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23. 含憤蓄怨(함분축원)~懷璧有罪(회벽유죄)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2201 | 含憤蓄怨 | 함분축원 | 분함과 원한을 품음. |
| 2202 | 含沙射影 | 함사사영 | 모래를 머금어 그림자를 쏜다는 말(암암리에 사람을 해치는 것을 비유한 말) |
| 2203 | 含哺鼓腹 | 함포고복 | 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냄. |
| 2204 | 咸興差使 | 함흥차사 | 太祖가 禪位하고 함흥에 은퇴해있을 때, 태종이 보낸 사신을 죽이거나 잡아가두어 돌려보내지 않음 |
| 2205 | 合縱連橫 | 합종연횡 | 攻守동맹의 뜻, 남북으로 합류하고 동서로 연합한다는 뜻으로, 강적에 대항하기 위한 권모술수의 전략 |
| 2206 | 伉儷之年 | 항려지년 | 장가들고 시집갈 나이 |
| 2207 | 亢龍有悔 | 항룡유회 | 적정한 선에서 만족할줄 모르고 무작정 밀고 나가다가 오히려 실패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 |
| 2208 | 恒産恒心 | 항산항심 | 재산이 있어야 마음의 여유가 생김 |
| 2209 | 偕老同穴 | 해로동혈 | 부부의 금실이 좋아서 함께 늙고 함께 묻힘 |
| 2210 | 海不讓水 | 해불양수 | 바다는 모든 물을 사양하지 않는다(=河海不擇細流). |
| 2211 | 亥豕之訛 | 해시지와 | 亥자와 豕자는 字體가 비슷하여 혼동하기가 쉽다는 뜻 책을 간행할 때 비슷한 글자는 잘못 쓰기 쉽다 |
| 2212 | 解語之花 | 해어지화 |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을 이르는 말. |
| 2213 | 海翁好鷗 | 해옹호구 | 바다 노인이 갈매기를 좋아한다는 말로, 사람에게 野心이 있으면 새도 그것을 알고 가까이하지 않음 |
| 2214 | 解衣推食 | 해의추식 | 옷을 벗어주고 음식을 밀어준다.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 |
| 2215 | 行不由徑 | 행불유경 | 지름길이나 뒤안길을 가지 않고 큰 길을 걷는다는 말로, 정정당당히 일함 |
| 2216 | 行尸走肉 | 행시주육 | 송장의 움직임과 같이 형태만 있고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 무식한 사람을 멸시하는 말로 쓰인다. |
| 2217 | 行雲流水 | 행운유수 | 떠나가는 구름과 흐르는 물. |
| 2218 | 行藏進退 | 행장진퇴 | 지식인이 時勢에 응하여 벼슬에 나아가기도 하고 물러설 줄도 아는 처신의 신중함. |
| 2219 | 向隅之歎 | 향우지탄 | 많은 사람들이 다 즐거워하나 자기만은 구석을 향하여 한탄한다. 좋은 때를 만나지 못하여 한탄함 |
| 2220 | 虛無孟浪 | 허무맹랑 | 터무니없이 허황되고 실상이 없음. |
| 2221 | 虛禮虛飾 | 허례허식 | 예절, 법식 등을 겉으로만 꾸며 번드레하게 하는 일 |
| 2222 | 虛心坦懷 | 허심탄회 | 마음속에 아무런 사념 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 |
| 2223 | 許由掛瓢 | 허유괘표 | 속세를 떠나 청렴하게 살아가는 모양 |
| 2224 | 虛張聲勢 | 허장성세 | 실속이 없으면서 허세만 떠벌림. |
| 2225 | 虛虛實實 | 허허실실 | 서로 꾀나 재주를 다하여 적의 실을 피하고 허를 서로 타서 싸움. |
| 2226 | 懸頭刺股 | 현두자고 | 머리를 노끈으로 묶어 높이 걸어 잠을 깨우고 또 허벅다리를 찔러 잠을 깨운다. 학업에 매우 힘씀 |
| 2227 | 賢母良妻 | 현모양처 | 어진 어머니 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 |
| 2228 | 懸河口辯 | 현하구변 |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없이 술술 나오는 말. |
| 2229 | 懸河雄辯 | 현하웅변 | 현하구변과 같은 뜻 |
| 2230 | 懸河之辨 | 현하지변 | 흐르는 물과 같은 연설. 매우 유창한 말솜씨. |
| 2231 | 孑孑單身 | 혈혈단신 | 지할 때가 없는 외로운 홀몸. |
| 2232 | 螢雪之功 | 형설지공 | 애써 공부한 보람 |
| 2233 | 兄弟鬩墻 | 형제혁장 | 형제가 담장 안에서 싸운다. 同族相爭을 말한다. |
| 2234 | 螢窓雪案 | 형창설안 | 어려운 가운데서도 학문에 힘씀을 비유한 말. |
