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3. 啓寵納侮(계총납모)~舊官名官(구관명관)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201 | 啓寵納侮 | 계총납모 | 사람 사랑하기를 본분에 지나치면 도리어 업신여김을 받음. |
| 202 | 季布一諾 | 계포일락 | 한번 한 약속은 지킴 |
| 203 | 鷄皮鶴髮 | 계피학발 | 사람이 늙어서 피부는 닭의 살갗과 같이 되고 머리는 세어 학의 날개처럼 희어졌다는 말. |
| 204 | 呱呱之聲 | 고고지성 | 아이가 처음 나면서 우는 소리. |
| 205 | 顧曲周郞 | 고곡주랑 | 음악에 조예가 깊었던 주유의 관련 고사. 고곡이란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말한다. |
| 206 | 高官大爵 | 고관대작 | 지위가 높은 큰 벼슬자리.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
| 207 | 股肱之臣 | 고굉지신 |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
| 208 | 孤軍奮鬪 | 고군분투 | 수가 적고 후원 없는 외로운 군대가 힘겨운 적과 싸움. 또는, 홀로 여럿을 상대로 싸움. |
| 209 | 古今獨步 | 고금독보 | 예나 현재를 통하여 그와 견줄 만한 사람이 없음. |
| 210 | 古今東西 | 고금동서 | 예와 지금, 동양과 서양. 때와 지역을 통틀어 일컫는 말. |
| 211 | 高談峻論 | 고담준론 | 고상하고 준엄한 언론. |
| 212 | 高臺廣室 | 고대광실 | 굉장히 크고 좋은 집. |
| 213 | 叩頭謝罪 | 고두사죄 |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
| 214 | 膏粱珍味 | 고량진미 | 기름진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
| 215 | 藁履丁粉 | 고리정분 | 짚신에 분을 바르는 것처럼 일이 격식에 맞지 않음 |
| 216 | 孤立無援 | 고립무원 | 고립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
| 217 | 孤立無依 | 고립무의 | 외롭고 의지할 때가 없음. |
| 218 | 藁網捉虎 | 고망착호 | 새끼를 가지고 호랑이를 잡는다는 말.(어리석은 계책으로 뜻밖에 큰일을 이룸을 뜻함) |
| 219 | 枯木死灰 | 고목사회 | 외형은 마른나무와 같고 마음은 죽은 재와 같이 되어 생기가 없음의 비유 |
| 220 | 枯木生花 | 고목생화 | 마른나무에서 꽃이 핀다는 뜻으로, 곤궁한 사람이 뜻밖의 행운을 만나게 됨의 비유. |
| 221 | 鼓腹擊壤 | 고복격양 |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
| 222 | 叩盆之痛 | 고분지통 | 분을 두들긴 쓰라림이라 함이니 아내가 죽은 슬픔을 말함. |
| 223 | 故事成語 | 고사성어 | 옛날 있었던 일에서 만들어진 語句. |
| 224 | 高山流水 | 고산유수 | 높은 산과 흐르는 물 |
| 225 | 古色蒼然 | 고색창연 |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 |
| 226 | 孤城落日 | 고성낙일 | 외로운 성에 지는 해란 뜻으로, 세력이 다하여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처지를 비유한 말. |
| 227 | 高聲放歌 | 고성방가 | 큰소리로 떠들고 마구 노래 부름. |
| 228 | 姑息之計 | 고식지계 |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
| 229 | 孤臣寃淚 | 고신원루 |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
| 230 | 孤身隻影 | 고신척영 | 외로운 몸과 그 몸의 그림자 하나뿐.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라는 뜻이다. |
| 231 | 枯魚之肆 | 고어지사 | 목마른 고기의 어물전이라는 말로, 매우 곤궁한 처지를 비유한다. |
| 232 | 苦肉之計 | 고육지계 | 어려운 사태를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제 몸을 괴롭혀 가면서까지 짜내는 계책. |
| 233 | 孤掌難鳴 | 고장난명 | 손뼉도 마주쳐야 된다.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
