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5. 五里霧中(오리무중)~月盈則食(월영칙식)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401 | 五里霧中 | 오리무중 |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
| 1402 | 寤寐不忘 | 오매불망 | 늘 잊지 못함(자나 깨나 잊지 못함) |
| 1403 | 寤寐思服 | 오매사복 | 자나 깨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
| 1404 | 吾不關焉 | 오불관언 |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
| 1405 | 吾鼻三尺 | 오비삼척 | 네코가 석 자. 곧, 자기도 곤경에 처하여 감당할 수가 없어 남을 도울 여유가 없음을 일컬음. |
| 1406 | 烏飛梨落 | 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 됨. |
| 1407 | 烏飛兎走 | 오비토주 | 세월이 빨리 흘러감을 이르는 말. |
| 1408 | 傲霜孤節 | 오상고절 | 굽히지 않는 절개 |
| 1409 | 五色玲瓏 | 오색영롱 | 여러 가지 빛이 한데 섞이어 찬란하게 비침. |
| 1410 | 烏孫公主 | 오손공주 | 정략결혼의 희생이 된 슬픈 운명의 여인 |
| 1411 | 五言長城 | 오언장성 | 五言詩를 잘 짓는 것이나 萬里長城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임을 비유하는 말이다. |
| 1412 | 吳牛喘月 | 오우천월 | 吳나라의 소가 더위를 두려워해서 달을 보고도 해 인줄 알고 헐떡인다.(지레 짐작으로 걱정함) |
| 1413 | 烏雲之陣 | 오운지진 | 까마귀가 흩어지는 것 구름이 모이는 것과 같이 모임과 흩어짐이 계속되면서 변화가 많은 陣法을 말함 |
| 1414 | 吳越同舟 | 오월동주 | 서로 원수의 사이인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탐 |
| 1415 | 烏有先生 | 오유선생 |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람 |
| 1416 | 五陰盛苦 | 오음성고 |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오온이 불같이 일어나서 생기는 고통 |
| 1417 | 五臟六腑 | 오장육부 | 내장의 총칭 |
| 1418 | 五風十雨 | 오풍십우 | 기후가 매우 순조로운 것. 또는 세월이 평화로움. |
| 1419 | 吳下阿蒙 | 오하아몽 | 오나라 아래에 의지하고 있는 여몽. 학문의 소양도 없는 보잘 것 없는 인물. |
| 1420 | 烏合之卒 | 오합지졸 | 까마귀가 모인 것 같은 무리. 질서 없이 어중이떠중이가 모인 군중을 뜻한다. |
| 1421 | 烏合之衆 | 오합지중 |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
| 1422 | 玉骨仙風 | 옥골선풍 | 뛰어난 풍채와 골격 |
| 1423 | 玉石俱焚 | 옥석구분 |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망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
| 1424 | 玉石同匱 | 옥석동궤 | 옥과 돌이 한 궤짝 속에 있음. 혹은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한데 섞여 있는 경우 |
| 1425 | 玉石混淆 | 옥석혼효 | 훌륭한 것과 쓸데없는 것이 뒤섞여 있음 |
| 1426 | 屋烏之愛 | 옥오지애 |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
| 1427 | 玉衣玉食 | 옥의옥식 | 좋은 옷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먹음. |
| 1428 | 屋下架屋 | 옥하가옥 | 집 아래 집을 다시 짓는다. 부질없이 모방만 하고 새로운 발전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1429 | 溫故知新 | 온고지신 |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
| 1430 | 溫凊晨省 | 온정신성 |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해드림 정성을 다해 부모를 모시다. |
| 1431 | 蝸角之爭 | 와각지쟁 | 하찮은 일로 실랑이를 함 |
| 1432 | 瓦釜雷鳴 | 와부뇌명 | 질그릇과 솥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천둥이 치는 소리로 착각함. |
| 1433 | 臥薪嘗膽 | 와신상담 | 섶에 눕고 쓸개를 맛본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
