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8. 臨難鑄兵(임난주병)~絶纓之會(절영지회)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701 | 臨難鑄兵 | 임난주병 | 난리가 난 뒤에 무기를 만든다. 이미 때가 늦었음. |
| 1702 | 臨農奪耕 | 임농탈경 | 땅을 다 다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 하니까 농사지을 땅을 빼앗아 간다. 오랫동안 애써 준비한 일을 못하게 빼앗는다는 말이다. |
| 1703 | 臨時方便 | 임시방편 |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 |
| 1704 | 臨戰無退 | 임전무퇴 |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
| 1705 | 臨陣易將 | 임진역장 | 실제로 일할 때가 되어 익숙한 사람을 버리고 서투른 사람으로 바꿔 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 1706 | 立身揚名 | 입신양명 |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출세하여 이름을 세상에 드날리다. |
| 1707 | 入耳著心 | 입이저심 | 귀로 들어온 것을 마음속에 붙인다. 들은 것을 마음속에 간직하여 잊지 않는다. |
| 1708 | 入耳出口 | 입이출구 | 귀로 듣고 입으로 금방 말함. 말을 금방 옮긴다는 뜻. |
| 1709 | 立錐之地 | 입추지지 | 송곳 하나 세울 만한 땅. 매우 좁아서 조금도 여유가 없다. |
| 1710 | 自家撞着 | 자가당착 |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무순됨 |
| 1711 | 自强不息 | 자강불식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
| 1712 | 自激之心 | 자격지심 |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
| 1713 | 自古以來 | 자고이래 | 예로부터 지금까지. |
| 1714 | 自愧之心 | 자괴지심 |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
| 1715 | 自給自足 | 자급자족 | 자기의 수요를 자기가 생산하여 충당함 |
| 1716 | 煮豆燃萁 | 자두연기 | 콩을 볶는 데 콩깍지를 태운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들볶는 것.(=煮豆燃豆萁) |
| 1717 | 子路負米 | 자로부미 | 가난하게 살면서도 효성이 지극하여 갖은 고생을 하며 부모의 봉양을 잘함.(=百里負米) |
| 1718 | 玼吝考妣 | 자린고비 | 아니꼬울 정도로 인색하고 비정한 사람을 꼬집어 이르는 말. |
| 1719 | 子莫執中 | 자막집중 | 융통성이 없고 임기응변 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
| 1720 | 慈母敗子 | 자모패자 | 慈母에 敗子 있다고 한다. 과보호는 아이들을 잘못되게 만든다는 것. |
| 1721 | 自問自答 | 자문자답 | 제가 묻고 제가 대답함. |
| 1722 | 自斧斫足 | 자부작족 | 제 도끼에 제 발을 찍듯 자기 일을 자기가 망친다. |
| 1723 | 子誠齊人 | 자성제인 | 견문이 아주 좁아 하나밖에 모르고 고루한 사람 |
| 1724 | 自手削髮 | 자수삭발 | 제 손으로 머리를 깎음. 하기 어려운 일을 남의 힘을 빌지 않고 제 힘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
| 1725 | 自手成家 | 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이 없는 사람이 자신의 힘으로 한 살림을 이룩함. |
| 1726 | 自繩自縛 | 자승자박 | 자기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기가 옭혀 들어가 묶임 |
| 1727 | 自我陶醉 | 자아도취 | 자기가 어떤 것에 끄려 취하다시피 함. |
| 1728 | 自我省察 | 자아성찰 |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 |
| 1729 | 自業自得 | 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는 일. 나쁜 결과를 받는 경우에 사용된다. |
| 1730 | 自然淘汰 | 자연도태 |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
| 1731 | 自作之孼 | 자작지얼 | 자기가 저지른 일로 인해 생기게 된 재앙. 자승자박(自繩自縛). |
| 1732 | 自中之亂 | 자중지란 |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
