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22. 太平聖代(태평성대)~緘口無言(함구무언)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2101 | 太平聖代 | 태평성대 | 태평스런 시절 |
| 2102 | 太平烟月 | 태평연월 |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
| 2103 | 兎角龜毛 | 토각귀모 |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란 뜻으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의 비유. |
| 2104 | 土昧人遇 | 토매인우 | 야만인으로 대우함. |
| 2105 | 土美養和 | 토미양화 | 어진 임금은 人材를 잘 기른다는 뜻. |
| 2106 | 兎死狗烹 | 토사구팽 |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버려짐(狡兎死良狗烹이 원어) |
| 2107 | 兎死狐悲 | 토사호비 |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
| 2108 | 兎營三窟 | 토영삼굴 | 토끼집은 입구가 세 개라는 말.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 |
| 2109 | 土牛木馬 | 토우목마 | 흙으로 만든 소와 나무로 만든 말이라는 뜻으로, 문벌이 있으나 재주가 없는 사람을 빗대는 말. |
| 2110 | 兎走烏飛 | 토주오비 | 달에는 토끼가 살고, 해에는 까마귀가 산다 말에서 세월이 빨리 간다. |
| 2111 | 吐盡肝膽 | 토진간담 | 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함 |
| 2112 | 吐哺握發 | 토포악발 | 밥을 먹거나 머리를 감을 때 손님이 오면 밥은 뱉고, 머리는 쥐고 바로 나가 마중한다는 뜻 |
| 2113 | 通管窺天 | 통관규천 | 붓 대롱을 통해서 하늘을 엿본다. |
| 2114 | 痛入骨髓 | 통입골수 | 원한이 깊이 사무쳐 골수에 맺힘 |
| 2115 | 投瓜得瓊 | 투과득경 | 오이를 주고 구슬을 얻다(사소한 선물을 주고 값비싼 답례품을 받다) |
| 2116 | 投鼠忌器 | 투서기기 | 쥐를 잡으려다 그릇을 깨뜨린다. 큰일을 그르칠까 염려되어 그렇게 하지 못함. |
| 2117 | 投鞭斷流 | 투편단류 | 채찍을 던져 강의 흐름을 막는다는 뜻으로 병력에 있어서의 강대함을 비유한 말 |
| 2118 | 投筆成字 | 투필성자 |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붓을 아무렇게나 던져도 글씨가 잘 써짐. |
| 2119 | 特立獨行 | 특립독행 |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여 홀로 행한다. 남에게 굴하지 않고 소신대로 행동함. |
| 2120 | 破鏡重圓 | 파경중원 | 깨진 거울이 다시 둥근 모습을 되찾았다. 생이별한 부부가 다시 결합한 것. |
| 2121 | 破瓜之年 | 파과지년 | 여자의 나이 열여섯 살, 남자의 나이 예순 네 살을 이르는 말 |
| 2122 | 爬羅剔抉 | 파라척결 | 손톱으로 후벼 파내듯이 남의 비밀이나 약점을 들추어냄. 숨은 인재를 널리 찾아 냄. |
| 2123 | 波瀾曲折 | 파란곡절 | 생활이나 일을 진행함에 있어 많은 곤란과 변화를 겪다. |
| 2124 | 波瀾萬丈 | 파란만장 | 물결의 기복이 심한 것처럼 사건의 진행에도 변화가 심함. |
| 2125 | 波瀾重疊 | 파란중첩 |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 |
| 2126 | 破釜沈船 | 파부침선 | 밥 짓는 가마솥을 부수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혀, 결사의 각오로 싸움터에 나서거나 결단을 내림 |
| 2127 | 破邪顯正 | 파사현정 | 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 |
| 2128 | 破顔大笑 | 파안대소 | 얼굴빛을 부드럽게 하여 웃음. |
| 2129 | 破竹之勢 | 파죽지세 | 대나무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거칠 것 없이 맹렬한 기세를 말한다. |
| 2130 | 八年風塵 | 팔년풍진 | 여러 해 동안 고생을 함. |
| 2131 | 八達之父 | 팔달지부 | 사마의의 부친인 사마준의 별칭. 그의 아들 여덟의 자가 모두 '달'자 돌림이다 |
| 2132 | 八方美人 | 팔방미인 | 여러 방면의 일에 두루 능통한 사람 |
| 2133 | 敗家亡身 | 패가망신 | 가산을 모두 탕진하고 몸을 망치다. |
| 2134 | 敗柳殘花 | 패류잔화 | 잎 떨어진 버드나무와 시든 꽃(아름다움을 잃은 미인, 권세를 잃은 고관대작) |
| 2135 | 悖逆無道 | 패역무도 | 패악하고 불순하여 사람다운 데가 없음. |
