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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한자성어(漢字成語)**/사자성어(四字成語)

사자성어 모음 22.

by 산산바다 2025. 12. 31.

산과바다

 사자성어(四字成語) H0ME

 

 

 四字成語 모음 22. 太平聖代(태평성대)~緘口無言(함구무언)

순번 四字成語 성어 발음 성어의 뜻
2101 太平聖代 태평성대 태평스런 시절
2102 太平烟月 태평연월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2103 兎角龜毛 토각귀모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란 뜻으로, 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의 비유.
2104 土昧人遇 토매인우 야만인으로 대우함.
2105 土美養和 토미양화 어진 임금은 人材를 잘 기른다는 뜻.
2106 兎死狗烹 토사구팽 쓸모 있을 때는 긴요하게 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버려짐(狡兎死良狗烹이 원어)
2107 兎死狐悲 토사호비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2108 兎營三窟 토영삼굴 토끼집은 입구가 세 개라는 말.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
2109 土牛木馬 토우목마 흙으로 만든 소와 나무로 만든 말이라는 뜻으로, 문벌이 있으나 재주가 없는 사람을 빗대는 말.
2110 兎走烏飛 토주오비 달에는 토끼가 살고, 해에는 까마귀가 산다 말에서 세월이 빨리 간다.
2111 吐盡肝膽 토진간담 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함
2112 吐哺握發 토포악발 밥을 먹거나 머리를 감을 때 손님이 오면 밥은 뱉고, 머리는 쥐고 바로 나가 마중한다는 뜻
2113 通管窺天 통관규천 붓 대롱을 통해서 하늘을 엿본다.
2114 痛入骨髓 통입골수 원한이 깊이 사무쳐 골수에 맺힘
2115 投瓜得瓊 투과득경 오이를 주고 구슬을 얻다(사소한 선물을 주고 값비싼 답례품을 받다)
2116 投鼠忌器 투서기기 쥐를 잡으려다 그릇을 깨뜨린다. 큰일을 그르칠까 염려되어 그렇게 하지 못함.
2117 投鞭斷流 투편단류 채찍을 던져 강의 흐름을 막는다는 뜻으로 병력에 있어서의 강대함을 비유한 말
2118 投筆成字 투필성자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은 붓을 아무렇게나 던져도 글씨가 잘 써짐.
2119 特立獨行 특립독행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여 홀로 행한다. 남에게 굴하지 않고 소신대로 행동함.
2120 破鏡重圓 파경중원 깨진 거울이 다시 둥근 모습을 되찾았다. 생이별한 부부가 다시 결합한 것.
2121 破瓜之年 파과지년 여자의 나이 열여섯 살, 남자의 나이 예순 네 살을 이르는 말
2122 爬羅剔抉 파라척결 손톱으로 후벼 파내듯이 남의 비밀이나 약점을 들추어냄. 숨은 인재를 널리 찾아 냄.
2123 波瀾曲折 파란곡절 생활이나 일을 진행함에 있어 많은 곤란과 변화를 겪다.
2124 波瀾萬丈 파란만장 물결의 기복이 심한 것처럼 사건의 진행에도 변화가 심함.
2125 波瀾重疊 파란중첩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
2126 破釜沈船 파부침선 밥 짓는 가마솥을 부수고 돌아갈 배도 가라앉혀, 결사의 각오로 싸움터에 나서거나 결단을 내림
2127 破邪顯正 파사현정 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
2128 破顔大笑 파안대소 얼굴빛을 부드럽게 하여 웃음.
2129 破竹之勢 파죽지세 대나무를 쪼개는 기세라는 뜻으로, 거칠 것 없이 맹렬한 기세를 말한다.
2130 八年風塵 팔년풍진 여러 해 동안 고생을 함.
2131 八達之父 팔달지부 사마의의 부친인 사마준의 별칭. 그의 아들 여덟의 자가 모두 ''자 돌림이다
2132 八方美人 팔방미인 여러 방면의 일에 두루 능통한 사람
2133 敗家亡身 패가망신 가산을 모두 탕진하고 몸을 망치다.
2134 敗柳殘花 패류잔화 잎 떨어진 버드나무와 시든 꽃(아름다움을 잃은 미인, 권세를 잃은 고관대작)
2135 悖逆無道 패역무도 패악하고 불순하여 사람다운 데가 없음.
2136 烹頭耳熟 팽두이숙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 중요한 것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
2137 平沙落雁 평사낙안 평탄한 모래사장에 내려앉은 기러기. 단정하고 맵시 있게 쓴 글씨.
2138 平地突出 평지돌출 변변치 못한 집안에서 뛰어난 인물이 나옴.
2139 平地波瀾 평지파란 평평한 땅에 파도가 일어난다. (잘되던 일을 일부러 어렵게 만들거나 또는 분쟁을 일으킬 때)
2140 平地風波 평지풍파 평지에서 풍파가 인다. 뜻밖에 일어나는 분쟁.
2141 弊袍破笠 폐포파립 헤진 옷과 부러진 갓.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함(빈궁하여 매우 초라한 모습)
2142 弊風惡習 폐풍악습 폐해가 되는 나쁜 풍습.
2143 抱頭鼠竄 포두서찬 무서워서 달아나는 쥐처럼 몰골사납게 얼른 숨음
2144 炮烙之刑 포락지형 은나라 주왕이 쓰던 형벌로 불에 달군 쇠기둥을 맨발로 걸어가게 하던 형벌
2145 蒲柳之質 포류지질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2146 抱腹絶倒 포복절도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2147 飽食暖衣 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
2148 抱薪求禍 포신구화 불을 끄러 섶을 안고 불 속으로 들어간다. 해를 제거하려다 자멸함
2149 布衣之交 포의지교 가난할 때 사귄 교분. 벼슬하지 않을 때의 사귐.
2150 庖丁解牛 포정해우 포정은 요리를 잘하던 사람이고, 해우는 살코기와 뼈를 구분하는 것(기술이 매우 뛰어난 것)
2151 咆虎馮河 포호빙하 맨손으로 범에게 덤비고 걸어서 황하를 건넌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무모한 용기에 비유)
