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四字成語 모음 1. 呵呵大笑(가가대소)~去頭截尾(거두절미)
| 순번 | 四字成語 | 성어 발음 | 성어의 뜻 |
| 1 | 呵呵大笑 | 가가대소 | 우스워서 소리를 크게 내어 웃음 |
| 2 | 家家戶戶 | 가가호호 | 한 집 한 집마다 |
| 3 | 家鷄野雉 | 가계야치 | 집에 있는 닭보다 들에 있는 꿩을 더 귀하게 여긴다는 뜻 자기 것은 하찮게 여기고 남의 것만 좋게 여김을 비유 |
| 4 | 可高可下 | 가고가하 | 어진 사람은 지위의 상하를 가리지 않음을 이름. |
| 5 | 可考文籍 | 가고문적 | 후일에 참고가 될 만한 서류 |
| 6 | 家給人足 | 가급인족 |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이 넉넉함. |
| 7 | 可欺以方 | 가기이방 | 그럴듯한 말로 속일 수 있음. |
| 8 | 假弄成眞 | 가농성진 | 처음에 장난삼아 한 일이 나중에 정말이 됨.(=弄假成眞) |
| 9 | 街談巷說 | 가담항설 | 길거리에 떠도는 소문 |
| 10 | 假途滅虢 | 가도멸괵 | 길을 빌려서 괵을 멸한다는 뜻. 이는 옛날 고사에서 비롯되었다. |
| 11 | 家徒壁立 | 가도벽립 | 집안에 세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다만 사면에 벽만이 둘려있을 뿐이라 는 뜻. 집안이 가난함 |
| 12 | 可東可西 | 가동가서 |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저러나 상관없다. (=可以東可以西) |
| 13 | 街童走卒 | 가동주졸 | 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 일정한 주견이 없이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하류배 |
| 14 | 苛斂誅求 | 가렴주구 | 세금 같은 것을 가혹하게 받고 국민을 못살게 구는 일 |
| 15 | 假弄成眞 | 가롱성진 | 처음에 장난으로 한 일이 나중에 참인 것처럼 된다는 말로 거짓이 참인 것처럼 보이는 것을 뜻함 |
| 16 | 迦陵頻伽 | 가릉빈가 | 상상의 새 이름. 사람 얼굴과 새의 몸이며, 미인이고 소리가 아름다워 싫증이 나지 않는다 함. |
| 17 | 家無擔石 | 가무담석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모아 놓은 재산이 조금도 없음을 말한다. |
| 18 | 葭莩之親 | 가부지친 | 가부는 갈대의 줄 기속에 있는 얇은 종이와 같은 것으로 아주 먼 친척을 이름 |
| 19 | 家貧親老 | 가빈친로 | 집이 가난하고 어버이가 늙었을 때는 그 봉양을 위해 마땅치 않은 벼슬자리라도 가하다는 말 |
| 20 | 家書萬金 | 가서만금 | 여행 중에 가인으로부터 서신을 받으면 그 기쁨이 만금을 얻는 데 해당 한다. |
| 21 | 可與樂成 | 가여낙성 | 함께 일의 성공을 즐길 수 있다는 말 |
| 22 | 家諭戶說 | 가유호세 | 집집마다 깨우쳐 알아듣게 말함. |
| 23 | 佳人薄命 | 가인박명 | 아름다운 사람은 운명이 기박함 |
| 24 | 家藏什物 | 가장집물 | 집안의 모든 세간 |
| 25 | 假虎威狐 | 가호위호 | 호랑이의 위엄을 여우가 빌린다는 뜻으로 호가호위와 같은 말. |
| 26 | 刻苦勉勵 | 각고면려 | 심신의 고생을 이겨내면서 오직 한 가지 일에만 노력을 기울임. |
| 27 | 刻鵠類鶩 | 각곡유목 | 따오기를 그리려다 비슷한 집오리를 그린다.(남을 본받아 배워서 다소나마 보람이 있다.) |
| 28 | 刻骨難忘 | 각골난망 |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 깊이 새겨져 잊혀 지지 아니함 |
| 29 | 刻骨銘心 | 각골명심 |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긴다. 어떤 것을 마음속 깊이 새겨둠. |
| 30 | 刻骨痛恨 | 각골통한 | 원한이 뼈에 사무쳐 잊히지 않고 깊이 한탄한다. |
| 31 | 各得其所 | 각득기소 | 모든 것이 그 있어야 할 곳에 있게 됨.(능력과 적성에 맞게 적절한 배치를 받게 됨을 말함.) |
| 32 | 刻露淸秀 | 각로청수 | 가을의 맑고 아름다운 경치를 이름 |
| 33 | 恪粒飡霞 | 각립손하 | 곡식을 피하고 노을을 먹는다는 뜻으로 선인을 이름 |
| 34 | 各人各色 | 각인각색 | 각 사람이 제각기 다름 |
| 35 | 各自圖生 | 각자도생 | 제각기 살길을 도모함. |
