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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는 꽃이 피네
★ 산에는 꽃이 피네/야생화(초본)

풍선덩굴 Balloonvine

by 산산바다 2025. 9. 10.

산과바다

 풍선덩굴 Balloonvine

 2025. 9. 10. 국립세종수목원 야외 심터에서 담음

 * 열매가 맺힌 모양이 마치 풍선과 같다고 하여 풍선덩굴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풍선덩굴 Cardiospermum halicacabum L.

     속씨식물문 >쌍떡잎식물강 >무환자나무목 >무환자나무과 >풍선덩굴속(Cardiospermum)

 

풍선초(風船草), 풍경덩굴로 불리기도 한다.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덩굴성 한해살이풀이다.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길이 2~3m 정도 벋고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기어 올라가며 털이 거의 없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23출 또는 2회 우상으로 갈라지며 엽병이 길고 최종소엽은 엽병이 짧으며 난상 피침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백색이며 화경이 잎보다 길고 꽃이 약간 달리며 잎겨드랑이에서 자라고 밑부분에서 1쌍의 덩굴손이 자란다. 꽃받침조각은 4개로서 밖의 2개가 다소 작고 꽃잎도 4개로서 크기가 각각 다르며 내부 한쪽에 밀선반이 있고 수술은 8개이며 씨방은 3실이다.

열매는 삭과(蒴果)9~11월에 3개의 세로 능선이 있는 지름 2.5cm 정도의 둥근 삭과를 맺는데 능선 사이 중간쯤에 오목하게 들어간 선이 있다. 꽈리 모양이고 각 실에 흑색 종자가 들어 있으며 한쪽에 심장상의 백색점이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아열대 지방에 서식한다.

 

* 뉴질랜드에서는 유해식물로 분류되어 유통이 금지되어 있다.

全草(전초)假苦瓜(가고과)라 하며 약용한다.

 

 

* 풍선덩굴속(Cardiospermum) : 작은열매풍선덩굴, 큰꽃풍선덩굴, 풍선덩굴

 

 

* 풍선덩굴(25. 9. 10)

 

 

 

 

산과바다 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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