| 2235 | 惠焚蘭悲 | 혜분난비 | 혜초가 불에 타면 난초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벗의 불행을 슬퍼함 |
| 2236 | 蹊田奪牛 | 혜전탈우 | 남의 소가 내 밭을 짓밟았다고 그 소를 빼앗다. 가벼운 죄에 대한 처벌이 혹독하다는 뜻 |
| 2237 | 狐假虎威 | 호가호위 |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 |
| 2238 | 互角之勢 | 호각지세 | 서로 비슷비슷한 威勢 |
| 2239 | 虎溪三笑 | 호계삼소 | 학문이나 예술에 열중하여 道程이 먼 것을 잊음(중국 고사에서 취제한 동양화의 화제) |
| 2240 | 狐裘羔袖 | 호구고수 | 값비싼 호구(호백구)에 염소가죽으로 소매를 단다.(전체적으로 좋으나 한군데 결점이 있음) |
| 2241 | 狐丘之戒 | 호구지계 | 호구의 경계라는 말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원망을 사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경계를 뜻한다. |
| 2242 | 糊口之策 | 호구지책 | 가난한 살림에서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책 |
| 2243 | 虎飢擇宦 | 호기택환 | 굶주린 호랑이는 고자도 마다하지 않는다. 일이 위급할 때는 무슨 일이든 분별 선택하지 못한다. |
| 2244 | 豪奴悍僕 | 호노한복 | 고분고분하지 않고 드센 종 |
| 2245 | 毫毛斧柯 | 호모부가 | 수목을 어릴 때 베지 않으면 마침내 도끼를 사용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禍는 미세할 예방하라) |
| 2246 | 胡服騎射 | 호복기사 | 호복(胡腹:유목 기마족의 복장)을 입고 기사를 초청한다.(어떤 일에 착수할 만전의 태세를 갖추는 것) |
| 2247 | 虎父犬子 | 호부견자 | 호랑이 아비에 개아들(나라를 세운 유비에 비하여 그 나라를 주색으로 망쳐버린 아들 유선을 비교) |
| 2248 | 好事多魔 | 호사다마 | 좋은 일에는 흔히 장애물이 들기 쉬움 |
| 2249 | 虎死留皮 | 호사유피 |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김. |
| 2250 | 虎視耽耽 | 호시탐탐 | 범이 먹이를 노려봄. 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 |
| 2251 | 豪言壯談 | 호언장담 | 실지 이상으로 보태어서 허풍 쳐 하는 말. |
| 2252 | 浩然之氣 | 호연지기 | 도의에 근거를 두고 굽히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마음 |
| 2253 | 狐濡其尾 | 호유기미 | 처음에는 쉬워도 나중에는 곤경에 빠짐, 준비가 없으면 일을 추진할 수 없음 |
| 2254 | 縞衣玄裳 | 호의현상 | 흰 옷과 검은 치마. 소동파의 적벽부에 나오는 말로 학과 같은 깨끗함. |
| 2255 | 好衣好食 | 호의호식 | 잘 입고 잘 먹음. |
| 2256 | 胡蝶之夢 | 호접지몽 | 물아(物我)의 구별을 잊음(나비가 되어 즐기는데, 나비가 장자인지 장자가 나비인지 분간하지 못함) |
| 2257 | 壺中天地 | 호중천지 | 항아리 속의 하늘이라는 뜻으로 술에 취하여 세속을 잊어버리는 즐거움을 이르는 말. |
| 2258 | 呼天叩地 | 호천고지 | 매우 애통하여 하늘을 부르며 땅을 침 |
| 2259 | 昊天罔極 | 호천망극 | 끝없는 하늘과 같이 부모의 은공이 끝이 없음. |
| 2260 | 皓齒丹脣 | 호치단순 | 아름다운 여자의 붉은 입술과 흰 이를 말한다. |
| 2261 | 呼兄呼弟 | 호형호제 | 서로 형. 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사이 |
| 2262 | 好好先生 | 호호선생 | 무엇이던지 '좋네, 좋아'라고 답하는 사마휘의 별명.(우유부단하다는 말 들으나, 남의 원망은 안 산다) |
| 2263 | 惑世誣民 | 혹세무민 |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 |
| 2264 | 魂飛魄散 | 혼비백산 | 혼이 날아서 흩어졌다 함은 매우 크게 놀랐다는 뜻. |
| 2265 | 魂昇魄降 | 혼승백강 | 죽은 사람의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고 시체는 땅으로 내려감 |
| 2266 | 昏夜哀乞 | 혼야애걸 | 깊은 밤, 사람 없는 틈을 타서 권세 있는 사람에게 애걸하는 일 |
| 2267 | 渾然一體 | 혼연일체 | 조그만 차별이나 작은 균열도 없이 한 몸이 됨. |
