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백암산 백양사 단풍길에 가보다.
2025. 11. 15. 담음
날씨가 추워진다기에 단풍 배웅에 나서본다.
백암산 단풍 고와
백암산 단풍 고와 쌍계루 앞 다가가니
붉은빛 애기단풍 형형색색 물속 잠겨
선경이 달리 있는가 여기 세상 거길세.
타는 듯 튀는 불꽃 풍덩 빠져 다가가서
한동안 청춘 열정 설렌 마음 머물다가
신선은 손을 흔들며 내년 보자 나오네.
백암산 단풍 고와 <백암산 쌍계루 단풍> 반영된 경치가 아름다워 그 속에 들어 신선이 되어본다.
2025. 11. 15. 산과바다 이계도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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