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9. 截腸決戰(절장결전)~指鹿爲馬(지록위마)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801 | 截腸決戰 | 절장결전 | 적의 칼에 찔려 나온 창자를 밀어 넣고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잘라내고 또다시 싸웠다는 말. |
| 1802 | 絶長補短 | 절장보단 |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강한다는 뜻으로, 장점으로 단점을 보충함을 일컫는 말. |
| 1803 | 折箭之訓 | 절전지훈 | 가는 화살도 여러 개가 모이면 꺾기가 힘들 듯 여러 형제가 협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
| 1804 | 折天夜叉 | 절천야차 | 하늘을 끊는 악귀라는 뜻. 황건적 장수 하만의 별칭이다. |
| 1805 | 切磋琢磨 | 절차탁마 |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 학문과 기술을 닦음 |
| 1806 | 切齒腐心 | 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
| 1807 | 切風沐雨 | 절풍목우 | 바람으로 빗을 삼아 머리를 빗고 비로 머리를 감는다(큰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함).=櫛風沐雨) |
| 1808 | 漸入佳境 | 점입가경 |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 |
| 1809 | 井臼巾櫛 | 정구건즐 | 물 긷고 절구질하고 수건과 빗을 받드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내나 가정주부로서 하여야 할 일 |
| 1810 | 頂門金椎 | 정문금추 | 쇠망치로 정수리를 두들긴다는 뜻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깨우침을 이르는 말 |
| 1811 | 頂門一鍼 | 정문일침 | 간절하고 따끈한 충고 |
| 1812 | 程門立雪 | 정문입설 | 遊酢와 楊時가 눈 오는 밤에 스승인 程伊川을 모시고 서 있었다(제자가 스승을 극진히 섬김). |
| 1813 | 情恕理遣 | 정서이견 | 잘못이 있으면 온정으로 참고 이치에 비추어 용서함. |
| 1814 | 井渫不食 | 정설불식 | 아무리 우물을 깨끗하게 해 놓아도 남이 먹지 않으려 하면 어쩔 수 없다. |
| 1815 | 政如魯衛 | 정여노위 | 노나라의 태조 주공과 위나라의 태조 강숙은 형제 사이인데서 온 말로 정치가 서로 비슷함 |
| 1816 | 井底之蛙 | 정저지와 |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
| 1817 | 正正堂堂 | 정정당당 | 태도나 처지가 바르고 떳떳하다. |
| 1818 | 井中觀天 | 정중관천 | 좌정관청 |
| 1819 | 井中之蛙 | 정중지와 |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
| 1820 | 諸葛同知 | 제갈동지 | 제가 스스로 가로되 동지라 한다는 뜻(건방지며 지체는 낮은 사람을 농으로 가리키는 말) |
| 1821 | 堤潰蟻穴 | 제궤의혈 |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됨 |
| 1822 | 制魔滅邪 | 제마멸사 | 마귀를 억누르고 사악함을 멸하는 것 |
| 1823 | 諸子百家 | 제자백가 | 춘추 전국시대의 학자와 학설. |
| 1824 | 濟世之才 | 제세지재 |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인물. |
| 1825 | 綈袍戀戀 | 제포연연 | 벗이 추위에 떠는 것을 보고 두껍게 짠 비단옷을 주었다. 우정이 깊음을 일컫는다. |
| 1826 | 濟河焚舟 | 제하분주 | 적을 공격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넌 후 바로 배를 태워버린다. 必死의 뜻을 나타내는 말. |
| 1827 | 諸行無常 | 제행무상 | 인생의 덧없음.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
| 1828 | 糟糠之妻 | 조강지처 | 가난할 때부터 어려움을 같이한 아내 |
| 1829 | 朝令暮改 | 조령모개 | 아침에 명령을 내리고 저녁에 다시 고침 |
| 1830 | 朝名市利 | 조명시리 | 무슨 일이든 적당한 장소에서 행하라는 말 |
| 1831 | 朝聞夕死 | 조문석사 |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
| 1832 | 朝飯夕粥 | 조반석죽 |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가는 가난한 삶. |
| 1833 | 朝變夕改 | 조변석개 |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침 (일을 자주 뜯어고침) |
