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꽃을 담으며 조령산에 오르다
2013. 6. 9.
말발도리 큰꼭두서니 자란초 벌집구멍장이버섯 등이 반겨주었다.
말발도리



단풍나무 생명의 이음

큰꼭두서니



연리지 사이로 보이는 숲속



이름을 모르겠군요 ? 아~애기참반디



운지버섯


벌집구멍장이버섯


애기괭이밥

자란(난)초









큰괭이밥(잎이 변이된걸까? 병들어서 죽을려 하는가?)


조령산의 깊은 숲속을 둘러보며 숲속의 조화에 동화되어 한동안 머물다 온다.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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