| 2136 | 烹頭耳熟 | 팽두이숙 |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 중요한 것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 |
| 2137 | 平沙落雁 | 평사낙안 | 평탄한 모래사장에 내려앉은 기러기. 단정하고 맵시 있게 쓴 글씨. |
| 2138 | 平地突出 | 평지돌출 |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뛰어난 인물이 나옴. |
| 2139 | 平地波瀾 | 평지파란 | 평평한 땅에 파도가 일어난다. (잘되던 일을 일부러 어렵게 만들거나 또는 분쟁을 일으킬 때) |
| 2140 | 平地風波 | 평지풍파 | 평지에서 풍파가 인다. 뜻밖에 일어나는 분쟁. |
| 2141 | 弊袍破笠 | 폐포파립 | 헤진 옷과 부러진 갓.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함(빈궁하여 매우 초라한 모습) |
| 2142 | 弊風惡習 | 폐풍악습 | 폐해가 되는 나쁜 풍습. |
| 2143 | 抱頭鼠竄 | 포두서찬 | 무서워서 달아나는 쥐처럼 몰골사납게 얼른 숨음 |
| 2144 | 炮烙之刑 | 포락지형 | 은나라 주왕이 쓰던 형벌로 불에 달군 쇠기둥을 맨발로 걸어가게 하던 형벌 |
| 2145 | 蒲柳之質 | 포류지질 |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
| 2146 | 抱腹絶倒 | 포복절도 |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
| 2147 | 飽食暖衣 | 포식난의 |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 |
| 2148 | 抱薪求禍 | 포신구화 | 불을 끄러 섶을 안고 불 속으로 들어간다. 해를 제거하려다 자멸함 |
| 2149 | 布衣之交 | 포의지교 | 가난할 때 사귄 교분. 벼슬하지 않을 때의 사귐. |
| 2150 | 庖丁解牛 | 포정해우 | 포정은 요리를 잘하던 사람이고, 해우는 살코기와 뼈를 구분하는 것(기술이 매우 뛰어난 것) |
| 2151 | 咆虎馮河 | 포호빙하 | 맨손으로 범에게 덤비고 걸어서 황하를 건넌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모한 용기에 비유) |
| 2152 | 表裏不同 | 표리부동 | 마음이 음흉 맞아서 겉과 속이 다름. |
| 2153 | 豹死留皮 | 호사유피 |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 |
| 2154 | 風紀紊亂 | 풍기문란 | 풍속, 풍습에 대한 규율이 어지러운 것. 특히 남녀 교제 의 절도 의 어지러움을 말함. |
| 2155 | 風飛雹散 | 풍비박산 |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풍지박산은 잘못된 표현. |
| 2156 | 風聲鶴唳 | 풍성학려 |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
| 2157 | 風樹之嘆 | 풍수지탄 | 바람과 나무의 탄식이란 말로, 효도를 다 하지 못한 자식의 슬픔 |
| 2158 | 風雲魚水 | 풍운어수 | 바람과 구름, 물고기와 물(임금과 신하의 아주 가까운 사이) |
| 2159 | 風雲之會 | 풍운지회 |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또는 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
| 2160 | 風月主人 | 풍월주인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벗하여 노는 한가한 사람.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 |
| 2161 | 風前燈火 | 풍전등화 | 바람 앞의 등불이란 말로, 상황이 오래 견디지 못하고 매우 위급한 형태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
| 2162 | 風餐露宿 | 풍찬노숙 |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큰일을 이루려는 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
| 2163 | 피갈회옥 | 피갈회옥 | 거친 옷을 입고 옥을 지님(덕망이 있는 선비는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치 않는다) |
| 2164 | 皮骨相接 | 피골상접 | 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르다. |
| 2165 | 被髮左衽 | 피발좌임 | 머리를 풀고 옷을 왼쪽으로 여민다(미개한 나라의 야만스런 풍습). |