| 1434 | 玩物喪志 | 완물상지 | 쓸 데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소중한 자기의 의지를 잃음. |
| 1435 | 曰可曰否 | 왈가왈부 | 옳거니 그르니 하고 말함. |
| 1436 | 王座之才 | 왕좌지재 | 왕을 섬길만한 재주를 지닌 사람이라는 뜻. 하옹이 순욱을 보고 이렇게 평하였다. |
| 1437 | 枉尺直尋 | 왕척직심 | 작은 욕에 얽매이지 않고 큰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
| 1438 | 王侯將相 | 왕후장상 | 제왕과 제후와 장수와 재상을 함께 이르는 말. |
| 1439 | 矮人觀場 | 왜인관장 |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이 그렇다고 하니까 덩달아 그렇다고 하는 것을 비유(=矮子看戱) |
| 1440 | 矮者看戱 | 왜자간희 | 난장이가 키가 작아 구경은 못하고 남들이 보고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본척 아는 척 함 |
| 1441 | 外柔內剛 | 외유내강 |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 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
| 1442 | 外親內疎 | 외친내소 | 겉으로는 친한 척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
| 1443 | 外虛內實 | 외허내실 | 겉으로는 보잘 것 없으나 속으로는 충실함. |
| 1444 | 遼東之豕 | 요동지시 | 견문이 좁고 오만한 탓에 하찮은 공을 득의양양하여 자랑함 |
| 1445 | 要領不得 | 요령부득 |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을 수 없음 |
| 1446 | 樂山樂水 | 요산요수 | 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줄 인말. 지혜 있는 자는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산을 좋아한다는 뜻 |
| 1447 | 爎原之火 | 요원지화 | 들판을 태우는 불. 세력이 대단해서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
| 1448 | 窈窕淑女 | 요조숙녀 |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
| 1449 | 搖之不動 | 요지부동 | 흔들어도 꼼짝 않음 |
| 1450 | 欲巧反拙 | 욕교반졸 | 기교를 너무 부리면 도리어 못 하게 됨. |
| 1451 | 欲死無地 | 욕사무지 | 죽으려고 하여도 죽을 만한 땅이 없다는 뜻으로 매우 분하고 원통함 |
| 1452 | 欲燒筆硯 | 욕소필연 | 붓과 벼루를 태워버리고 싶다. 남이 지은문장의 보고 자신의 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함을 탄식함 |
| 1453 | 欲速不達 | 욕속부달 | 마음만 급하다고 일이 잘 되는 게 아니라는 뜻. 즉, 매사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라는 말. |
| 1454 | 龍頭蛇尾 | 용두사미 |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 |
| 1455 | 龍尾鳳湯 | 용미봉탕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
| 1456 | 龍蛇飛騰 | 용사비등 |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
| 1457 | 龍如得雲 | 용여득운 | 용이 구름을 얻듯이 큰 인물이 활동할 기회를 얻음의 비유. |
| 1458 | 用意周到 | 용의주도 |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
| 1459 | 勇者不懼 | 용자불구 | 용감한 사람은 道義를 위해서 목숨을 아끼지 않음(어떠한 경우를 당하여서도 두려워하지 않음) |
| 1460 | 龍虎相搏 | 용호상박 | 용과 범이 서로 싸우다. 강한 사람이나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 |
| 1461 | 容或無怪 | 용혹무괴 | 짐작하여 헤아릴만한 사정이 있는 것. |
| 1462 | 愚公移山 | 우공이산 | 어떤 큰일이라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룸 |
| 1463 | 憂國之士 | 우국지사 | 나라의 앞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사람. |
| 1464 | 牛刀割鷄 | 우도할계 | 닭을 잡는 데에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랴. 조그만 일을 처리하는 데 大器를 씀. |
| 1465 | 愚問賢答 | 우문현답 |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 |
