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브로콜리(녹색꽃양배추) Broccoli
2026. 6. 6. 담음
* 브로콜리는 비타민 함량이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많으며, 다른 채소류에 비해 철분, 칼슘 등의 함유량이 높아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식재로 활용되고 있다.




브로콜리 Brassica oleracea var. italica Plenck, 1794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양귀비목 >십자화과 >배추속(Brassica)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다량의 칼슘과 비타민 C가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100g에 비타민 C가 98㎎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에 해당하는 양이다. 따라서 브로콜리 두세 송이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일명 '꽃양배추'라고도 하는 콜리플라워(cauliflower)는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는 1926년 무렵에 도입되었다. 양배추보다 연하고 소화가 잘 되는 채소이며, 백색이 주류이지만 자주색이나 오렌지색인 품종도 있다. 제철은 가을부터 다음해 이른 봄까지인데, 가을부터 겨울까지 특히 맛이 좋다.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평지에서 자라는 채소로 항암 작용이 강한 유황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유황화합물은 발암 물질의 활성화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 브로콜리가 국내에 도입된 것은 1970년대 말로 추정되며, 1980년대 초반부터 일부 농가에서 재배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브로콜리는 비타민 함량이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나 많으며, 다른 채소류에 비해 철분, 칼슘 등의 함유량이 높아 웰빙 트렌드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식재로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주도와 강원도, 충북 제천에서 주로 생산되며, 수입(2013년 11,942톤 / 2014년 12,373톤)을 통해서도 국내 수요를 충당하고 있다.
원산지 : 제주도, 강원 횡성, 충북 제천
생산시기 : 봄재배 4~6월, 가을재배 10월 하순
생산량 : 2010년 27,724톤, 2011년 20,706톤
* 배추속(Brassica) : 갓, 겨자, 고먼, 배추, 브로콜리, 순무, 양배추, 유채, 청경채, 케일, 콜라비, 흑겨자 등이 있다.
* 유채(26. 4. 29) * 유채(25. 4. 12) * 유채(24. 5. 10) * 유채(21. 4. 14)
산과바다 이계도
'★ 산에는 꽃이 피네 > 곡식 채소 원예 花盆'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꽃상추 Endive (0) | 2026.06.06 |
|---|---|
| 사철베고니아 Begonia Semperflorens (0) | 2025.10.27 |
| 사계국화 Perennial Chrysanthemum (0) | 2025.09.23 |
| 토마토 Tomato (0) | 2025.09.21 |
| 아스파라거스 Asparagus (0) | 2025.09.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