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한자성어(漢字成語)**/사자성어(四字成語)

사자성어 모음 19.

by 산산바다 2025. 12. 30.

산과바다

 사자성어(四字成語) H0ME

 

 

 四字成語 모음 19. 截腸決戰(절장결전)~指鹿爲馬(지록위마)

순번 四字成語 성어 발음 성어의 뜻
1801 截腸決戰 절장결전 적의 칼에 찔려 나온 창자를 밀어 넣고 들어가지 않는 부분은 잘라내고 또다시 싸웠다는 말.
1802 絶長補短 절장보단 긴 것을 잘라 짧은 것에 보강한다는 뜻으로, 장점으로 단점을 보충함을 일컫는 말.
1803 折箭之訓 절전지훈 가는 화살도 여러 개가 모이면 꺾기가 힘들 듯 여러 형제가 협력하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
1804 折天夜叉 절천야차 하늘을 끊는 악귀라는 뜻. 황건적 장수 하만의 별칭이다.
1805 切磋琢磨 절차탁마 옥돌을 쪼고 갈아서 빛을 냄 학문과 기술을 닦음
1806 切齒腐心 절치부심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1807 切風沐雨 절풍목우 바람으로 빗을 삼아 머리를 빗고 비로 머리를 감는다(큰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함).=櫛風沐雨)
1808 漸入佳境 점입가경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
1809 井臼巾櫛 정구건즐 물 긷고 절구질하고 수건과 빗을 받드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내나 가정주부로서 하여야 할 일
1810 頂門金椎 정문금추 쇠망치로 정수리를 두들긴다는 뜻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깨우침을 이르는 말
1811 頂門一鍼 정문일침 간절하고 따끈한 충고
1812 程門立雪 정문입설 遊酢楊時가 눈 오는 밤에 스승인 程伊川을 모시고 서 있었다(제자가 스승을 극진히 섬김).
1813 情恕理遣 정서이견 잘못이 있으면 온정으로 참고 이치에 비추어 용서함.
1814 井渫不食 정설불식 아무리 우물을 깨끗하게 해 놓아도 남이 먹지 않으려 하면 어쩔 수 없다.
1815 政如魯衛 정여노위 노나라의 태조 주공과 위나라의 태조 강숙은 형제 사이인데서 온 말로 정치가 서로 비슷함
1816 井底之蛙 정저지와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1817 正正堂堂 정정당당 태도나 처지가 바르고 떳떳하다.
1818 井中觀天 정중관천 좌정관청
1819 井中之蛙 정중지와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1820 諸葛同知 제갈동지 제가 스스로 가로되 동지라 한다는 뜻(건방지며 지체는 낮은 사람을 농으로 가리키는 말)
1821 堤潰蟻穴 제궤의혈 큰 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됨
1822 制魔滅邪 제마멸사 마귀를 억누르고 사악함을 멸하는 것
1823 諸子百家 제자백가 춘추 전국시대의 학자와 학설.
1824 濟世之才 제세지재 세상을 구제할 만한 뛰어난 인물.
1825 綈袍戀戀 제포연연 벗이 추위에 떠는 것을 보고 두껍게 짠 비단옷을 주었다. 우정이 깊음을 일컫는다.
1826 濟河焚舟 제하분주 적을 공격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넌 후 바로 배를 태워버린다. 必死의 뜻을 나타내는 말.
1827 諸行無常 제행무상 인생의 덧없음. 우주의 만물은 항상 돌고 변하여서 같은 모습으로 꽉 정돈하여 있지 아니함.
1828 糟糠之妻 조강지처 가난할 때부터 어려움을 같이한 아내
1829 朝令暮改 조령모개 아침에 명령을 내리고 저녁에 다시 고침
1830 朝名市利 조명시리 무슨 일이든 적당한 장소에서 행하라는 말
1831 朝聞夕死 조문석사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1832 朝飯夕粥 조반석죽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가는 가난한 삶.
1833 朝變夕改 조변석개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침 (일을 자주 뜯어고침)
1834 朝不及夕 조불급석 형세가 급박하여 아침에 저녁일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을 일컫는다.
1835 朝不慮夕 조불려석 아침에 저녁 일을 염두에 두지 못함을 이르는 말 그 이후 일은 생각지 않음을 이르는 말.
1836 朝不謀夕 조불모석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1837 朝三暮四 조삼모사 간사한 꾀로 사람을 농락함
1838 爪牙之士 조아지사 손톱과 이빨은 새나 짐승이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 ,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를 일컫는다.
1839 朝雲暮雨 조운모우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1840 粗衣粗食 조의조식 허름한 옷과 변변찮은 음식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음식을 먹음)
1841 朝薺暮鹽 조제모염 냉이와 소금만으로 끼니를 해결할 정도로 몹시 빈곤한 생활을 의미한다.
1842 鳥足之血 조족지혈 새 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1843 朝秦暮楚 조진모초 아침에는 북방의 진나라에서 저녁에는 남방의 초나라에서 거처한다는 뜻(정처 없이 사는 것)
1844 造化無窮 조화무궁 온 세상 만물을 낳고 자라게 하고 죽게 하는 대자연의 이치는 끝이 없음.
1845 鏃礪括羽 족려괄우 학문을 닦고 슬기를 연마하여 쓸모 있는 존재가 됨.
1846 足脫不及 족탈불급 맨발로 뛰어도 따라가지 못한다는 뜻으로, 능력이나 재질·역량 따위가 뚜렷한 차이가 있음.
1847 存亡之秋 존망지추 존재하느냐 멸망하느냐의 절박한 때.
1848 終南捷徑 종남첩경 出世榮達의 지름길. 목적 달성의 지름길
1849 種豆得豆 종두득두 원인에 따라 결과가 나옴
1850 從頭至尾 종두지미 머리부터 꼬리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
