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0. 百里負米(백리부미)~不肖之父(불초지부)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901 | 百里負米 | 백리부미 | 백리나 떨어진 먼 곳으로 쌀을 진다는 말로(부모의 봉양을 잘하는 것을 뜻함) |
| 902 | 百里之才 | 백리지재 |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일컫는 말. 노숙이 방통을 유비에게 추천하면서 방통을 이에 비유하였다. |
| 903 | 白馬非馬 | 백마비마 | 백마는 말이 아니다'라는 말로, 억지 논리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
| 904 | 白面書生 | 백면서생 | 글만 읽고 세상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 |
| 905 | 百發百中 | 백발백중 | 총이나 활을 쏘면 어김없이 맞음. 또는, 예상한 일이 꼭 들어맞음. |
| 906 | 白雪亂舞 | 백설난무 | 휜 눈이 어지러이 춤을 춤. 눈이 흩날리는 모양의 비유. |
| 907 | 百世之師 | 백세지사 | 백세후에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 만큼 훌륭한 사람을 일컬음. |
| 908 | 白手乾達 | 백수건달 |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다니는 사람. |
| 909 | 白首北面 | 백수북면 | 재주와 덕이 없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스승 앞에서 北向하고 앉아 가르침을 바란다는 뜻. |
| 910 | 伯牙絶絃 | 백아절현 | 친한 벗을 잃음 |
| 911 | 百藥之長 | 백약지장 | 백 가지 약 중에 으뜸이라는 뜻으로, 술을 좋게 이르는 말. |
| 912 | 白魚入舟 | 백어입주 | 백어가 배로 뛰어들어 은나라가 항복한다는 조짐을 보였다는 데서 온 말로 적이 항복함을 비유 |
| 913 | 白衣從軍 | 백의종군 | 벼슬하지 않고 전쟁에 종군함 |
| 914 | 白衣天使 | 백의천사 | 흰옷을 입은 간호사를 일컫는 말. |
| 915 | 百戰老將 | 백전노장 |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어 여러 가지로 능란한 사람. |
| 916 | 百戰百勝 | 백전백승 | 싸울 때마다 반드시 이김 |
| 917 | 百戰不殆 | 백전불태 | 백번 싸워서 백번 이김 |
| 918 | 百折不屈 | 백절불굴 |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
| 919 | 百折不撓 | 백절불요 | 백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
| 920 | 栢舟之操 | 백주지조 | 共伯의 아내가 共姜이 栢舟라는 시를 지어 맹세하고 절개를 지킨 故事.(아내가 절개를 지키는 것) |
| 921 | 伯仲叔季 | 백중숙계 | 佰은 맏이, 仲은 둘째, 淑은 셋째, 季는 막내라는 뜻 네 형제의 차례를 일컫는 말. |
| 922 | 伯仲之間 | 백중지간 | 둘의 우열에 차이가 없이 어금 버금 맞서는 사이(=難兄難弟) |
| 923 | 伯仲之勢 | 백중지세 |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
| 924 | 百尺竿頭 | 백척간두 | 백척 높이의 장대 위에 올라섰다는 뜻. 몹시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빠짐. |
| 925 | 百八煩惱 | 백팔번뇌 | 불교에서는 인간에게는 108가지 번뇌가 있다고 한다. |
| 926 | 百害無益 | 백해무익 | 조금도 이로운 것이 없고 해롭기만 하다. |
| 927 | 百花爛漫 | 백화난만 |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 |
| 928 | 百花齊放 | 백화제방 | 온갖 꽃이 일시에 핀다는 뜻으로, 갖가지 학문이나 예술이 함께 성함의 비유. |
| 929 | 繁文縟禮 | 번문욕례 | 번거롭고 까닭이 많으며, 형식에 치우친 禮文. |
| 930 | 伐齊爲名 | 벌제위명 | 어떤 일을 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다른 일을 함. |
| 931 | 變化無雙 | 변화무쌍 | 세상이 변하여 가는 것이 더할 수 없이 많고 심하다. |
| 932 | 兵家常事 | 병가상사 | 군대에서 늘 있는 일의 뜻. 한번 실수는 兵家之常事라는 말로 전쟁의 지고 이김은 늘 있음 |
