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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時調詩 ***/自作 時調詩

땀 흘려 웃옷 젖고

by 산산바다 2025. 7. 8.

산과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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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려 웃옷 젖고

 

이마에

밴드 매고

손목에는 손목밴드

땀방울 얼굴 닦고 땀 흘려 웃옷 젖고

열심히 뛰는 탁구에 당연한 줄 알았네.

 

더위를

못 참아서

겨울에도 반 팔 셔츠

반바지 차림이니 탁구복장 제대로고

탁구인 자존심 복장 그런 줄만 알았네.

 

어쩌다 병원 신세 호흡곤란 진단하며

갑상선 심장과 폐 초음파 사진 촬영

치료 후 당과 혈압은 계속하여 약 먹네.

 

호흡은 안정되고 많은 땀을 안 흘리며

손가락 쥐도 안나 가벼운 몸 힘이 솟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약 먹으며 알았네.

 

 

2025. 7. 8. 땀을 너무 많이 흘렸는데 약 먹으며 알게 되어 기뻐서 시조시(時調詩)로 표현해 보았다.

산과바다 이계도

 

 

 

* 호흡곤란으로 병원 신세(2025년 511~526) 중에 갑상선 폐 심장 초음파 촬영에 혈액검사 등 원인을 찾아내어 입원하여 치료하고 와서 심부정맥과 갑상선 기능 항진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 여러 해 전부터 매일 약 2시간 정도 탁구 운동으로 건강을 다지고 있는데 남 달리 땀을 머무 많이 흘려 이마와 손목에 밴드를 착용하여 얼굴 땀을 닦아내며 겨울철에도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운동하는데 웃옷이 젖어 아래로 흘러 아래옷까지 젖는 날이 많았다.

열심히 운동하니 당연한 줄 알았다.

 

* 어쩌다 호흡곤란으로 병원 신세 입원 치료 후 나와서 약을 매일 복용하는데 땀이 많이 안나고 가끔은 손가락 쥐가 났었는데 없어졌음이 감상선 기능 항진증 약을 먹으며 없어짐을 알게 되니 너무 기쁘다.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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