| 36 | 角者無齒 | 각자무치 | 사람은 제각기 살아갈 방법을 모색한다. |
| 37 | 各自爲政 | 각자위정 | 각각의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전체와의 조화나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하기 어렵다. |
| 38 | 刻舟求劍 | 각주구검 | 어리석고 융통성이 없음 |
| 39 | 覺蛭千里 | 각질천리 | 큰일을 그르치는 자를 깨닫게 하는 뜻. |
| 40 | 刻燭爲詩 | 각촉위시 | 촛불이 한 치(寸) 타는 동안에 詩를 지음 |
| 41 | 艱難辛苦 | 간난신고 | 갖은 고초를 다 겪으며 고생함. |
| 42 | 肝腦塗地 | 간뇌도지 | 창살을 당해 간과 뇌가 땅에 으깨어졌다는 뜻으로 여지없이 패함을 이르는 말 |
| 43 | 肝膽相照 | 간담상조 |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
| 44 | 肝膽楚越 | 간담초월 | 간담처럼 가까운 사이에도 서로 멀리 떨어져 관계가 없음을 일컬음 |
| 45 | 竿頭之勢 | 간두지세 | 대나무 가지 꼭대기에 서 있게 된 형세. 어려움이 극도에 달하여 아주 위태로운 상황을 말한다. |
| 46 | 乾木水生 | 간목수생 | 마른나무에서 물을 달라는 격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에게 무리한 요구를 함 |
| 47 | 間不容髮 | 간불용발 |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이 없다는 뜻으로 조그마한 여유 또는 빈틈도 없음을 비유한 말. |
| 48 | 姦聲亂色 | 간성난색 | 간사한 소리는 귀를 어지럽게 하고, 좋지 못한 색은 눈을 어지럽게 함. |
| 49 | 干城之材 | 간성지재 | 방패와 성의 구실을 하는 인재란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재를 이르는 말. |
| 50 | 間世之材 | 간세지재 | 썩 뛰어난 인물 |
| 51 | 奸臣賊子 | 간신적자 | 간사한 신하와 불효한 자식.(=亂臣賊子) |
| 52 | 奸惡無道 | 간악무도 | 간사하고 악독하며 도리에 어긋남 |
| 53 | 間於齊楚 | 간어제초 | 중국 주나라 말엽에 약소국 등나라가 제·초의 두 큰 나라 사이에 끼여 괴로움을 당함 |
| 54 | 看雲步月 | 간운보월 | 객지에서 잡생각을 하고 달밤에 멀리 구름을 바라보며 거님 |
| 55 | 干將莫耶 | 간장막야 | 명검도 사람의 손길이 가야 빛난다(사람의 성품도 원래는 악하므로 노력을 기울여야 선하게 된다). |
| 56 | 竭力盡能 | 갈력진능 | 체력을 다하고 능력을 다함 |
| 57 | 渴而穿井 | 갈이천정 | 목이 말라서야 우물을 판다.(미리 준비하여 두지 않고 임박하여 급히 하면 이미 때가 늦는다.) |
| 58 | 渴者易飮 | 갈자이음 | 목이 마른 자는 탁한 물이라도 만족한다. |
| 59 | 竭澤而魚 | 갈택이어 | 연못을 말려 고기를 얻는다는 말.(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먼 장래는 생각하지 않음을 가르침) |
| 60 | 感慨無量 | 감개무량 | 아무 말도 못 할 정도로 가슴 가득히 절실히 느끼는 것.(사물에 대한 회포의 느낌이 한이 없음) |
| 61 | 感舊之懷 | 감구지회 | 지난 일을 생각하는 마음 |
| 62 | 敢不生心 | 감불생심 |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
| 63 | 甘言利說 | 감언이설 |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
| 64 | 敢言之地 | 감언지지 | 맛이 좋은 우물물은 길어가는 사람이 많으므로 빨리 마른다. |
| 65 | 甘井先竭 | 감정선갈 | 물이 좋은 샘은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빨리 마름,(유능한 사람은 많이 쓰이어 빨리 쇠퇴한다) |
| 66 | 感之德之 | 감지덕지 |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몹시 고맙게 여기는 말. |
| 67 | 甘呑苦吐 | 감탄고토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 68 | 甲男乙女 | 갑남을녀 | 갑이라는 남자와 을이라는 여자 보통 사람들 |
| 69 | 甲論乙駁 | 갑론을박 |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