| 933 | 兵貴神速 | 병귀신속 | 병사를 다룸에 있어서는 신속함이 제일이라는 뜻. 병법에 나와 있는 구절 |
| 934 | 兵聞拙速 | 병문졸속 | 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는 뜻이다 |
| 935 | 兵不厭詐 | 병불염사 | 전쟁에서는 모든 방법으로 적군을 속여서라도 적을 이겨야 함 |
| 936 | 兵死之也 | 병사지야 | 전쟁이란 사람이 죽는 것이라는 말로, 전쟁은 목숨을 던질 각오를 하고 해야 된다는 뜻이다 |
| 937 | 病入膏肓 | 병입고황 | 몸 깊은 곳에 병이 들었으니 침이 미치지 못하므로, 병을 고칠 수 없다는 뜻이다 |
| 938 | 竝州故鄕 | 병주고향 | 당나라 가도가 병주에 살다가 떠날 때 한 말로 오래 살아서 정든 타향을 이름 |
| 939 | 輔國安民 | 보국안민 | 나랏일을 돕고 백성을 편안하게 한다. |
| 940 | 報讐雪恨 | 보수설한 | 원수를 갚고 한을 씻는다는 뜻. |
| 941 | 駂羽之嘆 | 보우지탄 | 너새 깃의 탄식이라는 말로, 신하나 백성이 전역에 종사하여 부모님을 보살피지 못하는 것을 탄식함 |
| 942 | 報怨以德 | 보원이덕 | 원수 갚기를 덕으로써 하라. |
| 943 | 報以國士 | 보이국사 | 남을 국사로 대우하면 자기도 국사로서 대접을 받는다. |
| 944 | 伏龍鳳雛 | 복룡봉추 | 엎드려 있는 용과 봉황의 새끼라는 뜻으로, 초야에 숨어 있는 훌륭한 인재를 이르는 말 |
| 945 | 復巢之卵 | 복소지란 | 공융의 두 아들이 한 말. 둥지가 부서지면 알이 성할 리가 없다는 뜻. |
| 946 | 覆水不收 | 복수불수 | 한 번 저지른 일은 다시 어찌 할 수 없음을 이른다. 엎질러진 물(=覆水不返盆) |
| 947 | 複雜多端 | 복잡다단 | 일이 얽히고설키어 갈피를 잡기 어려움. |
| 948 | 福在積善 | 복재적선 | 복(福)의 근원은 선(善)을 쌓는 데 있다 |
| 949 | 伏地流涕 | 복지유체 | 땅에 엎드려 눈물을 흘림. |
| 950 | 覆車之戒 | 복차지계 | 먼저 간 수레가 엎어졌음을 보고 경계함.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 것 |
| 951 | 本末顚倒 | 본말전도 |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 |
| 952 | 本然之性 | 본연지성 | 사람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심성. 지극히 착하고 조금도 사리사욕이 없는 천부자연의 심성. |
| 953 | 本第入納 | 본제입납 | 자기 집에 편지할 때에 겉봉 표면에 자기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
| 954 | 封庫罷職 | 봉고파직 | 부정을 저지른 관리를 罷免시키고 官庫를 봉하여 잠그는 일. |
| 955 | 夫婦有別 | 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
| 956 | 父父子子 | 부부자자 | 아버지는 아버지 노릇을 하고, 아들은 아들 노릇을 함. |
| 957 | 府仰不愧 | 부앙불괴 | 하늘을 우러러보나 세상을 굽어보나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음. |
| 958 | 婦言是用 | 부언시용 |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 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
| 959 | 夫爲婦綱 | 부위부강 |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
| 960 | 父爲子綱 | 부위자강 |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
| 961 | 父子有親 | 부자유친 | 부자간에는 친애함이 있어야 함. |
| 962 | 父傳子傳 | 부전자전 | 아버지의 것이 아들에게 전해짐. |
| 963 | 釜中生魚 | 부중생어 |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할 일을 비유함 |
| 964 | 釜中之魚 | 부중지어 | 장차 삶아질지도 모르고 솥 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 |
| 965 | 不知所云 | 부지소운 | 제갈량의 전출사표에 나오며, 무슨 말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는 뜻. |
