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20. 支離滅裂(지리멸렬)~千篇一律(천편일률)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901 | 支離滅裂 | 지리멸렬 | 통일된 체계가 없고 마구 흩어져 우왕좌왕 갈피를 잡을 수 없게 됨을 일컬음. |
| 1902 | 知命之年 | 지명지년 | 천명을 알 수 있는 나이. 나이 쉰 살을 달리 일컫는 말. |
| 1903 | 指腹之約 | 지복지양 | 뱃속의 태아를 가리켜 결혼 약속을 하는 것 |
| 1904 | 紙上談兵 | 지상담병 | 종이 위에서 병법을 말한다는 뜻으로, 이론에만 밝을 뿐 실제적인 지식은 없는 경우에 사용됨 |
| 1905 | 至誠感天 | 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
| 1906 | 至愚而神 | 지우이신 | 백성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으나 실제로는 매우 신령스러운 것 |
| 1907 | 池魚之殃 | 지어지앙 | 화가 엉뚱한 곳에 미침 |
| 1908 | 知者不言 | 지자불언 | 지자는 지식을 경솔히 드러내거나 함부로 말하지 않음. |
| 1909 | 知足不辱 | 지족불욕 | 분수를 지키는 이는 욕되지 아니함 |
| 1910 | 知者不惑 | 지자불혹 | 지자는 도리를 깊이 알므로 어떠한 경우에도 미혹되지 아니함. |
| 1911 | 知者樂水 | 지자요수 |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막히는 데가 없으므로 거침없이 흐르는 물을 좋아함. |
| 1912 | 知足不辱 | 지족불욕 | 분수를 지켜 만족할 줄 알면 욕되지 아니함. |
| 1913 | 知足安分 | 지족안분 | 족한 줄을 알아 자기의 분수에 만족함. |
| 1914 | 知足知富 | 지족지부 |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
| 1915 | 咫尺之間 | 지척지간 | 매우 가까운 거리.(=咫尺之地) |
| 1916 | 咫尺之地 | 지척지지 | 매우 가까운 곳. |
| 1917 | 至楚北行 | 지초북행 | 초나라에 이르려고 하면서 북쪽으로 간다는 말로, 생각과 행동이 상반되는 것 |
| 1918 | 舐痔得車 | 지치득거 | 똥구멍을 핥아 수레를 얻는다는 뜻으로, 미천한 일을 하여 큰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
| 1919 | 知彼知己 | 지피지기 | 저쪽 형편도 알고 자기네 형편도 앎. |
| 1920 | 知行一致 | 지행일치 | 아는 것과 행함이 같아야 함.(=知行合一) |
| 1921 | 知行合一 | 지행합일 | 참지 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말. |
| 1922 | 指呼之間 | 지호지간 |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
| 1923 | 直木先伐 | 직목선벌 | 곧은 나무는 쓸모가 많기 때문에 일찍 베인다. 쓸모 있는 사람은 그만큼 혹사당하므로 일찍 쇠퇴한다. |
| 1924 | 眞金不鍍 | 진금부도 | 참 황금은 도금을 하지 않음. 진실한 재주가 있는 사람은 꾸밀 필요가 없음을 이름 |
| 1925 | 陳蕃下榻 | 진번하탑 | 진번이 榻을 하나 만들어 두고 서유자가 오면 이것을 내려놓고 우대함(빈객을 공대할 때 쓰는 말) |
| 1926 | 秦宓論天 | 진복론천 | 촉의 진복이 오의 사신 장온과 하늘에 대해 논한 일. |
| 1927 | 盡善盡美 | 진선진미 | 완전무결함 |
| 1928 | 珍羞盛饌 | 진수성찬 |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
| 1929 | 塵積爲山 | 진적위산 |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룸 |
| 1930 | 震天動地 | 진천동지 | 하늘이 진동하고 땅이 흔들리다. 위엄이 천하에 떨치다. |
| 1931 | 盡忠報國 | 진충보국 |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 보답함. |
