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조개풀 Hairy-joint grass
2025. 9. 19. 두꺼비논 풀밭에서 담음
* 꽃이삭이 나와서 처음 담았고 이름도 처음 알게 되어 기쁘다.
* 두꺼비논 풀밭에 군집을 이루고 성장 초기에는 잎 모양이 주름조개풀(주름조개풀속)과 비슷한데 조개풀(조개풀속)과 속이 다른 종이군요.








조개풀 Arthraxon hispidus (Thunb.) Makino
속씨식물문 >외떡잎식물강 >화본목 >벼과 >조개풀속(Arthraxon)
도랑이나 길옆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는 가늘며 마디에 털이 있고 가지가 갈라지며 기부는 비스듬히 자란다. 뿌리는 마디에서 뿌리가 난다.
잎은 길이 2~6cm, 폭 1~2.5cm로서 피침형 또는 난상피침형이며 심장저(心臟底)이고 줄기를 감싸며 잎 표면에는 털이 없거나 있으며 뒷면과 가장자리에도 털이 있다. 엽초에는 짧은 털이 있으며 엽설(葉舌)은 막질이고 길이 1~2mm로서 잘게 갈라지며 절두이고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꽃대는 밑부분이 지상을 기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윗부분은 곧추서며 높이 20~50cm이고 가지가 갈라지며 마디에 털이 있다.
꽃은 9월에 피고 꽃차례는 길이 2~5cm로서 장상이며 가지는 3~20개로서 밑부분에서 다시 갈라지기도 하고 마디사이에 보통 털이 없다. 작은이삭은 길이 4mm 정도로서 1개씩 달리며 0.2~0.5mm 길이의 소수병(小穗柄)이 있다. 소수병이 없는 이삭은 난상피침형으로 회록색 또는 자주빛을 띠고 길이는 4~5mm이다. 첫째 포영은 7맥이 있으며 둘째 포영은 3맥이 있고 내영의 뒷면 기부에서 까락이 자라 길이가 2cm에 달한다.
열매는 영과(穎果)로서 바깥잎겨(제1포영(苞潁))는 초질(草質)이고, 7~9맥이 있으며, 속잎겨(제2포영)는 얇고 3맥이 있다. 속받침겨(內穎)는 뒷면 기부에 까락이 있다.
첫째 포영은 초질로서 7~9맥이 있고 둘째 포영은 얇고 3맥이 있으며 호영은 타원형으로서 끝이 뾰족하고 내영의 뒷면 기부에 길이 1~2cm의 가락이 달린다.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등지에 분포
• 사료식물로 이용된다.
• 全草(전초)를 藎草(신초)라 하며 약용한다.
* 조개풀속(Arthraxon) : 한국에서 자생하는 종은 조개풀 1종이다.
* 주름조개풀속 으로 속은 다르지만 이름이~조개풀
* 주름조개풀(25. 8. 30) * 주름조개풀(23. 10. 2) * 주름조개풀(20. 9. 1) * 주름조개풀(17. 9. 18)
* 주름조개풀(14. 9. 1) * 주름조개풀(13. 8. 2) * 주름조개풀(12.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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