| 1834 | 朝不及夕 | 조불급석 | 형세가 급박하여 아침에 저녁일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을 일컫는다. |
| 1835 | 朝不慮夕 | 조불려석 | 아침에 저녁 일을 염두에 두지 못함을 이르는 말 그 이후 일은 생각지 않음을 이르는 말. |
| 1836 | 朝不謀夕 | 조불모석 |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
| 1837 | 朝三暮四 | 조삼모사 | 간사한 꾀로 사람을 농락함 |
| 1838 | 爪牙之士 | 조아지사 | 손톱과 이빨은 새나 짐승이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 즉,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를 일컫는다. |
| 1839 | 朝雲暮雨 | 조운모우 |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 1840 | 粗衣粗食 | 조의조식 | 허름한 옷과 변변찮은 음식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음식을 먹음) |
| 1841 | 朝薺暮鹽 | 조제모염 | 냉이와 소금만으로 끼니를 해결할 정도로 몹시 빈곤한 생활을 의미한다. |
| 1842 | 鳥足之血 | 조족지혈 | 새 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
| 1843 | 朝秦暮楚 | 조진모초 | 아침에는 북방의 진나라에서 저녁에는 남방의 초나라에서 거처한다는 뜻(정처 없이 사는 것) |
| 1844 | 造化無窮 | 조화무궁 | 온 세상 만물을 낳고 자라게 하고 죽게 하는 대자연의 이치는 끝이 없음. |
| 1845 | 鏃礪括羽 | 족려괄우 | 학문을 닦고 슬기를 연마하여 쓸모 있는 존재가 됨. |
| 1846 | 足脫不及 | 족탈불급 | 맨발로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재질·역량 따위가 뚜렷한 차이가 있음. |
| 1847 | 存亡之秋 | 존망지추 | 존재하느냐 멸망하느냐의 절박한 때. |
| 1848 | 終南捷徑 | 종남첩경 | 出世와 榮達의 지름길. 목적 달성의 지름길 |
| 1849 | 種豆得豆 | 종두득두 | 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옴 |
| 1850 | 從頭至尾 | 종두지미 | 머리부터 꼬리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
| 1851 | 終無消息 | 종무소식 | 끝내 소식이 없다. |
| 1852 | 從善如登 | 종선여등 | 착한 일을 쫓아 하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말. |
| 1853 | 從善如流 | 종선여류 | 善을 쫓는 태도가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서슴지 않음. 서슴지 않고 착한 일을 하는 태도를 말한다. |
| 1854 | 從心所欲 | 종심소욕 |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함. |
| 1855 | 從容有常 | 종용유상 | 얼굴에 따른다. 안색, 행동 등을 바꾸지 않고 소신대로 행함. |
| 1856 | 縱橫無盡 | 종횡무진 | 행동이 마음 내키는 대로 自由自在로 하다. |
| 1857 | 左顧右眄 | 좌고우면 |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함. |
| 1858 | 坐不垂堂 | 좌불수당 | 마루 끝에 앉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앉지 않는다. 위험한 일에 가까이 하지 않음을 뜻한다. |
| 1859 | 坐不安席 | 좌불안석 | 불안. 초조. 공포 따위로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함. |
| 1860 | 坐食山空 | 좌식산공 | 아무리 산더미같이 많은 재산도 벌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면 끝내는 다 없어진다는 말 |
| 1861 | 坐井觀天 | 좌정관천 |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
| 1862 | 左之右之 | 좌지우지 |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
| 1863 | 左衝右突 | 좌충우돌 |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
| 1864 | 主客顚倒 | 주객전도 | 입장이 서로 뒤바뀜 |
| 1865 | 主客一體 | 주객일체 |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됨. 자아와 자연이 하나로 됨. |
| 1866 | 晝耕夜讀 | 주경야독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
| 1867 | 周公三笞 | 주공삼태 | 주공의 세 차례 매질이라는 뜻으로, 자식들을 엄하게 교육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 1868 | 酒果脯醯 | 주과포혜 | 술·과실·포·식혜들로만 차린 간략한 제물. |
