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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도롱뇽알2

도롱뇽알 Korean salamander 산과바다 도롱뇽알 Korean salamander 2025. 3. 9. 담음 산란기는 3월 초~5월 말이다.  손가락 굵기의 투명한 1개의 알주머니에는 보통 30~75개의 알이 들어 있다.     도롱뇽 Hynobius leechii Mori. 1928      척추동물문 >양서류강 >도롱뇽목 >도롱뇽과 >도롱뇽속(Hynobius) 도롱뇽속(Hynobius)에 속하는 양서류로 한국 특산종(特産種)이다.갈색 바탕의 몸 색깔에 암갈색의 둥근 얼룩무늬가 있고, 등은 눈의 뒷부분부터 짙은 색을 띤다. 옆면에서 배에 이르기까지는 몸 색깔이 점점 엷어지며 얼룩무늬의 수도 적어진다.머리는 편평하며, 등쪽에서 볼 때 머리 길이가 머리 폭보다 약간 길어 타원형을 이룬다. 주둥이가 둥글고, 콧구멍이 있으며 눈은 돌출되어 .. 2025. 3. 9.
두꺼비 올챙이가 보인다 산과바다 두꺼비집 주변에는 두꺼비알이 자란다. 2020. 3. 11. 담음 산남동 두꺼비생태공원내의 두꺼비집 주변의 다랑이논과 웅덩이에는 일부 올챙이가 보이고 두꺼비 도롱뇽 산개구리의 알이 부화되기를 기다리고 있군요. * 청주지방법원 옆에 두꺼비생태문화관이 있어 생태공원 관리하는 사람들이 참개구리못과 청개구리못 원흥이방죽 거울못 다랑이논과 웅덩이 등 두꺼비의 터전을 잘 관리하고 보호하는 노고에 두꺼비들이 잘 살아가고 있군요. 산개구리알로 보이는데 옆에 올챙이들이 보이는군요. 두꺼비집앞에 웅덩이와 다랑이논이 있어 양서류들이 알을 낳아 자랄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여 보호해주는군요. 위는 도롱뇽알로 보이고 아래는 기다란 알주머니로 두꺼비알로 보인다. 아래는 산개구리알로 보이는군요. 여기는 원흥이방죽 최상류의 .. 2020.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