| 234 | 孤注一擲 | 고주일척 | 노름꾼이 노름에 계속하여 잃을 때 최후에 나머지 돈을 다 걸고 모험을 하는 일. |
| 235 | 苦盡甘來 | 고진감래 |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
| 236 | 高枕安眠 | 고침안면 | 근심 없이 편히 잔 잠, 안심할 수 있는 상태 |
| 237 | 高枕而臥 | 고침이와 | 베개를 높이하고 잠. 마음 편안히 잠잘 수 있음. |
| 238 | 膏肓之疾 | 고황지질 | 고칠 수 없이 깊이 든 병.(膏는心臟의 아래 肓은 橫隔膜과 心臟의 사이) |
| 239 | 轂擊肩摩 | 곡격견마 | 수레의 바퀴통이 부딪치고 어깨가 스침. 곧 市街가 번화한 모습을 형용하는 말이다 |
| 240 | 曲高和寡 | 곡고화과 | 곡이 높으면 화답하는 사람이 적다는 뜻으로, 재능이 너무 높으면 따르는 무리들이 더욱 적다 |
| 241 | 曲肱之樂 | 곡굉지락 | 팔을 베개 삼아 누워 사는 가난한 생활이라도 도에 살면 그 속에 즐거움이 있다는 말. |
| 242 | 曲突徙薪 | 곡돌사신 | 火災를 예방하기 위하여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의 나무를 딴 곳으로 옮긴다. |
| 243 | 曲學阿世 | 곡학아세 | 학문을 왜곡하여 세속에 아부함 |
| 244 | 困窮而通 | 곤궁이통 | 손 쓸 도리가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오히려 활로가 생긴다는 뜻 |
| 245 | 困獸猶鬪 | 곤수유투 | 위급한 경우에는 짐승일지라도 적을 향해 싸우려 덤빔.(=窮鼠囓猫) |
| 246 | 汨沒無暇 | 골몰무가 | 일에 골몰하여 틈이 조금도 없음. |
| 247 | 骨肉相殘 | 골육상잔 | 부자나 형제 또는 같은 민족 간에 서로 싸움. |
| 248 | 骨肉相爭 | 골육상쟁 | 뼈와 살이 서로 싸운다는 말로, 동족끼리 서로 싸움을 비유함 |
| 249 | 骨肉之親 | 골육지친 | 부모·자식·형제·자매 등의 가까운 혈족. |
| 250 | 公卿大夫 | 공경대부 | 조선시대 삼공과 구경대부를 통틀어 일컬음. 그 뒤 뜻이 바뀌어 벼슬이 높은 사람들을 지칭. |
| 251 | 空谷跫音 | 공곡공음 | 빈 골짜기의 발자국 소리. 몹시 신기한 일, 뜻밖의 기쁨, 반가운 소식 등을 의미한다. |
| 252 | 空理空論 | 공리공론 | 헛된 이치와 논의란 뜻으로, 사실에 맞지 않은 이론과 실제와 동떨어진 논의 |
| 253 | 公明正大 | 공명정대 | 마음이 공평하고 사심이 없으며 밝고 큼. |
| 254 | 公序良俗 | 공서양속 |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
| 255 | 空言無施 | 공언무시 | 빈말만 하고 실천이 따르지 아니함. |
| 256 | 孔子穿珠 | 공자천주 | 공자가 구슬을 꿴다. 즉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님 |
| 257 | 空前絶後 | 공전절후 |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음. |
| 258 | 共存共榮 | 공존공영 | 함께 살고 함께 번영함 함께 잘 살아감. |
| 259 | 空中樓閣 | 공중누각 | 내용이 없는 문장이나 쓸데없는 의론 |
| 260 | 公平無私 | 공평무사 | 공변되고 평평하여 사사로움이 없음. |
| 261 | 功虧一簣 | 공휴일궤 | 조금만 더 계속하면 목적을 달성 할 수 있는데 중단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애쓴 것이 허사가 됨. |
| 262 | 過恭非禮 | 과공비례 | 지나친 공손은 오히려 예의에 벗어남. |
| 263 | 誇大妄想 | 과대망상 |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 |
| 264 | 過如不及 | 과여불급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
| 265 | 過猶不及 | 과유불급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
| 266 | 過而不改 | 과이불개 | 잘못하고서 고치지 않는 것. |
| 267 | 瓜田李下 | 과전이하 | 의심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瓜田不納履) |
| 268 | 裹革之屍 | 과혁지시 | 말가죽에 싼 시체라는 뜻으로 전쟁에서 싸우다 죽은 시체를 말함 |