| 1733 | 自初至終 | 자초지종 | 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일 |
| 1734 | 自暴自棄 | 자포자기 | 스스로 자신을 학대하고 돌보지 아니함 |
| 1735 | 自行自止 | 자행자지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
| 1736 | 自畵自讚 | 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
| 1737 | 作法自斃 | 작법자폐 |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죽다. |
| 1738 | 作舍道傍 | 작사도방 | 길 곁에서 집짓기란 의미로, 길에 많은 사람들의 이견 때문에 집 짓는 일에 진척이 없는 모습. |
| 1739 | 酌水成禮 | 작수성례 | 물을 떠 놓고 혼례를 행한다. 형세가 가난하여 혼례를 간략하게 지냄. |
| 1740 | 作心三日 | 작심삼일 |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
| 1741 | 勺藥之贈 | 작약지증 |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한다. |
| 1742 | 長勁烏喙 | 장경오훼 | 越王 句踐을 평한 말로, 患難은 같이 할 수 있으나 안락은 같이 누릴 수 없는 人相을 이름 |
| 1743 | 張脈憤興 | 장맥분흥 | 사람이 격분하거나 흥분하면 혈맥의 움직임은 강한 모습을 띄게 되지만, 그 속은 마르게 됨 |
| 1744 | 張三李四 | 장삼이사 |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란 뜻 이름 없는 사람들이나 평범한 사람들의 비유. |
| 1745 | 長生不死 | 장생불사 | 오랫동안 살아 죽지 아니함. |
| 1746 | 長袖善舞 | 장수선무 |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
| 1747 | 長夜之飮 | 장야지음 | 날이 새어도 창을 가리고 불을 켜 논 채 계속하는 주연(酒宴)을 말한다. |
| 1748 | 長幼有序 | 장유유서 | 어른과 아이는 차례가 있음. |
| 1749 | 長長夏日 | 장장하일 | 기나긴 여름 날. |
| 1750 | 莊周之夢 | 장주지몽 | 장주라는 사람이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실제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다는 고사. |
| 1751 | 掌中寶玉 | 장중보옥 | 손에 쥔 옥. 사랑하는 자식이나 매우 귀중한 물건. |
| 1752 | 材大難用 | 재대난용 | 재목이 너무 크면 쓰이기 곤란하다. 즉, 재주 있는 사람이 쓰이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
| 1753 | 宰相八德 | 재상팔덕 | 재상이 지녀야할 충(忠), 직(直), 명(明), 변(辯), 서(恕), 용(容), 관(寬), 후(厚)의 여덟 가지 덕 |
| 1754 | 才勝薄德 | 재승박덕 |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
| 1755 | 才子佳人 | 재자가인 |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
| 1756 | 爭魚者濡 | 쟁어자유 | 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은 물에 젖는다.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고생을 면치 못한다. |
| 1757 | 低首下心 | 저수하심 | 머리를 낮게 하고 마음을 아래로 향하게 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머리 숙여 복종하는 것을 비유한다. |
| 1758 | 適口之餠 | 적구지병 | 입에 맞는 떡 |
| 1759 | 賊反荷杖 | 적반하장 | 잘못한 자가 도리어 뻣뻣하게 나오는 것 |
| 1760 | 赤貧如洗 | 적빈여세 | 가난하기가 마치 물로 씻은 듯하여 아무 것도 없음 |
| 1761 | 積善餘慶 | 적선여경 | 착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좋은 일이 생긴다. |
| 1762 | 積小成大 | 적소성대 |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됨. |
| 1763 | 赤手空拳 | 적수공권 |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다는 뜻 |
| 1764 | 積惡餘殃 | 적악여앙 | 악한 일을 많이 하면 후대에 나쁜 일이 생긴다. |
| 1765 | 積羽沈舟 | 적우침주 | 가벼운 새의 깃털도 많이 쌓이면 그 무게로 배를 가라앉게 함. 곧 작은 힘도 합하면 큰 힘이 된다. |
| 1766 | 適者生存 | 적자생존 | 생물이 외계의 형편에 맞는 것은 살고 그렇지 못한 것은 전멸하는 현상. |