| 2166 | 皮肉之見 | 피육지견 | 거죽과 살만 보고 뼈를 보지 못한 것처럼 사물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천박한 견해 |
| 2167 | 避獐逢虎 | 피장봉호 | 노루를 피하다 범을 만난다(작은 해를 피하려다 큰 화를 당함). |
| 2168 | 被害妄想 | 피해망상 | 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 |
| 2169 | 疋夫無罪 | 필부무죄 | 착한 사람일지라도 그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갖고 있으면 재앙을 부르게 된다는 역설적인 뜻 |
| 2170 | 匹夫之勇 | 필부지용 | 소인이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대드는 용기. 즉 앞뒤 분별없이 마구 행동하는 것. |
| 2171 | 匹夫匹婦 | 필부필부 | 평범한 남녀를 가리키는 말 |
| 2172 | 必有曲折 | 필유곡절 |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
| 2173 | 夏葛冬裘 | 하갈동구 | 여름에는 베옷과 겨울에는 가죽옷. 일이 격에 맞음. |
| 2174 | 何待明年 | 하대명년 | 기다리기가 매우 지루함. |
| 2175 | 河圖洛書 | 하도낙서 | 주역의 팔괘와 書經중 洪範九疇의 바탕이 되었다는 상형도(구하기 힘든 어려운 옛 도서) |
| 2176 | 夏爐冬扇 | 하로동선 |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 곧 격이나 철에 맞지 않거나 쓸데없는 사물을 비유하는 말. |
| 2177 | 下石上臺 | 하석상대 |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임시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맞춤 |
| 2178 | 下愚不移 | 하우불이 | 어리석고 못난 사람의 버릇은 고치지 못함. |
| 2179 | 下意上達 | 하의상달 | 아래의 뜻이 위에 도달한다는 뜻으로, 일반인들의 심정이 윗사람들에게 통하는 것을 의미 함. |
| 2180 | 下筆成文 | 하필성문 | 붓만 들면 名文이라는 뜻. (言出爲論 下筆成文원어) |
| 2181 | 下學上達 | 하학상달 | 낮고 쉬운 것부터 배워 깊고 어려운 것을 깨달음. |
| 2182 | 河漢其言 | 하한기언 | 뜻이 심원하여 용이하게 헤아리기 어려움 |
| 2183 | 河海之澤 | 하해지택 | 강이나 바다처럼 넓고 큰 혜택. |
| 2184 | 鷽鳩笑鵬 | 학구소붕 | 작은 비둘기가 큰 붕새를 보고 웃는다. 되지 못한 소인이 위인의 업적과 행위를 비웃는다는 뜻. |
| 2185 | 鶴首苦待 | 학수고대 |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 |
| 2186 | 學如不及 | 학여불급 | 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 |
| 2187 | 學而知之 | 학이지지 | 배워서 앎. |
| 2188 | 涸轍鮒魚 | 학철부어 | 매우 위급한 경우에 처했거나 몹시 고단하고 옹색함 |
| 2189 | 漢江投石 | 한강투석 | 한강에 돌 던지기.즉, 아무리 애를 써도 보람 없고 쓸모없는 일이라는 뜻. |
| 2190 | 邯鄲之夢 | 한단지몽 | 사람의 일생에 '부귀란 헛되고 덧없다'는 뜻 한단에서 여옹이 낮잠을 자면서 꾼 꿈에 유래 |
| 2191 | 邯鄲之步 | 한단지보 | 본분을 잊고 억지로 남의 흉내를 내면 실패한다.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
| 2192 | 汗牛充棟 | 한우충동 |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로, 책이 많다는 뜻 |
| 2193 | 閑雲野鶴 | 한운야학 | 한가로운 구름 아래 노니는 들의 학. 벼슬과 어지러운 세상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사람. |
| 2194 | 閒中眞味 | 한중진미 | 한가한 가운데 깃드는 참된 멋 |
| 2195 | 汗出沾背 | 한출첨배 | 땀이 등에 밴다. 몹시 민망하고 창피함. |
| 2196 | 閑話休題 | 한화휴제 | 쓸데없는 이야기는 그만둔다는 뜻으로, 한동안 본론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을 이름 |
| 2197 | 割股啖腹 | 할고담복 | 공복을 채우기 위해 제 허벅살을 뜯어먹는다. 한 때의 곤란만 면하려는 어리석은 잔꾀(=割股充腹) |
| 2198 | 割半之痛 | 할반지통 | 몸의 반쪽을 베어 내는 고통, 형제자매가 죽은 슬픔 |
| 2199 | 割鬚棄袍 | 할수기포 | 수염을 자르고 도포를 버린다는 뜻. |
| 2200 | 緘口無言 | 함구무언 |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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