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3. 受命於天(수명어천)~眼中之釘(안중지정)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201 | 受命於天 | 수명어천 | 하늘로부터 명을 받음 |
| 1202 | 壽命長壽 | 수명장수 |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
| 1203 | 隨問隨答 | 수문수답 | 물으면 묻는 대로 거침없이 대답함. |
| 1204 | 壽福康寧 | 수복강녕 | 오래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
| 1205 | 手不釋卷 | 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음의 뜻. 즉, 열심히 공부함을 일컬음 |
| 1206 | 首鼠兩端 | 수서양단 | 진퇴를 정하지 못하고 망설임, 두 마음을 가지고 기회를 봄 |
| 1207 | 漱石枕流 | 수석침류 |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 말을 잘못해 놓고 그럴 듯하게 꾸며대는 것. |
| 1208 | 水泄不通 | 수세불통 | 물이 샐 틈이 없다. 단속이 엄하여 비밀이 새어 나가지 못한다. |
| 1209 | 袖手傍觀 | 수수방관 |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음 |
| 1210 | 修身齊家 | 수신제가 |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
| 1211 | 水深可知 | 수심가지 |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
| 1212 | 水魚之交 | 수어지교 | 고기와 물과의 사이처럼 떨어질 수 없는 특별한 친분 |
| 1213 | 羞惡之心 | 수오지심 | 자신의 그릇됨을 부끄러워하고 남의 바르지 못함을 미워하는 마음. 의(義)의 근본이다 |
| 1214 | 誰怨誰咎 | 수원수구 | 누굴 원망하며 누굴 탓할 것인가.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
| 1215 | 水滴穿石 | 수적천석 |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게 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 |
| 1216 | 手足之愛 | 수족지애 | 형제 사이의 우애를 일컫는 말. |
| 1217 | 守株待兎 | 수주대토 |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려 융통성이 없음. 노력 없이 성공을 바람. |
| 1218 | 隨株彈雀 | 수주탄작 | 隨株 수후의 구슬로 날아가는 참새를 쏜다. 적은 것을 얻으려고 큰 것을 버림(=小貪大失) |
| 1219 | 壽則多辱 | 수즉다욕 | 오래 살수록 망신스러운 일을 많이 겪게 됨 |
| 1220 | 手下親兵 | 수하친병 | 자기에게 직접 딸린 병졸, 자기의 수족처럼 마음대로 부리는 사람 |
| 1221 | 菽麥不辨 | 숙맥불변 | 콩인지 보리인지 분별하지 못한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 |
| 1222 | 宿習難防 | 숙습난방 | 몸에 밴 습관은 고치기가 어렵다 |
| 1223 | 菽水之歡 | 숙수지환 | 콩을 먹고 물을 마시는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도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는 즐거움 |
| 1224 | 宿虎衝鼻 | 숙호충비 | 자는 범 코침 주기. 화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 |
| 1225 | 純潔無垢 | 순결무구 | 마음과 몸이 아주 깨끗하여 조금도 더러운 때가 없다. |
| 1226 | 脣亡齒寒 | 순망치한 | 가까운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받음 |
| 1227 | 脣齒輔車 | 순치보거 | 이와 입술처럼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사이 |
| 1228 | 脣齒之國 | 순치지국 | 이해관계가 밀접하여 입술과 이와의 관계 같은 나라. |
| 1229 | 脣齒之勢 | 순치지세 | 입술과 이처럼 서로 의지하는 관계. |
| 1230 | 述而不作 | 술이불작 | 참된 창작은 옛것을 토대로 자연스럽게 태어난다.'는 공자의 말씀 |
| 1231 | 崇德廣業 | 숭덕광업 | 높은 덕과 큰 사업. 또, 덕을 높이고 업을 넓힘. |