2152 表裏不同 표리부동 마음이 음흉 맞아서 겉과 속이 다름.
2153 豹死留皮 호사유피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
2154 風紀紊亂 풍기문란 풍속, 풍습에 대한 규율이 어지러운 것. 특히 남녀 교제 의 절도 의 어지러움을 말함.
2155 風飛雹散 풍비박산 사방으로 날아 흩어짐. 풍지박산은 잘못된 표현.
2156 風聲鶴唳 풍성학려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2157 風樹之嘆 풍수지탄 바람과 나무의 탄식이란 말로, 효도를 다 하지 못한 자식의 슬픔
2158 風雲魚水 풍운어수 바람과 구름, 물고기와 물(임금과 신하의 아주 가까운 사이)
2159 風雲之會 풍운지회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또는 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2160 風月主人 풍월주인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벗하여 노는 한가한 사람.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
2161 風前燈火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이란 말로, 상황이 오래 견디지 못하고 매우 위급한 형태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2162 風餐露宿 풍찬노숙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큰일을 이루려는 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2163 피갈회옥 피갈회옥 거친 옷을 입고 옥을 지님(덕망이 있는 선비는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치 않는다)
2164 皮骨相接 피골상접 살가죽과 뼈가 맞붙을 정도로 몹시 마르다.
2165 被髮左衽 피발좌임 머리를 풀고 옷을 왼쪽으로 여민다(미개한 나라의 야만스런 풍습).
2166 皮肉之見 피육지견 거죽과 살만 보고 뼈를 보지 못한 것처럼 사물의 실체를 깨닫지 못한 천박한 견해
2167 避獐逢虎 피장봉호 노루를 피하다 범을 만난다(작은 해를 피하려다 큰 화를 당함).
2168 被害妄想 피해망상 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
2169 疋夫無罪 필부무죄 착한 사람일지라도 그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갖고 있으면 재앙을 부르게 된다는 역설적인 뜻
2170 匹夫之勇 필부지용 소인이 깊은 생각 없이 혈기만 믿고 대드는 용기. 즉 앞뒤 분별없이 마구 행동하는 것.
2171 匹夫匹婦 필부필부 평범한 남녀를 가리키는 말
2172 必有曲折 필유곡절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2173 夏葛冬裘 하갈동구 여름에는 베옷과 겨울에는 가죽옷. 일이 격에 맞음.
2174 何待明年 하대명년 기다리기가 매우 지루함.
2175 河圖洛書 하도낙서 주역의 팔괘와 書經洪範九疇의 바탕이 되었다는 상형도(구하기 힘든 어려운 옛 도서)
2176 夏爐冬扇 하로동선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 곧 격이나 철에 맞지 않거나 쓸데없는 사물을 비유하는 말.
2177 下石上臺 하석상대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임시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맞춤
2178 下愚不移 하우불이 어리석고 못난 사람의 버릇은 고치지 못함.
2179 下意上達 하의상달 아래의 뜻이 위에 도달한다는 뜻으로, 일반인들의 심정이 윗사람들에게 통하는 것을 의미 함.
2180 下筆成文 하필성문 붓만 들면 名文이라는 뜻. (言出爲論 下筆成文원어)
2181 下學上達 하학상달 낮고 쉬운 것부터 배워 깊고 어려운 것을 깨달음.
2182 河漢其言 하한기언 뜻이 심원하여 용이하게 헤아리기 어려움
2183 河海之澤 하해지택 강이나 바다처럼 넓고 큰 혜택.
2184 鷽鳩笑鵬 학구소붕 작은 비둘기가 큰 붕새를 보고 웃는다. 되지 못한 소인이 위인의 업적과 행위를 비웃는다는 뜻.
2185 鶴首苦待 학수고대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
2186 學如不及 학여불급 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
2187 學而知之 학이지지 배워서 앎.
2188 涸轍鮒魚 학철부어 매우 위급한 경우에 처했거나 몹시 고단하고 옹색함
2189 漢江投石 한강투석 한강에 돌 던지기., 아무리 애를 써도 보람 없고 쓸모없는 일이라는 뜻.
2190 邯鄲之夢 한단지몽 사람의 일생에 '부귀란 헛되고 덧없다'는 뜻 한단에서 여옹이 낮잠을 자면서 꾼 꿈에 유래
2191 邯鄲之步 한단지보 본분을 잊고 억지로 남의 흉내를 내면 실패한다.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2192 汗牛充棟 한우충동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로, 책이 많다는 뜻
2193 閑雲野鶴 한운야학 한가로운 구름 아래 노니는 들의 학. 벼슬과 어지러운 세상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사람.
2194 閒中眞味 한중진미 한가한 가운데 깃드는 참된 멋
2195 汗出沾背 한출첨배 땀이 등에 밴다. 몹시 민망하고 창피함.
2196 閑話休題 한화휴제 쓸데없는 이야기는 그만둔다는 뜻으로, 한동안 본론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본론으로 돌아감을 이름
2197 割股啖腹 할고담복 공복을 채우기 위해 제 허벅살을 뜯어먹는다. 한 때의 곤란만 면하려는 어리석은 잔꾀(=割股充腹)
2198 割半之痛 할반지통 몸의 반쪽을 베어 내는 고통, 형제자매가 죽은 슬픔
2199 割鬚棄袍 할수기포 수염을 자르고 도포를 버린다는 뜻.
2200 緘口無言 함구무언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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