| 1932 | 進退兩難 | 진퇴양난 |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
| 1933 | 進退維谷 | 진퇴유곡 | 오지도 가지도 못할 궁지에 빠짐 |
| 1934 | 塵合泰山 | 진합태산 | 티끌모아태산 |
| 1935 | 質疑應答 | 질의응답 | 한편에서 의심나는 점을 묻고, 물음을 받은 편에서 대답하는 일. |
| 1936 | 嫉逐排斥 | 질축배척 |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 |
| 1937 | 疾風怒濤 | 질풍노도 | 몹시 빠르게 부는 바람과 무섭게 소용돌이치는 큰 물결 |
| 1938 | 集思廣益 | 집사광익 | 뜻을 모아야 큰 이로움이 있다는 뜻으로, 제갈량이 동료와 부하들에게 편지를 쓸 때 이렇게 말하였다. |
| 1939 | 集小成大 | 집소성대 |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 |
| 1940 | 懲羹吹懲 | 징갱취제 | 뜨거운 국에 데어서 냉채를 후후 불고 먹는다, 한 번 실패 한 후 지나치게 조심함의 비유. |
| 1941 | 借鷄騎還 | 차계기환 | 닭을 빌려 타고 돌아간다는 뜻. 손님을 박대하는 것을 비꼬는 데 인용하는 말. |
| 1942 | 借刀殺人 | 차도살인 | 칼을 빌려 남을 죽인다는 뜻. |
| 1943 | 嗟來之食 | 차래지식 | 야! 하고 부르면 와서 먹는 음식. 남을 업신여겨 무례한 태도로 주는 음식 |
| 1944 | 且問且答 | 차문차답 | 한편으로는 물으면서 한편으론 대답함. |
| 1945 | 此日彼日 | 차일피일 |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미루어 가는 것. |
| 1946 | 車載斗量 | 차재두량 | 수레에 싣고 말로 잰다는 뜻. 아주 흔하거나 쓸모없는 평범한 것만이 많이 있음 |
| 1947 | 借廳入室 | 차청입실 | 대청을 빌어 있다가 차츰 안방으로 들어온다. 남에게 의지하고 있다가 차차 남의 권리를 침범함 |
| 1948 | 借廳借閨 | 차청차규 | 마루를 빌리다가 방으로 들어오다. 남에게 의지하다가 차차 그 권리를 침범하다. |
| 1949 | 借虎爲狐 | 차호위호 | 호랑이의 위엄을 빌린 여우란 뜻으로 남의 권세를 빌어 뽐내는 것을 비유한 말 |
| 1950 | 鑿飮耕食 | 착음경식 | 우물을 파서 마시며 밭을 갈아먹는다. 는 뜻으로 천하가 태평하고 생활이 안락함을 비유함 |
| 1951 | 贊反兩論 | 찬반양론 | 찬성과 반대의 두 가지 의론. |
| 1952 | 察察不察 | 찰찰불찰 | 너무 세밀하여도 실수가 있다는 말. |
| 1953 | 滄桑之變 | 창상지변 | 큰 변화가 있는 일 |
| 1954 | 倉舒秤象 | 창서칭상 | 조조의 아들 창서가 오에서 보내온 코끼리의 무게를 잰 고사를 말한다. |
| 1955 | 創氏庫氏 | 창씨고씨 | 중국에서 창씨와 고씨가 세습적으로 곳집을 맡아 보았다는 말로 사물이 오래도록 변치 않음 |
| 1956 | 創業守成 | 창업수성 | 일을 시작하기는 쉬우나 이룬 것을 지키기는 어려움(=創業易守成難) |
| 1957 | 滄海桑田 | 창해상전 | 푸른바 다가 뽕밭으로 변함. |
| 1958 | 滄海遺珠 | 창해유주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賢者 또는 名作을 비유하는 말 |
| 1959 | 滄海一粟 | 창해일속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작은 물건 |
| 1960 | 採薪之憂 | 채신지우 | 자기 병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아파서 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負薪之憂) |
| 1961 | 責己之心 | 책기지심 | 스스로 제 허물을 꾸짖는 마음 |
| 1962 | 責人則明 | 책인즉명 | 남을 꾸짖는 데에는 밝다. 자기의 잘못을 덮어두고 남만 나무라다. |
| 1963 | 妻城子獄 | 처성자옥 | 아내의 성과 자식의 감옥에 갇혀 있다. 妻子가 있는 사람은 집안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있음을 이름 |
