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7. 益者三友(익자삼우)~臨機應變(임기응변)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601 | 益者三友 | 익자삼우 |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 있는 사람,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 |
| 1602 | 匿瑕含垢 | 익하함구 | 임금의 도량이 넓고 커서 널리 용서하고 수치를 참는 일. |
| 1603 | 引車避道 | 인거피도 | 길가는 도중에서 귀인을 만났을 때 공경하여 길을 피해줌. |
| 1604 | 人傑地靈 | 인걸지령 | 걸출한 인재를 낳아 그 땅이 좋다는 뜻. |
| 1605 | 因果應報 | 인과응보 | 선한 행동에는 선한 결과가, 악한 행동에는 악한 결과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 |
| 1606 | 人口膾炙 | 인구회자 |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회와 구운 고기라는 뜻 많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림을 이르는 말. |
| 1607 | 人琴俱亡 | 인금구망 | 가까운 이들의 죽음에 대한 哀悼의 情을 비유한 말 |
| 1608 | 引類呼友 | 인류호우 | 뜻이 같은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것. |
| 1609 | 引滿擧白 | 인만거백 | 넘쳐흐르는 술잔을 들어 마셔 버리는 것. 백은 술잔임. |
| 1610 | 人面獸心 | 인면수심 | 얼굴은 사람이나 마음은 짐승과 다름없는 사람. |
| 1611 | 人命在天 | 인명재천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렸다. |
| 1612 | 人事不省 | 인사불성 |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
| 1613 | 人死留名 | 인사유명 |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 1614 | 人山人海 | 인산인해 | 많은 사람이 한 군데로 모여서 사람으로 산과 바다를 이룸. 人波 |
| 1615 | 人生無常 | 인생무상 |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
| 1616 | 人生在勤 | 인생재근 | 사람의 근본은 부지런함에 있다는 말. |
| 1617 | 人生朝露 | 인생조로 | 인생은 아침이슬과 같이 덧없음 |
| 1618 | 因徇姑息 | 인순고식 | 사람은 습관이나 폐단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눈앞의 편안함만을 취하다. |
| 1619 | 引繩批根 | 인승비근 | 자기의 반대자에게 앙갚음을 하는 것을 이름. |
| 1620 | 人心如面 | 인심여면 | 사람의 얼굴이 각각 다름과 같이 마음도 또한 각기 다르다는 말. |
| 1621 | 引喩失義 | 인유실의 | 비유를 잘못하여 뜻이 어긋나는 것. |
| 1622 | 仁義禮智 | 인의예지 | 중국 戰國時代의 사상가 孟子가 주창한 인간 도덕성에 관한 설. |
| 1623 | 引而不發 | 인이불발 | 가르침에 있어 공부하는 법만을 가르치고 그 묘처를 말하지 않아 학습자가 궁리하여 자득케 함 |
| 1624 | 因人成事 | 인인성사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
| 1625 | 仁者無敵 | 인자무적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
| 1626 | 仁者不憂 | 인자불우 | 어진 사람은 道理에 따라 행하고 양심에 거리낌이 없으므로 근심을 하지 않음. |
| 1627 | 仁者樂山 | 인자요산 | 인자는 의리에 만족하며 생각이 깊고 행동이 신중함이 산과 같으므로 자연히 산을 좋아함. |
| 1628 | 人中驥驥 | 인중기기 |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
| 1629 | 人中獅子 | 인중사자 |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게 잘난 사람을 이름. |
| 1630 | 人之常情 | 인지상정 |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
| 1631 | 忍之爲德 | 인지위덕 | 참는 것이 덕이 됨. |
| 1632 | 引錐自刺 | 인추자자 | 공부하다가 잠이 오면 송곳으로 자기 몸을 찔러 잠을 깨게 하는 것. |
| 1633 | 人親爲寶 | 인친위보 | 부모를 위함을 재보로 여김. |
