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21. 淺學菲才(천학비재)~太倉稊米(태창제미)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2001 | 淺學菲才 | 천학비재 | 학문이 얕고 재주가 변변치 않음. 자신의 학식을 겸사하는 말. |
| 2002 | 天寒白屋 | 천한백옥 | 추운 날에 불을 못 때는 가난한 집을 말함. |
| 2003 | 徹頭徹尾 | 철두철미 | 머리에서 꼬리까지 투철함, 즉 처음부터 끝까지 투철함 |
| 2004 | 轍鮒之急 | 철부지급 | 轍鮒는 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로서 그 자국만큼의 물만 있어도 살 수 있는 처지이다. |
| 2005 | 鐵石肝腸 | 철석간장 | 철이나 돌 같은 간과 창자. 굳고 단단한 마음. |
| 2006 | 鐵中錚錚 | 철중쟁쟁 | 같은 쇠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 같은 또래 중에서 뛰어난 사람. |
| 2007 | 徹天之寃 | 철천지원 | 하늘에서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 |
| 2008 | 徹天之恨 | 철천지한 | 하늘에 사무치는 그지없는 원한. |
| 2009 | 轍環天下 | 철환천하 | 수레(轍)를 타고 세상(天下)을 돌아다님(環) (敎化를 위하여 온 세상을 돌아다님) |
| 2010 | 淸耕雨讀 | 청경우독 | 맑을 땐 밭을 갈고 비가 올 땐 책을 읽는다. 제갈량이 융중에서 이런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
| 2011 | 淸廉潔白 | 청렴결백 | 마음이 맑고 곧아 뒤로 검은 데가 전혀 없는 것. |
| 2012 | 靑山流水 | 청산유수 | 청산에 흐르는 물. 거침없이 잘하는 말에 비유. |
| 2013 | 靑松白沙 | 청송백사 | 푸른 소나무와 흰 모래. 해안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
| 2014 | 淸心寡慾 | 청심과욕 | 마음을 깨끗이 하고 욕심을 적게 함. |
| 2015 | 靑雲萬里 | 청운만리 | 푸른 꿈은 멀고 큼. |
| 2016 | 靑雲之志 | 청운지지 | 출세하고자 하는 뜻 |
| 2017 | 晴雲秋月 | 청운추월 | 맑은 하늘에 비치는 가을 달. 깨끗한 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 2018 | 靑天白日 | 청천백일 | 맑게 댄 대낮, 뒤가 썩 깨끗한 일, 원죄가 판명되어 무죄가 됨 |
| 2019 | 靑天霹靂 | 청천벽력 | 생각지 않은 일 |
| 2020 | 靑出於藍 | 청출어람 |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靑出於藍而靑於藍) |
| 2021 | 淸風明月 | 청풍명월 | 초가을 밤의 싱 그런 느낌. 상쾌한 밤바람과 맑고 밝은 달빛. 그리고 조용히 술을 마신다. |
| 2022 | 草根木皮 | 초근목피 | 풀뿌리와 수목의 껍질 .모두 한방약의 원료가 되는 것이 많다 |
| 2023 | 樵童汲婦 | 초동급부 | 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보통사람 |
| 2024 | 草路人生 | 초로인생 | 풀끝의 이슬 같이 덧없는 인생. |
| 2025 | 草綠同色 | 초록동색 | 풀빛과 녹색은 같은 색깔이다, 명칭은 다르지만 한 가지 것이란 말로, 같은 무리끼리 어울린다. |
| 2026 | 草木皆兵 | 초목개병 | 초목이 모두 적병처럼 보여서 놀랐다는 데서 나온 말. |
| 2027 | 草木俱腐 | 초목구부 | 초목과 함께 썩어 없어진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사라짐의 비유 |
| 2028 | 焦眉之急 | 초미지급 | 눈썹에 불이 붙음과 같이 매우 다급한 지경 |
| 2029 | 超凡入聖 | 초범입성 | 평범한 사람의 범위를 벗어나 성인의 경지에 들어가는 것 |
| 2030 | 草材晉用 | 초재진용 | 초나라의 목재를 진나라가 사용한다(자기는 그 가치를 알지 못하고 남이 그것을 이용함을 이르는 말). |
| 2031 | 初志一貫 | 초지일관 |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 |
| 2032 | 蜀犬吠日 | 촉견폐일 | 蜀나라의 개는 해를 흔히 볼 수 없어 해만 보면 짖는다.(식견이 좁은 사람이 어진 사람을 비난) |
| 2033 | 觸目傷心 | 촉목상심 | 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함 |
| 2034 | 寸鐵殺人 | 촌철살인 | 짧은 말로 어떤 일의 급소를 찔러 사람을 크게 감동시킴 |