| 1232 | 膝甲盜賊 | 슬갑도적 | 남의 시문(詩文)을 표절하여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
| 1233 | 勝己者厭 | 승기자염 | 속인은 자기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을 싫어한다는 뜻 |
| 1234 | 升堂入室 | 승당입실 | 마루에 올라 방에 든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순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 학문이 점점 깊어짐을 비유 |
| 1235 | 乘勝長驅 | 승승장구 |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
| 1236 | 始勤終怠 | 시근종태 | 처음에 일을 시작할 때는 부지런하나 나중에는 게으름을 피움 |
| 1237 | 是非曲直 | 시비곡직 | 옳고 그르고 굽고 곧음. |
| 1238 | 是非之心 | 시비지심 | 시비를 가릴 줄 아는 마음. 是非之心智之端也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은 지(智)의 근본이다. |
| 1239 | 屍山血海 | 시산혈해 |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많음 |
| 1240 | 時時刻刻 | 시시각각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각마다. |
| 1241 | 是是非非 | 시시비비 |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
| 1242 | 尸位素餐 | 시위소찬 | 벼슬의 책임은 다하지 않고 봉록만 먹는다. |
| 1243 | 是耶非耶 | 시야비야 | 옳으니 그르니 하고 시비를 가림. |
| 1244 | 始終如一 | 시종여일 |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
| 1245 | 始終一貫 | 시종일관 | 처음과 끝이 같음 |
| 1246 | 施行錯誤 | 시행착오 | 일을 되풀이하면서 고쳐 나감. |
| 1247 | 施惠種德 | 시혜종덕 | 은혜를 베풀고 덕을 심는다. |
| 1248 | 食不感味 | 식불감미 | 먹어도 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 (제갈량의 출사표에 나오는 말) |
| 1249 | 食不二味 | 식불이미 |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
| 1250 | 食少事煩 | 식소사번 | 먹을 것은 적고 할일은 많음 |
| 1251 | 識字憂患 | 식자우환 | 학식이 도리어 근심을 이끌어 옴 |
| 1252 | 食前方丈 | 식전방장 | 사방 열 자짜리 상에 차린 잘 차린 음식이라는 뜻으로 호화롭게 많이 차린 성찬 |
| 1253 | 信賞必罰 | 신상필벌 | 공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
| 1254 | 身言書判 | 신언서판 | 인물을 선택하는 네 가지 조건. 몸, 말씨, 글씨, 판단력 |
| 1255 | 新恩久義 | 신은구의 | 새로운 은혜, 오래된 의리라는 뜻으로, 은혜는 조조에 대한 것이요, 의리는 유비에 대한 것이다 |
| 1256 | 新陳代謝 | 신진대사 | 묵은 것이 없어지고 새것이 대신 생기는 일. |
| 1257 | 身體髮膚 | 신체발부 | 머리끝부터 발끝까지의 몸 전체. |
| 1258 | 神出鬼沒 | 신출귀몰 |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음 |
| 1259 | 身土不二 | 신토불이 |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
| 1260 | 神通之力 | 신통지력 | 신통력. 헤아릴 수 없는 변화의 재주를 가진 힘. |
| 1261 | 實利追求 | 실리추구 |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
| 1262 | 實事求是 | 실사구시 | 있는 그대로의 사실 즉, 실제에 입각해서 그 일의 진상을 찾고 구하는 것을 말한다. |
| 1263 | 實踐躬行 | 실천궁행 | 말로 하지 않고 실천하며, 남에게 시키지 않고 몸소 행함. |
| 1264 | 心機一轉 | 심기일전 | 어떠한 동기에 의하여 이제까지 행동하고 먹었던 마음을 좋은 쪽으로 바꿈 |
| 1265 | 深思熟考 | 심사숙고 |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
| 1266 | 心心相印 | 심심상인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
| 1267 | 心在鴻鵠 | 심재홍곡 | 바둑을 두면서 마음은 기러기나 고니가 날아오면 쏘아 맞출 것만 생각함(마음은 다른 곳에 씀) |