| 269 | 關公三約 | 관공삼약 | 관우가 하비에서 조조에게 포위되고는, 그의 투항 제의를 승낙하면서 내세운 세 가지 조건. |
| 270 | 寬仁大度 | 관인대도 | 마음이 너그럽고 인자하며 도량이 넓음. |
| 271 | 官尊民卑 | 관존민비 |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방식 |
| 272 | 管中窺豹 | 관중규표 | 대롱 속으로 표범을 엿본다는 말로, 시야가 매우 좁음을 뜻한다. |
| 273 | 管中之天 | 관중지천 | 대롱 구멍으로 하늘을 보다. 소견이 좁은 것 |
| 274 | 管鮑之交 | 관포지교 | 관중과 포숙의 사귐과 같은 친구 사이의 허물없는 교재 |
| 275 | 寬弘磊落 | 관홍뇌락 | 마음이 너그럽고 활달하여 작은 일에 구애되지 아니함. |
| 276 | 刮目相對 | 괄목상대 |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느는 것을 보어 인식을 새롭게 함 |
| 277 | 曠官知者 | 광관지자 | 관리가 직무를 게을리 하여 받는 비난. |
| 278 | 廣大無邊 | 광대무변 | 한없이 넓고 커서 끝이 없음 |
| 279 | 曠日彌久 | 광일미구 | 오랫동안 쓸데없이 세월만 보냄 |
| 280 | 曠日持久 | 광일지구 | 세월을 헛되이 오랫동안 보낸다.(헛되이 세월만 지났다는 말로 쓰인다.) |
| 281 | 光陰如流 | 광음여류 |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 |
| 282 | 光風霽月 | 광풍제월 | 맑은 날의 바람과 갠 날의 달이라는 말로, 사람의 심성이 맑고 깨끗하거나 그런 사람을 비유 |
| 283 | 矯角殺牛 | 교각살우 | 작은 일로 인해 큰일을 그르침 |
| 284 | 蛟龍得水 | 교룡득수 | 교룡이 물을 얻는다는 말로, 좋은 기회를 얻는 것을 비유한다. |
| 285 | 巧發奇中 | 교발기중 | 때에 따라 던진 말이(교묘하게) 신기하게 들어맞는 것. |
| 286 | 驕兵必敗 | 교병필패 | 자기 군대의 힘만 믿고 교만하여 적에게 위엄을 보이려는 병정은 적의 군대에게 반드시 패한다. |
| 287 | 巧言令色 | 교언영색 |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 |
| 288 | 矯枉過正 | 교왕과정 | 잘못을 바로 고치려다 지나쳐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의미한다.(=矯枉過直) |
| 289 | 敎外別傳 | 교외별전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以心傳心) |
| 290 | 交友以信 | 교우이신 | 믿음으로써 벗을 사귐. |
| 291 | 敎子採薪 | 교자채신 | 자식에게 나무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뜻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근본적인 처방에 힘쓰라 |
| 292 | 膠柱鼓瑟 | 교주고슬 | 거문고 기둥을 아교로 붙여놓고 거문고를 연주함. 즉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다는 뜻 |
| 293 | 交淺言深 | 교천언심 | 교제한지는 얼마 안 되지만 말은 깊음(서로 심중을 털어놓고 이야기함.) |
| 294 | 巧取豪奪 | 교취호탈 | 교묘한 수단으로 빼앗음, 정당하지 않은 방법에 의해 남의 귀중한 물건을 가로채는 것을 비유 |
| 295 | 膠漆之交 | 교칠지교 | 아교와 칠의 사귐이니 퍽 사이가 친하고 두터움.(=膠漆之心) |
| 296 | 狡兎三窟 | 교토삼굴 | 토끼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숨을 굴을 셋이나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 297 | 敎學相長 | 교학상장 | 가르치고 배우면 서로가 성장한다. |
| 298 | 鳩居鵲巢 | 구거작소 | 비둘기가 까치집에 들어 산다. 아내가 남편의 집을 자기 집으로 삼는데 비유. |
| 299 | 九曲肝腸 | 구곡간장 |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 |
| 300 | 舊官名官 | 구관명관 | 먼저 있었던 관리가 더 훌륭한 관리라는 뜻 오랜 경험이 있는 구관이 일 처리를 잘한다.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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