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물무궁화 Scarlet rosemallow
2025. 8. 2. 국립세종수목원에서 담음
* 꽃은 접시꽃을 닮고 잎이 단풍잎을 닮아 <단풍잎촉규화>라 부르기도 한다.
* 물에서 잘 자라고 무궁화를 닮아서 <물무궁화>라고 부른다.











물무궁화 Hibiscus coccineus (Medik) Walter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아욱목 >아욱과 >무궁화속(Hibiscus)
미국 남동부 원산지로 해안 습지에 서식하고 여러해살이풀 또는 관목으로 높이는 1~2m 자란다. 줄기와 잎에는 털이 없으며 백분으로 덮여 있다.
잎은 호생하며 장상엽으로 3~7갈래로 갈라지고 각 열편은 선상 피침형에 끝이 뾰족하고 거치가 있다. 단풍잎을 닯았고 꽃은 부용꽃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진홍색으로 피고 직경이 12~20㎝로 꽃잎은 좁고 길다. 암술대는 길게 나오고 꽃대도 길다. 꽃은 일일화로 아침에 피어서 저녁에 시든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길이가 2~2.5㎝이고 난형으로 털은 없으며 종자에는 털이 있다. 미국 남동부 원산지로 해안 습지에 서식한다. 꽃말 : 자제. 근신. 은퇴. 보존
* 물에서 잘 자라고 무궁화를 닮아서 물무궁화라고도 부른다.
* 겨울에는 지상부가 말라 죽고 봄이 되면 다시 싹이 나와 자라서 꽃이 핀다.
* 히비스쿠스(Hibiscus[라틴어]) 또는 무궁화속(無窮花屬)은 아욱목 아욱과의 속씨식물을 포함하는 한 속으로, 대한민국의 국화(國花)이기도 한 무궁화(Hibiscus syriacus)가 이 속의 모식종(Type species)이다. 이밖에 부용, 대용차(허브티)인 히비스커스차로 널리 쓰이는 로젤(Hibiscus sabdariffa), 남부지방에서 드물게 자라는 황근과 잡초로 자라는 수박풀 역시 이 속에 포함된다.
* 무궁화속(Hibiscus) : 로젤, 무궁화, 물무궁화, 미국부용, 부용, 수박풀 양마, 큰황근(틸리아세우스무궁화), 하와이무궁화. 황근 등이 있다.
* 무궁화(25. 7. 16) * 무궁화(24. 7. 5) * 무궁화(23. 7. 13) * 무궁화(20. 7. 19)
* 미국부용(25. 7. 5) * 미국부용(24. 7. 21)
* 하와이무궁화(25. 8. 2) * 하와이무궁화(24.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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