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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에는 꽃이 피네/야생화(목본)

섬잣나무 Japanese White Pine

by 산산바다 2026. 4. 18.

산과바다

 섬잣나무 Japanese White Pine

 2026. 4. 18. 담음

 * 청주지방법원 화단에 식재되어 자람을 담았는데 새 가지가 삐쭉하게 올라와 있고 아직 가지 끝에 암수 꽃은 안 달려 있군요.

 * 잎이 5개로 일반에게는 오엽송이란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섬잣나무 Pinus parviflora S. et Z.

     겉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구과목 >소나무과 >소나무속(Pinus)

 

높이 30m, 지름 1m 정도로 곧게 자라고 수피는 갈색 또는 흑갈색이며 세로로 갈라진다.

잎은 바늘 모양으로 길이 3.5~6cm 정도로 5개가 속생하며 양면에 4줄의 흰색 숨구멍 줄이 있다.

꽃은 4~5월에 피고 암수한그루이며 수꽃은 연한 갈색이고 새 가지의 아래쪽에 20개 정도가 타원 모양으로 피며 길이는 8mm이다. 암꽃은 홍자색이고 수꽃 위에 장타원형으로 1~6개씩 달리며 담녹색이다.

열매는 구과(毬果)로 이듬해 9월에 갈색으로 익으며 열매 조각의 사이가 많이 벌어진다. 조각은 25~40개 정도이고 얇은 막으로 덮여있는 종자는 길이 10~15mm, 지름 7mm이며 길이 10mm 정도의 날개가 있다. 잣나무보다 잎의 길이가 절반 정도 짧은 점이 특징이다.

 

* 상록 침엽 교목으로 울릉도가 원산지이다. 섬에서 자라고 추위에 강하여 중부지방에서도 생장이 가능하다.

 

 

* 소나무속(Pinus) : 가시소나무, 곰솔, 금강소나무, 금송, 반송. 섬잣나무, 소나무, 은송, 황금소나무 등이 있다.

 

 

* 섬잣나무(26. 4. 18)    * 섬잣나무(20. 6. 17)    * 섬잣나무(오엽송 16. 5. 6)    * 섬잣나무(14. 5. 7)

 

* 곰솔(19. 4. 27)

 

* 금강소나무(설악산 16. 6. 22)

 

* 반송(盤松 16. 5. 19)

 

* 솔방울(25. 6. 14)    * 소나무(25. 5. 4)    * 소나무(20. 4. 27)    * 소나무(17. 5. 4)

 

* 황금소나무(25.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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