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 산에는 꽃이 피네/야생화(초본)

애기메꽃 Ivy morning glory

by 산산바다 2026. 5. 24.

산과바다

 애기메꽃 Ivy morning glory

 2026. 5. 24. 도시농업 텃밭정원에서 담음

 * 메꽃보다 전체가 작고 꽃은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에 가깝다.

     애기메꽃 Calystegia hederacea Wal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가지목 >메꽃과 >메꽃속(Calystegia)

 

저지대에 흔하게 자라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줄기는 가늘고, 흰색이다. 줄기는 덩굴지며 다른 물체를 감고, 아래쪽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길이 30-100cm이다.

잎은 어긋나며, 난형 또는 긴 난형, 4-6cm, 3-6cm, 밑이 심장형 또는 원형, 가장자리가 3-7개로 크게 갈라진다.

꽃은 6~8월에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난 긴 꽃자루에 1개씩 달린다. 화관은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 깔때기 모양, 지름 2~3cm이다. 꽃자루 위쪽에 좁은 날개가 있다. 포엽은 2, 삼각상 난형, 길이 1-2cm, 꽃받침보다 길다. 꽃받침은 5갈래다. 화관은 길이 3-4cm이다. 수술은 5, 화관 길이의 절반 정도이다. 암술대는 수술대보다 길다.

열매는 삭과(蒴果)이며, 둥글다. 지름 8-10mm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한다. 인디아(인도),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일대에 분포한다.

 

* 식용, 약용

* 메꽃(C. japonica Choisy)에 비해서 전체가 작고, 꽃은 흰색에 가까우며, 꽃자루는 위쪽에 좁은 날개가 있으므로 구분된다.

 

 

* 메꽃속(Calystegia) : 갯메꽃, 메꽃, 선메꽃, 애기메꽃, 큰메꽃, 흰갯메꽃, 흰메꽃, 흰큰메꽃 등이 있다.

 

 

* 애기메꽃(26. 5. 24)

 

* 갯메꽃(21. 5. 22)    * 갯메꽃(13. 6. 27)    * 갯메꽃(12. 6. 5)    * 갯메꽃(11. 6. 6)

 

* 메꽃(25. 6. 6)    * 메꽃(20. 5. 13)    * 메꽃(19. 7. 12)    * 메꽃(19. 5. 28)    * 메꽃(15. 6. 25)

 

 

 

 

산과바다 이계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