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옛 추억 떠 올라서 : 산과바다
옛추억 떠 올라서 불원 천리 찾았건만
오십년 흘렀으니 옛 벗들이 있을소냐!
어이타 즐겁던 옛날 돌아오지 않으리
제천에서 재직 중일 때 추억이 떠 올랐나보다.
벗님(윤종섭)의 사진을 보며 글로 표현해 본다.
2025. 11. 12. 산과바다 씀
만추의 가을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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