| 1466 | 愚夫愚婦 | 우부우부 | 어리석은 지아비와 지어미. |
| 1467 | 牛溲馬勃 | 우수마발 | 쇠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
| 1468 | 憂愁思慮 | 우수사려 | 근심과 걱정 |
| 1469 | 迂餘曲折 | 우여곡절 |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
| 1470 | 牛往馬往 | 우왕마왕 | 소 갈 데, 말 갈 데. 갈 수 있을 만한 곳은 다 다녔다는 뜻. |
| 1471 | 右往左往 | 우왕좌왕 |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
| 1472 | 優柔不斷 | 우유부단 |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 결단을 내리지 못함. |
| 1473 | 牛耳讀經 | 우이독경 |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음 |
| 1474 | 愚者一得 | 우자일득 | 어리석은 사람도 때에 따라 좋은 생각을 해 낸다. |
| 1475 | 愚者千慮 | 우자천려 | 어리석은 자의 많은 생각. |
| 1476 | 羽化登仙 | 우화등선 | 껍질을 벗고 날개를 달아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도를 깨쳐 신선이 됨. |
| 1477 | 雨後竹筍 | 우후죽순 | 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무럭무럭 솟는 죽순 즉 어떠한 일이 한때에 많이 일어나는 것을 비유함 |
| 1478 | 旭日昇天 | 욱일승천 | 아침 해가 하늘로 오름. 그와 같은 기상. |
| 1479 | 雲泥之差 | 운니지차 | 구름과 진흙의 차이. 天地之差와 같은 말. 사정이 크게 다름을 말한다. |
| 1480 | 雲散霧散 | 운산무산 | 구름이 흩어지고 안개가 사라지듯, 근심이나 걱정이 깨끗이 사라짐의 비유. |
| 1481 | 雲上氣稟 | 운상기품 |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
| 1482 | 運數所關 | 운수소관 | 모든 일이 능력이나 노력에 상관없이 운수에 달려 있다는 생각. |
| 1483 | 雲霓之望 | 운예지망 | 큰 가뭄에 구름과 무지개를 바라듯 그 희망이 간절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
| 1484 | 雲雨之情 | 운우지정 | 남녀간의 육체적인 사랑. |
| 1485 | 雲中白鶴 | 운중백학 | 구름 속을 나는 백학. 고상한 기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
| 1486 | 雲蒸龍變 | 운증용변 |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
| 1487 | 遠交近攻 | 원교근공 | 먼 나라와 친교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
| 1488 | 轅門射戟 | 원문사극 | 여포가 원문에서 150보 거리에 놓아둔 화극의 곁가지를 화살로 쏘아 맞춘 일. |
| 1489 | 鴛鴦之契 | 원앙지계 | 琴瑟이 좋은 부부사이 |
| 1490 | 怨入骨髓 | 원입골수 | 원한이 뼈에 사무침 |
| 1491 | 圓鑿方枘 | 원조방예 | 둥근 구멍에 모난 자루를 넣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않음의 비유. |
| 1492 | 怨憎會苦 | 원증회고 | 불교에서 이르는 팔고의 하나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 살아야 하는 고통 |
| 1493 | 怨天尤人 | 원천우인 | 하늘을 원망하고 사람을 탓함. |
| 1494 | 元亨利貞 | 원형리정 | 사물의 근본 원리. 만물이 처음 생겨나서 자라고 삶을 이루고 완성함. 또는 仁․義․禮․智 |
| 1495 | 遠禍召福 | 원화소복 |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
| 1496 | 猿猴取月 | 원후취월 | 원숭이가 물에 비친 달을 잡으려다가 물에 빠져 죽는다는 뜻(욕심을 부리면 화를 입게 됨) |
| 1497 | 月滿則虧 | 월만즉휴 | 달도 차면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성하면 쇠퇴하게 된다는 말. |
| 1498 | 月明星稀 | 월명성희 | 달이 밝으면 별빛은 희미해진다는 뜻.(한 영웅이 나타나면 다른 群雄의 존재가 희미해짐) |
| 1499 | 月白風淸 | 월백풍청 | 달은 밝고 바람은 선선함. 달이 밝은 가을밤의 경치를 형용한 말. |
| 1500 | 月盈則食 | 월영즉식 | 달이 꽉 차서 보름달이 되고 나면 줄어들어 밤하늘에 안보이게 된다. 한번 흥하면 한번은 망함을 비유함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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