| 2035 | 錐輕釘聳 | 추경정용 | 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위로 솟는다.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반항한다. |
| 2036 | 秋高馬肥 | 추고마비 | 가을 하늘이 높으니 말은 살찐다는 뜻(=天高馬肥) |
| 2037 | 推己及人 | 추기급인 | 자신의 처지를 미루어 다른 사람의 형편을 헤아린다는 뜻이다 |
| 2038 | 秋夜長長 | 추야장장 | 가을밤이 길고도 길다 |
| 2039 | 追友江南 | 추우강남 |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주견 없는 행동을 뜻함. |
| 2040 | 追遠報本 | 추원보본 | 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고, 자기의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 |
| 2041 | 堤潰蟻穴 | 추처낭중 |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은 반드시 주머니를 뚫고 나옴. 재능이 있는 사람은 드러난다(=囊中之錐). |
| 2042 | 秋風落葉 | 추풍낙엽 | 시들어 떨어지거나 헤어져 흩어짐의 비유. |
| 2043 | 春秋筆法 | 춘추도외 | 내버려두고 문제로 삼지 않음. |
| 2044 | 春秋五覇 | 춘추오패 | 순자의 오패라 함은 齊나라 桓公, 晉나라 文公, 楚나라 莊王, 吳나라 闔閭, 越나라의 勾踐 |
| 2045 | 春秋筆法 | 춘추필법 | 춘추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함을 이르는 말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 |
| 2046 | 春雉自鳴 | 춘치자명 |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 |
| 2047 | 春風秋雨 | 춘풍추우 | 봄철에 부는 바람과 가을에 내리는 비. 곧 지나가는 세월을 가리키는 말. |
| 2048 | 出嫁外人 | 출가외인 | 출가한 딸은 남이나 마찬가지라는 말. |
| 2049 | 出其不意 | 출기불의 | 일이 뜻밖에 일어난다는 말. |
| 2050 | 出沒無雙 | 출몰무쌍 | 듣고 남이 비할 데 없이 잦은 것 |
| 2051 | 出爾反爾 | 출이반이 |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온다. 자기가 뿌린 씨는 자기가 거두게 된다. |
| 2052 | 出將入相 | 출장입상 |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 |
| 2053 | 忠言逆耳 | 충언역이 |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림 |
| 2054 | 忠不顧死 | 충불고사 | 충은 죽음을 돌아보지 않음이라는 뜻. |
| 2055 | 吹毛求疵 | 취모구자 | 털을 불어 헤쳐서 그 속의 흉을 찾는다. 곧 남의 조그만 잘못을 샅샅이 찾아내는 것을 이른다. |
| 2056 | 吹毛覓疵 | 취모멱자 |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 남의 결점을 억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
| 2057 | 聚蚊成雷 | 취문성뢰 | 모기가 모여서 올 때는 그 소리가 뇌성과 같다는 뜻. 모기 소리를 뭇 소인의 참언에 비유한 말. |
| 2058 | 取捨選擇 | 취사선택 | 취하고 버려 선택함. |
| 2059 | 聚沙而雨 | 취사이우 | 흙이 아니면 나무가 자랄 수 없음과 같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만 이룰 수 있음 |
| 2060 | 聚散十春 | 취산십춘 | 벗끼리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여 이미 십여 년이 지남 |
| 2061 | 醉生夢死 | 취생몽사 | 술에 취한 듯, 꿈을 꾸듯 살다가 죽는다. (일생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흐리멍텅하게 보냄) |
| 2062 | 惻隱之心 | 측은지심 | 불쌍히 여기는 마음.治絲棼之(치사분지) 실을 급히 풀려고 하면 오히려 엉킨다. 급히 해서 오히려 엉키게 하는 것을 비유 |
| 2063 | 治山治水 | 치산치수 | 산과 물을 잘 다스려서 그 피해를 막음. |
| 2064 | 癡人說夢 | 치인설몽 | 바보에게 꿈 이야기를 해준다는 뜻.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의 비유. 상대방에게 이해되지 않음 |
| 2065 | 置之度外 | 치지도외 |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 |