| 1268 | 十年之計 | 십년지계 | 십년의 큰 계획(나무를 심는 일). |
| 1269 | 十年知己 | 십년지기 | 여러 해 친하게 사귀어 온 친구. |
| 1270 | 十年寒窓 | 십년한창 | 십년동안 사람이 오지 않아 쓸쓸한 창문(오랫동안 열심히 공부한 세월) |
| 1271 | 十盲一杖 | 십맹일장 | 열 소경에 한 막대기. 어떠한 사물이 여러 곳에 다같이 긴요하게 쓰임을 가리키는 말. |
| 1272 | 十目所視 | 십목소시 | 열개(여러 개)의 눈이 보는 바와 같음이라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다같이 보고 있는 것. |
| 1273 | 十伐之木 | 십벌지목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뜻. |
| 1274 | 十步芳草 | 십보방초 | 열 걸음 안에 아름다운 꽃과 풀이 있다. 도처에 人才가 있다 |
| 1275 | 十常八九 | 십상팔구 |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
| 1276 | 十匙一飯 | 십시일반 | 여러 사람이 한 사람 구제하기는 쉬움 |
| 1277 | 十日之菊 | 십일지국 |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
| 1278 | 十顚九倒 | 십전구도 | 여러 가지 고생을 겪음. |
| 1279 | 十中八九 | 십중팔구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 |
| 1280 | 我歌査唱 | 아가사창 | 내가 부를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즉 책망을 받을 사람이 도리어 큰 소리를 침 |
| 1281 | 兒童走卒 | 아동주졸 |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 |
| 1282 | 阿鼻叫喚 | 아비규환 | 阿鼻는 八大地獄의 8번째로 고통을 못 참아 울부짖는 소리. |
| 1283 | 阿修羅場 | 아수라장 | 阿修羅'는 산스크리트 'asur'의 音譯으로 추악하다는 뜻이다(끔찍하게 흐트러진 현장) |
| 1284 | 我心如秤 | 아심여칭 | 내 마음은 공정한 저울과 같아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음 |
| 1285 | 我田引水 | 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롭게 함. 제논에 물대기 |
| 1286 | 惡木盜泉 | 악목도천 | 더워도 나쁜 나무 그늘에서 쉬지 않고, 목이 말라도 盜란 나쁜 이름이 붙은 샘물은 마시지 않음 |
| 1287 | 惡木不蔭 | 악목불음 | 나쁜 나무에는 그늘이 생기지 않는다. 덕망이 있어야만 주변에 따르는 무리들이 많다 |
| 1288 | 握髮吐哺 | 악발토포 | 주공이 감던 머리를 쥐고 입에 든 밥을 뱉고 찾아온 손을 만났다는 일에서, 인재를 아낌을 비유 |
| 1289 | 惡因惡果 | 악인악과 | 악한 일을 하면 반드시 그 결과가 나쁘게 나타난다는 말. |
| 1290 | 惡衣惡食 | 악의악식 | 좋지 못한 옷을 입고 맛없는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런 옷과 음식. |
| 1291 | 惡戰苦鬪 | 악전고투 | 죽을힘을 다하여 고되게 싸움. |
| 1292 | 眼高手卑 | 안고수비 | 눈은 높으나 손은 낮다는 의미로 이상은 높으나 그에 따른 행동이 미치지 못함을 일컬음. |
| 1293 | 安分知足 | 안분지족 |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安貧樂道) |
| 1294 | 安不忘危 | 안불망위 | 편안할 때도 마음을 놓지 않고 위태로움에 항상 대비함. |
| 1295 | 安貧樂道 | 안빈낙도 |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
| 1296 | 安心立命 | 안심입명 | 생사(生死)의 이해에 대하여 태연함. 생사의 도리를 깨달아 내세의 안심을 꾀함. |
| 1297 | 安如泰山 | 안여태산 | 편안하기가 태산과 같음. |
| 1298 | 晏子之御 | 안자지어 | 안자의 마부. 변변치 못한 지위를 믿고 우쭐대는 기량이 작은 사람 |
| 1299 | 眼中無人 | 안중무인 | 자기밖에 없듯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眼下無人) |
| 1300 | 眼中之釘 | 안중지정 | 항상 눈에 거슬리는 사람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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