| 70 | 强幹弱枝 | 강간약지 | 줄기를 강하게 하고 가지(지엽)를 약하게 함 |
| 71 | 慷慨之心 | 강개지심 | 충성을 맹세하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고독을 한탄하며 지조를 변치 않겠다는 마음 |
| 72 | 康衢煙月 | 강구연월 |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
| 73 | 强近之親 | 강근지친 | 도와 줄만한 가까운 친척 |
| 74 | 强弩之末 | 강노지말 | 강대한 힘일지라도 최후의 쇠약해짐에는 어쩔 수 없다. |
| 75 | 江郞才盡 | 강랑재진 | 강랑의 재주가 다했다는 말로, 학문상에 있어 한 차례 두각을 나타낸 후퇴 보하는 것을 뜻한다. |
| 76 | 剛木水生 | 강목수생 | 마른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라고 강요하는 것을 비유한다. |
| 77 | 江山一變 | 강산일변 | 강과 산이 아주 바뀜. 곧, 오랜 세월이 흘렀음. |
| 78 | 江山之助 | 강산지조 | 강산(산수)의 풍경이 사람의 시정(詩情)을 도와 좋은 작품을 만들게 함 |
| 79 | 强顔女子 | 강안여자 | 얼굴이 강한 여자라는 말로, 수치심을 모르는 여자라는 뜻이다. 强顔은 鐵面皮와 같은 말이다. |
| 80 | 强弱不同 | 강약부동 | 강자와 약자는 상대가 되지 않음 |
| 81 | 江湖煙波 | 강호연파 |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뽀얗게 이는 잔물결 |
| 82 | 改過不吝 | 개과불린 | 잘못을 고치는 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라는 말. |
| 83 | 改過遷善 | 개과천선 |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 |
| 84 | 蓋棺事定 | 개관사정 | 관의 뚜껑을 덮고 난 뒤에야 안다는 것으로 死後에 그 사람에 대한 올바른 평가할 수 있다 |
| 85 | 開卷有益 | 개권유익 |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 開卷은 책을 펴서 읽는 것을 말한다. |
| 86 | 開門納賊 | 개문납적 | 문을 열고 도적에게 바친다. 스스로 재화(災禍)를 끌어 들이는 것을 말함.(=開門而揖盜) |
| 87 | 改頭換面 | 개두환면 | 머리를 고치고 얼굴을 바꿈. 마음은 그대로 두고 표면만을 고침. |
| 88 | 開門揖盜 | 개문읍도 | 일부러 문을 열어 놓고 도둑을 청한다는 뜻으로 스스로 화를 불러들인다는 말. |
| 89 | 開物成務 | 개물성무 | 사물을 열고, 일을 성사시킨다. 아직 모르는 곳을 개발하고 사람이 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시킴 |
| 90 | 改善匡正 | 개선광정 |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
| 91 | 蓋世之才 | 개세지재 |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
| 92 | 改玉改行 | 개옥개행 | 차고 다닐 옥의 종류를 바꾸면 걸음걸이도 바꾸어야 한다. |
| 93 | 介者不拜 | 개자불배 | 갑주(甲胄-갑옷과 투구)를 몸에 한 자는 배례(큰절)를 하지 않음. |
| 94 | 客反爲主 | 객반위주 | 객이 도리어 주인 행세를 함. |
| 95 | 客地眠食 | 객지면식 | 객지에서 자고 먹는 일(곧 객지 생활을 하는 상태) |
| 96 | 客窓寒燈 | 객창한등 | 나그네의 숙소 창가에 비치는 싸늘한 등불 즉 나그네의 외로운 신세를 비유한 말 |
| 97 | 更無道理 | 갱무도리 | 다시는 어쩔 도리가 없음 |
| 98 | 巨卿之信 | 거경지신 | 거경의 신의라는 말로, 굳은 약속을 의미한다. |
| 99 | 擧棋不定 | 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데 포석(布石) 할 자리를 결정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 |
| 100 | 去頭截尾 | 거두절미 | 머리와 꼬리를 자른다는 뜻으로, 앞뒤의 잔사설을 빼고 요점만을 말함. |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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