| 1964 | 尺短寸長 | 척단촌장 | 10寸이 1尺이지만, 척도 짧을 때가 있고, 촌도 길 때가 있다는 뜻 |
| 1965 | 斥邪衛正 | 척사위정 | 사악한 것을 배척하고 정의를 지키다. |
| 1966 | 千鷄一鳳 | 천계일봉 | 닭 천 마리 중에 봉황이 한 마리가 있다는 뜻. |
| 1967 | 天高馬肥 | 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가을을 말함. |
| 1968 | 千古不朽 | 천고불후 | 영원히 썩지 않다. |
| 1969 | 千年一淸 | 천년일청 | 黃河같은 濁流가 맑아지기를 천년 동안 바란다. 가능하지 않은 일을 바라는 것을 일컬음. |
| 1970 | 天道是非 | 천도시비 | 세상의 불공정을 한탄하고 하늘의 정당성을 의심하는 말이다 |
| 1971 | 千慮一得 | 천려일득 | 천 번 생각에 한번의 이득(모자라는 사람이라도 많은 생각 속에는 쓸 만한 것이 반드시 있음) |
| 1972 | 千慮一失 | 천려일실 |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가운데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 |
| 1973 | 天無二日 | 천무이일 | 나라에는 오직 한 임금이 있을 뿐이다. |
| 1974 | 天方地軸 | 천방지축 | 함부로 덤벙거림 |
| 1975 | 千變萬化 | 천변만화 | 천 가지 만 가지 변화. |
| 1976 | 天府之學 | 천부지학 | 하늘에서 비밀리에 내려오는 깊은 학문 |
| 1977 | 天崩之痛 | 천붕지통 | 제왕이나 아버지의 상사를 당한 슬픔. |
| 1978 | 千思萬考 | 천사만고 | 천번 만번 생각한다. 여러 가지로 생각하다. |
| 1979 | 天生配匹 | 천생배필 | 하늘이 맺어 준 배필(부부) |
| 1980 | 天生緣分 | 천생연분 | 하늘이 맺어 준 깊은 연분이란 뜻. |
| 1981 | 泉石膏肓 | 천석고황 | 산수를 사랑하는 것이 정도에 지나쳐 마치 불치병에 걸린 것같이 되었음을 이르는 말. |
| 1982 | 天旋地轉 | 천선지전 | 세상일이 크게 변함 |
| 1983 | 千辛萬苦 | 천신만고 | 온갖 고생. 무진 애를 씀 |
| 1984 | 天壤之差 | 천양지차 | 하늘과 땅의 차이. 즉, 아주 차이가 심함을 이르는 말. |
| 1985 | 天壤之判 | 천양지판 | 하늘과 땅의 차이. 곧 아주 엄청난 차이. |
| 1986 | 千言萬語 | 천언만어 | 수많은 말 |
| 1987 | 天佑神助 | 천우신조 | 하늘과 신령이 도움. 생각지 않게 우연히 도움을 받는 것. |
| 1988 | 天衣無縫 | 천의무봉 | 문장이 훌륭하여 손 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 |
| 1989 | 天人共怒 | 천인공노 |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는 뜻. 도저히 용서 못함을 비유 |
| 1990 | 千仞斷崖 | 천인단애 | 천 길이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 |
| 1991 | 千引萬丈 | 천인만장 | 천길 만길 |
| 1992 | 千紫萬紅 | 천자만홍 | 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 |
| 1993 | 千載一遇 | 천재일우 | 다시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 |
| 1994 | 天災地變 | 천재지변 | 하늘이나 땅에서 일어나는 재난이나 변사. |
| 1995 | 天中佳節 | 천중가절 | 오월 단오 |
| 1996 | 天井不知 | 천정부지 | 물가가 자꾸 오름을 이르는 말. |
| 1997 | 天地震動 | 천지진동 | 하늘과 땅이 울려서 움직인다는 뜻으로 소리가 매우 큼을 일컫는 말 |
| 1998 | 天眞爛漫 | 천진난만 | 가식이 없는 말과 행동. |
| 1999 | 千差萬別 | 천차만별 | 여러 가지 사물이 모두 차이가 있고 구별이 있음. |
| 2000 | 千篇一律 | 천편일률 | 변함없이 모든 사물이 똑같음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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