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밤비노미니해바라기 Helianthus annuus
2026. 6. 6.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텃밭에서 담음
* 왜성해바라기로 학명은 해바라기 학명을 같이 사용하는가 보군요. (팻말을 보니)
* 키가 50cm정도 자라는 키가 작은 한해살이 해바라기 품종이다. 애기해바라기와 다른 종의 식물이군요.










밤비노미니해바라기 Helianthus annuus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초롱꽃목 >국화과 >해바라기속(Helianthus)
해바라기(향일화, 向日花)는 태양처럼 뜨거운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 해바라기의 어원은 '꽃이 해를 향해 핀다'라는 뜻의 중국어 향일규(向日葵)에서 유래되었다.
키가 50cm정도 자라는 키가 작은 한해살이 해바라기 품종이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굵은 톱니가 있다.
꽃은 6~9월에 노란색의 큰 두상화(頭狀花)가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피고 지름 8~60cm 정도로 옆을 향해 달리고, 가장자리의 설상화(꽃잎이 혀모양의 꽃)는 밝은 황색이며 중성화(암술과 수술이 없는 꽃)이고, 통상화(꽃잎이 서로 달라붙어 통 모양으로 생기고 끝만 조금 갈라진 꽃)는 갈색 또는 황색이며 양성화(암술 수술이 모두 있는 꽃)이다.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아메리카 원산으로 재배 식물이다.
* 해바라기 씨에는 20~30%의 종자유가 함유되어 있어 식용·비누, 도료 원료 등으로 사용되며, 한방에서는 이뇨, 진해, 지혈에 약재로 쓴다. 구풍제와 해열제로도 사용된다.
* 해바라기속(Helianthus) : 약 60종(種) 중 몇 종만 재배되고 있는데 밤비노미니해바라기, 해바라기, 애기해바라기, 뚱단지 등이 있다.
* 뚱딴지(25. 10. 19) * 뚱딴지(23. 10. 7) * 뚱딴지(20.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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