| 1634 | 一刻千金 | 일각천금 | 일각이 천금이다 는 뜻. 즉, 극히 짧은 시각도 귀하고 소중하기가 천금과 같음을 일컬음. |
| 1635 | 一擧兩得 | 일거양득 |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 =一石二鳥) |
| 1636 | 一鼓作氣 | 일고작기 | 단숨에 해치우다 처음의 기세로 끝장을 내다. |
| 1637 | 一丘之狢 | 일구지학 | 같은 부류여서 차이가 없는 것 같은 산언덕에서 자란 담비와 같이 모습이 모두 똑같다고 비유 |
| 1638 | 日久月心 | 일구월심 |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 날이 갈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
| 1639 | 一國三公 | 일국삼공 |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 구구한 의견을 제시함 |
| 1640 | 一饋十起 | 일궤십기 | 한 끼 식사에 열 번 일어서기 즉 위정자가 백성들을 위하여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음. |
| 1641 | 一騎當千 | 일기당천 | 한명의 군사가 천을 당해냄, 한 사람이 천 사람을 당해낼 정도로 무예가 아주 뛰어남을 비유. |
| 1642 | 一年之計 | 일년지계 | 한 해 동안의 계획. |
| 1643 | 一刀兩斷 | 일도양단 |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
| 1644 | 一龍一蛇 | 일룡일사 | 어느 때는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어느 때는 뱀이 되어 못에 숨는다. |
| 1645 | 一望無際 | 일망무제 |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
| 1646 | 一網打盡 | 일망타진 | 한번 그물을 쳐서 다 잡아들임 |
| 1647 | 一脈相通 | 일맥상통 |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
| 1648 | 一面如舊 | 일면여구 |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
| 1649 | 一鳴驚人 | 일명경인 | 평소에 묵묵히 있던 사람이 갑자기 사람을 놀라게 할 만한 일을 해내는 것을 말함 |
| 1650 | 日暮途窮 | 일모도궁 |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막힘.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 |
| 1651 | 日暮途遠 | 일모도원 |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 몸은 쇠약한데 뜻은 커 앞으로 할 일이 까마득하게 많다. |
| 1652 | 一木難支 | 일목난지 | 큰 집이 무너지는 것을 나무 기둥 하나로 떠받치지 못하듯 손을 쓸 수 없음 |
| 1653 | 一目瞭然 | 일목요연 |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
| 1654 | 一問一答 | 일문일답 | 한 가지 물음에 한 가지 대답을 함. |
| 1655 | 一飯千金 | 일반천금 | 한 그릇의 밥이 천금의 가치가 있음을 말함 |
| 1656 | 一罰百戒 | 일벌백계 | 한사람의 악인을 처벌함으로써 다른 백 사람이 죄를 범하지 않도록 경계하는 것 |
| 1657 | 一步不讓 | 일보불양 |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
| 1658 | 一夫一妻 | 일부일처 | 한 남편에 한 아내만 있음. |
| 1659 | 一絲不亂 | 일사불란 | 질서 정연하여 조금도 흔들림이 없음. |
| 1660 | 一瀉千里 | 일사천리 |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
| 1661 | 一石二鳥 | 일석이조 | 한 가지 일을 해서 두 가지 의 이익을 얻음. 한 개의 돌로 두 마리 새를 잡음 |
| 1662 | 一樹百穫 | 일수백확 |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백 개의 열매를 수확한다. 인물을 양성하는 보람을 말함. |
| 1663 | 一視同仁 | 일시동인 |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
| 1664 | 一身是膽 | 일신시담 | 온몸이 쓸개라는 뜻. 당양, 사두진, 봉명산 등에서 용맹을 떨친 조운의 대담함을 일컫는 말 |
| 1665 | 一心同體 | 일심동체 | 한 마음 한 몸. 곧 굳은 결속. |
| 1666 | 一魚濁水 | 일어탁수 | 한 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 사람에게 해가됨(=一魚混全川) |
