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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時調詩 ***/自作 時調詩

새해도 즐거움이

by 산산바다 2026. 1. 1.

산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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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도 즐거움이

 

 

 새해도

 즐거움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오늘은 어제처럼 내일 또한 오늘처럼

 희망찬 새해 맞으며 건강하게 힘차게.

 

 

 2026. 1. 1.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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