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치커리 Chicory
2026. 6. 21.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 텃밭정원에서 담음
* 지난 6월 6일 담았던 치커리의 잎과 다른데 짙은 하늘색으로 치커리로 올린다.







치커리 Cichorium intybus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치커리속(Cichorium)
다년생(여러해살이) 초본 식물로 줄기는 높이가 50~150cm이고 단단하며 가지가 갈라지고 털이 있다
잎은 뿌리잎은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피침모양, 잎이나 꽃잎 따위의 모양을 나타내는 말의 하나.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하고 중간쯤부터 아래쪽이 약간 볼록한 모양이다) 달걀모양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밑부분에 날개가 있고 끝에 달린 조각은 크며 옆에 달린 조각은 삼각 모양이다.
꽃은 7∼9월에 하늘색으로 피며 품종에 따라 흰색 또는 엷은 붉은색으로 피기도 한다.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와 줄기 끝에 설상화가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총포는 원기둥 모양이고 총포 조각은 2개로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긴 도끼 모양으로 윗부분에 3∼5개의 모서리가 있다. 관모는 짧고 비늘 조각 모양이며 끝이 가늘게 갈라진다. 생육이 왕성하고 환경에 잘 적응하기 때문에 많이 재배한다. 원산지는 북유럽이고 주 재배지이다.
* 수과(瘦果) : 과피(果皮)가 말라서 목질(木質)이나 혁질(革質)이 되고 속에 종자를 가지는 폐과(閉果)로 익어도 열개(裂開)되지 않는다. 과피는 엷은 막질이며, 속에 1개의 종자와 밀착해 있어 전체가 1개의 종자처럼 보인다.
* 뿌리는 약간 익혀서 버터를 발라먹고, 잎은 샐러드로 먹는데, 뿌리에서 자라나는 어린잎을 봄에 채취해 이용한다.
* 식물체는 사료나 목초로 쓴다. 꽃은 중추신경계통의 흥분제 및 심장 활동을 증강 시키는 약으로 쓰인다.
*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굵은 뿌리를 건조시켜 가루로 만들어 커피 대용의 음료로 이용하거나 커피의 색 및 쓴맛을 짙게 하는 첨가제로 사용한다.
* 유럽에서는 뿌리를 이뇨 · 강장 · 건위 및 피를 맑게 하는 민간약으로 이용한다.
* 한방에서는 식물체 전체를 약재로 쓰는데, 황달형 간염에 효과가 있고 소화 기능을 개선한다.
* 치커리속(Cichorium) : 치커리 등
* 치커리(26. 6. 21) * 치커리(26.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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