| 1667 | 一言半句 | 일언반구 | 극히 짧은 말. |
| 1668 | 一言半辭 | 일언반사 | 한 마디나 반 마디의 말. |
| 1669 | 一言之下 | 일언지하 | 말 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
| 1670 | 一葉知秋 | 일엽지추 |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一葉落天下知秋) |
| 1671 | 一葉片舟 | 일엽편주 | 한 조각 작은 배 |
| 1672 | 一衣帶水 | 일의대수 | 간격이 매우 좁음 |
| 1673 | 一以貫之 | 일이관지 | 하나로써 그것을 꿰뚫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다. 또는 막힘없이 끝까지 밀고 나간다. |
| 1674 | 一人一技 | 일인일기 | 한 사람이 한 가지의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는 일. |
| 1675 | 一日三秋 | 일일삼추 | 하루가 세 번의 가을과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몹시 지루하거나 기다림을 일컬음.(=一日如三秋) |
| 1676 | 一字無識 | 일자무식 | 글자 한자도 알지 못함 |
| 1677 | 一字千金 | 일자천금 | 아주 빼어난 글이나 시문 |
| 1678 | 一長一短 | 일장일단 |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다고 하는 것. |
| 1679 | 一張一弛 | 일장일이 | 사람이나 물건을 적당히 부리고 적당히 쉬게 함 |
| 1680 | 一場春夢 | 일장춘몽 | 한바탕 허무한 봄 꿈 |
| 1681 | 一戰不辭 | 일전불사 | 한바탕 싸움을 사양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싸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냄. |
| 1682 | 一錢不値 | 일전불치 | 자기편에는 오만하고 무례하며 외부사람에게는 비굴하게 아첨하는 사람. |
| 1683 | 一箭雙雕 | 일전쌍조 | 한 대의 화살로 두 마리의 새를 맞춘다는 말(=一石二鳥) |
| 1684 | 一朝一夕 | 일조일석 | 하루아침, 하루 저녁이라는 말로, 얼마 안 되는 짧은 시간을 일컬음. |
| 1685 | 一進一退 | 일진일퇴 | 조금 나아가는가 하면 다시 물러난다. 나아갔다, 물러났다 하는 것. |
| 1686 | 一觸卽發 | 일촉즉발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
| 1687 | 一寸光陰 | 일촌광음 | 아주 짧은 시간. |
| 1688 | 日就月將 | 일취월장 | 날로 발전하여 나아감 |
| 1689 | 一炊之夢 | 일취지몽 | 덧없는 부귀영화.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하는 말. |
| 1690 | 一波萬波 | 일파만파 |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 |
| 1691 | 一敗塗地 | 일패도지 | 여지없이 패배하여 다시 일어날 수가 없음. |
| 1692 | 一片丹心 | 일편단심 | 오로지 한곳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
| 1693 | 一暴十寒 | 일폭십한 | 일을 함에 있어서 꾸준한 마음이 없이 하다 말다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와 행위를 비유 |
| 1694 | 一筆揮之 | 일필휘지 |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죽 쓰거나 그림 |
| 1695 | 一狐之腋 | 일호지액 | 한 마리의 여우 겨드랑이 밑에서 뜯어낸 희고 고운 모피라는 뜻으로 진귀한 물건을 비유한 말 |
| 1696 | 一攫千金 | 일확천금 |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
| 1697 | 一薰一蕕 | 일훈일유 | 좋은 향기와 나쁜 냄새. (선한 것은 없어지기 쉬우나 악한 것은 떨쳐버리기 어렵다) |
| 1698 | 一喜一悲 | 일희일비 | 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
| 1699 | 臨渴掘井 | 임갈굴정 |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팜.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허둥지둥하고 애씀. |
| 1700 | 臨機應變 | 임기응변 | 그때그때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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