| 1869 | 走馬加鞭 | 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
| 1870 | 走馬看山 | 주마간산 |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 |
| 1871 | 柱石之臣 | 주석지신 | 한 나라의 주춧돌이 될 만한 신하. |
| 1872 | 晝夜長川 | 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음 |
| 1873 | 酒池肉林 | 주지육림 | 호사스럽고 방탕한 술자리 |
| 1874 | 竹林七賢 | 죽림칠현 | 중국 魏나라 말엽 晉나라 초기에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淸談을 하고 지내던 일곱 선비. |
| 1875 | 竹馬故友 | 죽마고우 | 어릴 때, 대나무 말을 타고 놀며 같이 자란 친구 |
| 1876 | 竹杖芒鞋 | 죽장망혜 |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
| 1877 | 樽俎折衝 | 준조절충 | 외교를 비롯하여 그밖에 교섭에서 유리하게 담판 또는 흥정함 |
| 1878 | 啐啄同時 | 줄탁동시 | 병아리 우는 소리를 啐, 깨뜨리는 것을 啄이라 하는데, 놓쳐서는 안 될 좋은 시기의 비유. |
| 1879 | 衆寡不敵 | 중과부적 | 적은 사람으로는 많은 사람을 이기지 못함 |
| 1880 | 衆口鑠金 | 중구삭금 | 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인다. 참언(讒言)의 두려움을 말함. |
| 1881 | 衆口難防 | 중구난방 |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
| 1882 | 重農主義 | 중농주의 |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 |
| 1883 | 中石沒鏃 | 중석몰족 | 쏜 화살이 돌에 깊이 박혔다는 뜻으로, 정신을 집중해서 전력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음 |
| 1884 | 中傷謀略 | 중상모략 | 터무니없는 말로 헐뜯거나 남을 해치려고 속임수를 써서 일을 꾸미다. |
| 1885 | 重言復言 | 중언부언 |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
| 1886 | 中庸之道 | 중용지도 | 마땅하고 떳떳한 도리.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함. |
| 1887 | 中原逐鹿 | 중원축록 |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 |
| 1888 | 衆人環視 | 중인환시 |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 |
| 1889 | 衆醉獨醒 | 중취독성 | 모두 취해 있는데 홀로 깨어 있다. 혼자 깨끗한 삶을 산다는 뜻 |
| 1890 | 櫛風沐雨 | 즐풍목우 |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견디며 일에 골몰한다는 말(=切風沐雨). |
| 1891 | 曾參殺人 | 증삼살인 | 공자의 제자 증삼이 사람을 죽이다. 터무니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하면 믿는다. |
| 1892 | 舐糠及米 | 지강급미 | 겨를 핥다가 마침내 쌀까지 먹어치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것을 비유. |
| 1893 | 知過必改 | 지과필개 |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라. |
| 1894 | 知己之友 | 지기지우 |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
| 1895 | 知難而退 | 지난이퇴 | 형세가 불리한 것을 알면 마땅히 물러서야 함 |
| 1896 | 舐犢之愛 | 지독지애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으며 사랑한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지나쳐 좋지 못함 |
| 1897 | 舐犢之情 | 지독지정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주며 귀여워한다는 뜻으로 자녀에 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비유한 말 |
| 1898 | 之東之西 | 지동지서 |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
| 1899 | 芝蘭之交 | 지란지교 | 芝蘭은 영지와 난초로 모두가 향초를 말한다. 따라서 벗 사이의 고상한 교제를 일컫는다. |
| 1900 | 指鹿爲馬 | 지록위마 |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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