| 966 | 夫唱婦隨 | 부창부수 | 부부의 화합을 뜻함 |
| 967 | 負荊請罪 | 부형청죄 | 형(荊)은 가시나무. 가시나무를 등에 지고 때려 주기를 바란다. 즉, 사죄하는 것을 의미한다. |
| 968 | 附和雷同 | 부화뇌동 | 주관이 없이 남들의 언행에 덩달아 쫓음 |
| 969 | 北邙山川 | 북망산천 | 묘지가 있는 곳. 사람이 죽어서 가는 곳을 일컫는 말. |
| 970 | 北門之歎 | 북문지탄 | 벼슬은 하였으나 뜻대로 성공하지 못하여 살림이 곤궁함을 한탄하는 말(北門은 궁궐의 상징어) |
| 971 | 北山之感 | 북산지감 | 나라 일에 힘쓰느라 부모봉양을 제대로 못한 것을 슬퍼하는 마음(北山은 궁궐의 상징어) |
| 972 | 北窓三友 | 북창삼우 | 북쪽 창가의 세 친구.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
| 973 | 北風寒雪 | 북풍한설 | 몹시 차고 추운 겨울바람과 눈. |
| 974 | 粉骨碎身 | 분골쇄신 |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
| 975 | 憤氣沖天 | 분기충천 | 분한 기운이 하늘을 찌를 듯 대단함. |
| 976 | 焚書坑儒 | 분서갱유 | 학자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해 책을 불사르고, 유생들을 생매장함.(진시황 때) |
| 977 | 不可救藥 | 불가구약 | 일이 만회할 수 없을 지경에 달하였음을 형용한 말 |
| 978 | 不可思議 | 불가사의 |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알 수 없는 이상야릇함. |
| 979 | 不可知論 | 불가지론 | 의식에 주어지는 감각적 경험만이 인식되고, 그 배후에 있는 객관적인 실재는 인식할 수 없다는 설 |
| 980 | 不可抗力 | 불가항력 | 힘으로 대항할 수 없음 |
| 981 | 不刊之書 | 불간지서 | 길이길이 전할 不朽의 良書(영구히 전하여 없어지지 않는 良書.) |
| 982 | 不敢生心 | 불감생심 | 힘에 부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
| 983 | 不顧廉恥 | 불고염치 | 체면과 염치를 돌아보지 않음. |
| 984 | 不俱戴天 | 불구대천 | 하늘 아래 같이 살 수 없는 원수. 반드시 죽여 없애야 할 원수.(=不共戴天之讎) |
| 985 | 不愧屋漏 | 불괴옥루 | 사람이 보지 아니하는 곳에서도 행동을 신중히 하고 경계하므로 부끄럽지 아니함 |
| 986 | 不老長生 | 불로장생 | 늙지 않고 오래 산다. |
| 987 | 不立文字 | 불립문자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
| 988 | 不忘之恩 | 불망지은 | 잊지 못할 은혜. |
| 989 | 不眠不休 | 불면불휴 |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
| 990 | 不毛之地 | 불모지지 | 초목이 나지 않는 메마른 땅. |
| 991 | 不問可知 | 불문가지 | 묻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음 |
| 992 | 不問曲直 | 불문곡직 | 옳고 그르고를 묻지 않고 다짜고짜로 |
| 993 | 不伐不德 | 불벌부덕 |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
| 994 | 不蜚不鳴 | 불비불명 |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는 말로, 큰일을 하기 위해 오랫동안 조용히 때를 기다린다는 뜻 |
| 995 | 不世之才 | 불세지재 | 대대로 드문 큰 재주, 세상에 드문 큰 재주. |
| 996 | 不識泰山 | 불식태산 | 泰山을 몰랐다 는 뜻으로 인재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 |
| 997 | 不撓不屈 | 불요불굴 |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
| 998 | 不遠千里 | 불원천리 | 천리도 멀지 않게 생각함. |
| 999 | 不撤晝夜 | 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않음 |
| 1000 | 不肖之父 | 불초지부 | 어리석은 아버지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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