| 2268 | 渾然一致 | 혼연일치 | 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 |
| 2269 | 昏定晨省 | 혼정신성 | 자식이 부모님께 아침저녁으로 잠자리를 보살펴드리는 것 |
| 2270 | 忽顯忽沒 | 홀현홀몰 |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짐 |
| 2271 | 紅爐點雪 | 홍로점설 | 뜨거운 불길 위에 한 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듯이 마음이 탁 트여 맑음을 일컫는 말 |
| 2272 | 鴻門燕會 | 홍문연회 | 초나라와 한나라가 천하를 두고 다툴 때 항우와 유방이 참석했던 연회(겉과 속이 다른 짓을 일음) |
| 2273 | 弘益人間 | 홍익인간 |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함. 단군의 건국이념이다. |
| 2274 | 和光同塵 | 화광동진 | 和光은 빛을 부드럽게, 同塵은 세상 사람들과 함께(자기의 智德의 빛을 싸 감추고 드러내지 않음) |
| 2275 | 火光衝天 | 화광충천 | 불길이 하늘을 찌를 듯이 맹렬함(불기둥, 구름기둥) |
| 2276 | 畵龍點睛 | 화룡점정 | 용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린다는 뜻이다 사물의 가장 요긴한 곳, |
| 2277 | 禍福無門 | 화복무문 | 악한 일을 하면 그것은 화가 들어오는 문이 되고, 착한 일을 하면 그것이 복이 들어오는 문이다 |
| 2278 | 畵蛇添足 | 화사첨족 | 뱀을 그리고 발을 더한다. 쓸데없는 일을 함 |
| 2279 | 華胥之夢 | 화서지몽 | 좋은 꿈이나 낮잠 |
| 2280 | 和氏之璧 | 화씨지벽 | 천하에서 가장 이름난 옥 |
| 2281 | 花容月態 | 화용월태 |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容態를 이르는 말 |
| 2282 | 和而不同 | 화이부동 | 남과 화목하게 지내지만 자기의 중심과 원칙을 잃지 않음. |
| 2283 | 華而不實 | 화이부실 | 사람이나 사물이 겉으로는 좋아 보이지만 알맹이가 없음을 비유한 말 |
| 2284 | 禍在積惡 | 화재적악 | 禍의 근원은 惡을 쌓는 데 있다 |
| 2285 | 禍從口生 | 화종구생 | 화는 입으로부터 생긴다. 말을 조심하라 |
| 2286 | 花中君子 | 화중군자 | 꽃 중의 군자라는 뜻. 곧, 연꽃을 달리 일컫는 말. |
| 2287 | 畵中之餠 | 화중지병 | 그림의 떡. 곧 실속 없는 말에 비유하는 말 |
| 2288 | 和風暖陽 | 화풍난양 | 화창한 바람과 따뜻한 햇볕, 곧 좋은 날씨. |
| 2289 | 畵虎類狗 | 화호유구 |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개를 그렸다. 서투른 솜씨로 어려운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됨 |
| 2290 | 鰥寡孤獨 | 환과고독 | 홀아비, 홀어미, 어리고 어버이 없는 아이, 늙고 자식 없는 사람. 외롭고 의지할 곳 없는 처지의 사람. |
| 2291 | 換骨奪胎 | 환골탈태 | 남의 글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달리하여 자기 작품처럼 꾸밈 |
| 2292 | 換腐作新 | 환부작신 | 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듦 |
| 2293 | 恨不早知 | 한불조지 | 일의 기틀을 일찍 알지 못한 것을 뉘우침 |
| 2294 | 歡呼雀躍 | 환호작약 | 기뻐서 소리치며 날뜀 |
| 2295 | 黃絹幼婦 | 황견유부 | 絶妙라는 뜻의 은어 |
| 2296 | 黃口小兒 | 황구소아 | 어린아이라는 뜻. 참새 새끼의 황색 주둥이에서 연유 |
| 2297 | 荒唐無稽 | 황당무계 | 말이나 행동이 허황되어 믿을 수가 없음 |
| 2298 | 會稽之恥 | 회계지치 | 춘추시대 越王 勾踐이 吳王 夫差와 會稽山에서 싸워 포로로 잡혔다가 굴욕적인 강화를 하고 풀려남 |
| 2299 | 懷橘故事 | 회귤고사 | 오의 육적이 원술의 초청을 받아 잔치에 참가하였을 때, 모친을 생각하여 귤을 품어 달아났다는 고사 |
| 2300 | 懷璧有罪 | 회벽유죄 | 옥을 지니고 있는 것이 죄가 된다. 분수에 맞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있으면 재앙이 온다.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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