1851 終無消息 종무소식 끝내 소식이 없다.
1852 從善如登 종선여등 착한 일을 쫓아 하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말.
1853 從善如流 종선여류 을 쫓는 태도가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서슴지 않음. 서슴지 않고 착한 일을 하는 태도를 말한다.
1854 從心所欲 종심소욕 마음에 하고 싶은 대로 함.
1855 從容有常 종용유상 얼굴에 따른다. 안색, 행동 등을 바꾸지 않고 소신대로 행함.
1856 縱橫無盡 종횡무진 행동이 마음 내키는 대로 自由自在로 하다.
1857 左顧右眄 좌고우면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함.
1858 坐不垂堂 좌불수당 마루 끝에 앉는 것은 위험하기 때문에 앉지 않는다. 위험한 일에 가까이 하지 않음을 뜻한다.
1859 坐不安席 좌불안석 불안. 초조. 공포 따위로 한자리에 진득하게 앉아 있지 못함.
1860 坐食山空 좌식산공 아무리 산더미같이 많은 재산도 벌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면 끝내는 다 없어진다는 말
1861 坐井觀天 좌정관천 우물 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1862 左之右之 좌지우지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1863 左衝右突 좌충우돌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1864 主客顚倒 주객전도 입장이 서로 뒤바뀜
1865 主客一體 주객일체 주체와 객체가 하나로 됨. 자아와 자연이 하나로 됨.
1866 晝耕夜讀 주경야독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1867 周公三笞 주공삼태 주공의 세 차례 매질이라는 뜻으로, 자식들을 엄하게 교육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1868 酒果脯醯 주과포혜 ·과실··식혜들로만 차린 간략한 제물.
1869 走馬加鞭 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1870 走馬看山 주마간산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
1871 柱石之臣 주석지신 한 나라의 주춧돌이 될 만한 신하.
1872 晝夜長川 주야장천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음
1873 酒池肉林 주지육림 호사스럽고 방탕한 술자리
1874 竹林七賢 죽림칠현 중국 나라 말엽 나라 초기에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淸談을 하고 지내던 일곱 선비.
1875 竹馬故友 죽마고우 어릴 때, 대나무 말을 타고 놀며 같이 자란 친구
1876 竹杖芒鞋 죽장망혜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1877 樽俎折衝 준조절충 외교를 비롯하여 그밖에 교섭에서 유리하게 담판 또는 흥정함
1878 啐啄同時 줄탁동시 병아리 우는 소리를 , 깨뜨리는 것을 이라 하는데, 놓쳐서는 안 될 좋은 시기의 비유.
1879 衆寡不敵 중과부적 적은 사람으로는 많은 사람을 이기지 못함
1880 衆口鑠金 중구삭금 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인다. 참언(讒言)의 두려움을 말함.
1881 衆口難防 중구난방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1882 重農主義 중농주의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
1883 中石沒鏃 중석몰족 쏜 화살이 돌에 깊이 박혔다는 뜻으로, 정신을 집중해서 전력을 다하면 성공할 수 있음
1884 中傷謀略 중상모략 터무니없는 말로 헐뜯거나 남을 해치려고 속임수를 써서 일을 꾸미다.
1885 重言復言 중언부언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1886 中庸之道 중용지도 마땅하고 떳떳한 도리.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평범함.
1887 中原逐鹿 중원축록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
1888 衆人環視 중인환시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
1889 衆醉獨醒 중취독성 모두 취해 있는데 홀로 깨어 있다. 혼자 깨끗한 삶을 산다는 뜻
1890 櫛風沐雨 즐풍목우 어지러운 세상에서 어려움과 고생을 참고 견디며 일에 골몰한다는 말(=切風沐雨).
1891 曾參殺人 증삼살인 공자의 제자 증삼이 사람을 죽이다. 터무니없는 말이라도 여러 사람이 되풀이하면 믿는다.
1892 舐糠及米 지강급미 겨를 핥다가 마침내 쌀까지 먹어치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 것을 비유.
1893 知過必改 지과필개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라.
1894 知己之友 지기지우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1895 知難而退 지난이퇴 형세가 불리한 것을 알면 마땅히 물러서야 함
1896 舐犢之愛 지독지애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으며 사랑한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지나쳐 좋지 못함
1897 舐犢之情 지독지정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주며 귀여워한다는 뜻으로 자녀에 대한 어버이의 사랑을 비유한 말
1898 之東之西 지동지서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1899 芝蘭之交 지란지교 芝蘭은 영지와 난초로 모두가 향초를 말한다. 따라서 벗 사이의 고상한 교제를 일컫는다.
1900 指鹿爲馬 지록위마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

 

 

 

 

산과바다 이계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