 5. 18)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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