| 1767 | 赤子之心 | 적자지심 |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백성의 마음. 갓난아이같이 거짓이 없는 마음 |
| 1768 | 適材適所 | 적재적소 | 알맞은 자리에 알맞은 인재를 등용함. |
| 1769 | 積塵成山 | 적진성산 | 티끌모아 태산 |
| 1770 | 積土成山 | 적토성산 | 흙이 쌓여 산을 이룸. 작은 것을 힘써 모아서 큰 것을 이룸을 뜻하는 말이다. |
| 1771 | 傳家寶刀 | 전가보도 | 조상 때부터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집안의 보물이라는 뜻(=傳家之寶) |
| 1772 | 前車可鑑 | 전거가감 | 앞 수레는 뒷 수레의 거울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
| 1773 | 前車覆轍 | 전거복철 | 앞 수레가 엎어진 바퀴자국이란 뜻으로 앞의 실패를 거울로 삼으라는 의미. |
| 1774 | 前倨後恭 | 전거후공 | 이전에는 거만하다가 나중에는 공손하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입지에 따라 대하는 태도 변함 |
| 1775 | 電光石火 | 전광석화 | 電光은 번개.石火는 부싯돌의 불꽃. 동작이 아주 민첩함의 비유. |
| 1776 | 戰國七雄 | 전국칠웅 | 춘추전국시대(BC 5세기∼BC 3세기) 중국의 패권을 놓고 대립한 7대 강국 |
| 1777 | 前代未聞 | 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
| 1778 | 前途洋洋 | 전도양양 | 앞길이 바다와 같음. 장래가 매우 밝음 |
| 1779 | 前道遼遠 | 전도요원 | 앞으로 길길이 아득히 멀다.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멀다. |
| 1780 | 前無後無 | 전무후무 |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
| 1781 | 前覆後戒 | 전복후계 | 앞 수레가 뒤집힌 자국은 뒷 수레의 좋은 경계가 된다. 앞의 실수를 경계로 삼아야 한다. |
| 1782 | 傳不習乎 | 전부습호 | 曾子의 一日三省 중 한 가지. 배웠던 것에 대해 몸에 익도록 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
| 1783 | 田園將蕪 | 전원장무 |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
| 1784 | 前人未踏 | 전인미답 | 이제까지의 세상사람 그 누구도 가보지 못함. 이제까지의 세상 사람이 아무도 해보지 못함. |
| 1785 | 戰戰兢兢 | 전전긍긍 |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
| 1786 | 輾轉反側 | 전전반측 | 누워서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잠을 이루지 못함 |
| 1787 | 輾轉不寐 | 전전불매 | 누워서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
| 1788 | 前程萬里 | 전정만리 |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
| 1789 | 全知全能 | 전지전능 | 무엇이나 다 알고 무엇이나 다 행할 수 있는 신의 능력 |
| 1790 | 前瞻後顧 | 전첨후고 | 일을 당해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앞뒤만 재어 봄 |
| 1791 | 前車覆轍 | 전차복철 |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조심하라는 말(=前車覆後車戒) |
| 1792 | 前虎後狼 | 전호후량 | 앞문의 호랑이를 막으니 뒷문의 이리가 나온다(前門据虎後門進狼의 줄임말). |
| 1793 | 轉禍爲福 | 전화위복 | 화가 바뀌어 복이 됨 |
| 1794 | 折槁振落 | 절고진락 | 고목을 자르고, 낙엽을 움직이게 한다. 매우 쉬운 일. |
| 1795 | 折骨之痛 | 절골지통 | 뼈가 부러지는 아픔이라는 뜻으로 매우 견디기 어려운 고통 |
| 1796 | 絶代佳人 | 절대가인 | 이 세상에 비할 데 없는 미인. |
| 1797 | 絶妙好辭 | 절묘호사 | 채옹의 딸 채염이 거주하던 남전에 적혀 있는 글귀 |
| 1798 | 截髮易酒 | 절발역주 | 손님이 왔으나 대접할 것이 없어 머리카락을 잘라 술을 사서 손님을 대접함 |
| 1799 | 絶世佳人 | 절세가인 | 當代에 견줄 인물이 없는 미인 |
| 1800 | 絶纓之會 | 절영지회 | 갓의 끈을 끊고 노는 잔치라는 뜻으로, 남에게 너그러운 德을 베푸는 것을 비유함.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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