| 2066 | 七去之惡 | 칠거지악 | 아내를 내쫓을 7가지 조건, 부모에 불순, 자식 못 나음, 행실, 질투, 병, 말썽, 도둑질 |
| 2067 | 七零八落 | 칠령팔락 | 나무나 풀이 산산이 어울러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지고 연락이 끊기어 형편없이 됨 |
| 2068 | 七步之才 | 칠보지재 | 아주 뛰어난 글재주 |
| 2069 | 漆身呑炭 | 칠신탄탄 | 몸에 옻칠을 하고 불붙은 숯을 삼킨다는 뜻으로, 복수를 위하여 몸을 괴롭힘을 비유함. |
| 2070 | 七顚八起 | 칠전팔기 | 여러 번의 실패에도 굽히지 아니하고 다시 일어남. |
| 2071 | 七顚八倒 | 칠전팔도 |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
| 2072 | 七縱七擒 | 칠종칠금 | 제갈 공명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 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자재로 운전술 |
| 2073 | 寢不安席 | 침불안석 | 누워도 자리가 편치 않음 (제갈량의 출사표에 나오는 말) |
| 2074 | 針小棒大 | 침소봉대 | 과장해서 말함 |
| 2075 | 沈魚落雁 | 침어낙안 | 고기를 물 속으로 가라앉게 하고 기러기를 땅으로 떨어지게 할 만큼 아름다운 여자 |
| 2076 | 快刀亂麻 | 쾌도난마 | 뒤얽힌 삼베의 실을 잘 드는 칼로 단번에 자르듯이 사물을 명쾌하게 처리하는 것. |
| 2077 | 快犢破車 | 쾌독파차 | 성질이 거센 송아지는 이따금 제가 끄는 수레를 파괴하나 자라서는 반드시 장쾌한 소가 된다. |
| 2078 | 快樂不退 | 쾌락불퇴 | 쾌락은 물러나지 않는다. 즉, 쾌락은 한번 빠지면 오래 지속되어 도중에 그치지 않음을 일컬음 |
| 2079 | 快人快事 | 쾌인쾌사 | 쾌활한 사람의 시원스러운 행동. |
| 2080 | 他力本願 | 타력본원 | 타인에게 의지하여 일을 성취하려는 일 |
| 2081 | 唾面自乾 | 타면자건 | 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저절로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처세에는 인내가 필요함을 강조). |
| 2082 | 他山之石 | 타산지석 | 남의 허물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는 뜻. |
| 2083 | 他尙何說 | 타상하설 | 한 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 |
| 2084 | 打艸驚巳 | 타초경사 | 풀을 두들겨서 벰을 놀라게 한다는 말로, 생각 없이 한 일이 뜻밖의 결과를 낳는 것을 뜻한다. |
| 2085 | 卓上空論 | 탁상공론 | 실현성이 희박한 공상론 |
| 2086 | 彈琴走賊 | 탄금주적 | 거문고를 울려 적을 쫓아낸다는 뜻. |
| 2087 | 呑舟之魚 | 탄주지어 | 배를 통째로 삼킬 만큼 큰 물고기(큰 인물이나 걸물) |
| 2088 | 彈指之間 | 탄지지간 | 손가락을 튀길 사이(아주 짧은 시간) |
| 2089 | 坦坦大路 | 탄탄대로 | 평평하고 넓은 길로서 ,장래가 아무 어려움이나 괴로움이 없이 수월함을 비유. |
| 2090 | 彈丸之地 | 탄환지지 | 탄환크기만한 땅이란 뜻으로 썩 좁은 땅의 비유 |
| 2091 | 脫兎之勢 | 탈토지세 | 토끼가 울에서 뛰어나오듯 신속한 기세를 말한다. |
| 2092 | 貪官汚吏 | 탐관오리 |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
| 2093 | 貪天之功 | 탐천지공 | 天然의 공을 탐내어 자신의 공인 체 한다는 의미 |
| 2094 | 探花蜂蝶 | 탐화봉접 | 꽃을 찾는 벌과 나비. 계집을 좋아하는 사람. |
| 2095 | 太剛則折 | 태강즉절 |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말 |
| 2096 | 太白捉月 | 태백착월 | 이백이술에 취하여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 익사한 일 |
| 2097 | 泰山北斗 | 태산북두 | 남에게 존경을 받는 뛰어난 존재 |
| 2098 | 泰山壓卵 | 태산압란 | 태산처럼 무거운 것으로 달걀을 누른다. 쉬운 일을 뜻한다. |
| 2099 | 泰然自若 | 태연자약 | 마음에 무슨 충동을 받아도 움직임이 없이 천연스러움 |
| 2100 | 太倉稊米 | 태창제미 | 큰 곳간 안의 돌피 극히 작은 물건 하찮은 것(=滄海一粟, 九牛一毛)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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