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바다

14. 사람 관련 명언 (3)
◎ 리처드 파인만 :
나는 비과학적인 문제를 다룰 때는 과학자도 평범한 사람과 다름없이 무지하다고 생각한다.
◎ 리타 러드너 :
저는 남자를 만날 때 '내 아이들이 매주 주말을 함께 보내도 되는 사람인가?' 하고 자문해봐요.
◎ 리타 러드너 :
전 결혼이 좋아요. 평생 괴롭히고 싶은 특별한 한 사람을 발견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거든요.
◎ 마가릿 조 :
주위 사람들, 심지어 가장 친한 친구들마저도 나를 지치게 한다. 외로움은 삶이라는 공동체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기분임을 깨닫는다.
◎ 마더 테레사 :
다른 사람들을 평가한다면 그들을 사랑할 시간이 없다.
◎ 마더 테레사 :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
◎ 마더 테레사 :
당신이 오늘 베푼 선행은 내일이면 사람들에게 잊혀질 것이다. 그래도 선행을 베풀어라.
◎ 마더 테레사 :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다. 기아로부터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한 움큼의 쌀을 주는 것이 자신의 집에 있는 이의 외로움과 고통을 덜어주는 것보다 더 쉽다. 당신의 집에 사랑을 가져다 주어라. 가정이야말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 마더 테레사 :
백 사람을 먹일 수 없다면 한 사람이라도 먹여라.
◎ 마더 테레사 :
세상에는 빵 한 조각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도 많지만, 작은 사랑도 받지 못해서 죽어가는 사람은 더 많다.
◎ 마르쿠스 발레리우스 마르티알리스 :
왜 힘깨나 쓰는 사람들은 시시한 아령이나 들며 스스로 지치게 할까? 차라리 포도원을 일구는 게 더 가치 있는 운동인 것을.
◎ 마리 앙리 벨 :
사람은 혼자서 모든 것을 습득할 수 있다. 성격은 빼고.
◎ 마리 퀴리 :
나는 과학에 위대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연구실 과학자는 단순한 기술자가 아니라 마치 동화처럼 자신에게 감명을 주는 자연 현상 앞에 선 어린아이이기도 하다.
◎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
우리는 허영심에 가득찬 나머지, 심지어 우리가 배려하지 않는 사람의 의견까지도 배려한다.
◎ 마릴린 퍼거슨 :
세월이 흐르면서 너의 신체는 걸어 다니는 자서전이 되어 친구든 낯선 이든 모든 사람에게 네 삶의 크고 작은 난관을 말해준다.
◎ 마저리 앨링험 :
차분함이 몸에 밴 사람이 하루아침에 열정에 빠지면 그 감정의 폭발은 가장 폭력적인 사람이 갑자기 폭발할 때보다도 더 인상 깊다.
◎ 마크 트웨인 :
어떤 식으로든 떳떳하지 못한 평판을 얻은 먹을거리, 마실거리, 흡연거리를 모두 스스로에게서 엄격히 박탈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건강을 위해서 이런 대가를 치른다. 그리고 그들이 얻는 것은 건강뿐이다. 얼마나 이상한가. 이것은 마치 이미 젖이 말라버린 암소를 사려고 전 재산을 지불하는 것과 같다.
◎ 마크 트웨인 :
항상 잘못을 인정하라. 그러면 권한이 있는 사람들이 경계심을 버릴 것이며 당신에게 더 많은 잘못을 저지를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 마틴 루터 킹 :
사람을 판단하는 최고의 척도는 안락하고 편안한 시기에 보여주는 모습이 아닌, 도전하며 논란에 휩싸인 때 보여주는 모습이다.
◎ 마틴 루터 킹 :
우리가 가진 과학의 힘이 정신적 힘을 앞서고 있다. 우리에게는 유도 미사일과 잘못 유도된 사람들이 있다.
◎ 마하트마 간디 :
사람은 생각의 산물일 뿐이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
◎ 마하트마 간디 :
세상에는 배가 너무 고파 신이 빵의 모습으로만 나타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 마하트마 간디 :
한 사람의 명예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대가도 지나치지 않다.
◎ 말콤 엑스 :
자유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니다. 평등이나 정의도 마찬가지다. 사람이라면, 스스로 얻는 것이다.
◎ 메난드로스 :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 미뇽 머클로플린 :
성공적인 결혼은 늘 똑같은 사람과 여러 번 사랑에 빠지는 것을 필요로 한다.
◎ 미셸 드 몽테뉴 :
기억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거짓말을 해선 안 된다.
◎ 바뤼흐 스피노자 :
가장 비참하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대개 가장 야심 차고 질투가 많다.
◎ 바뤼흐 스피노자 :
같은 것이라도 동시에 좋거나 나쁘거나 그저 그럴 수 있다. 예를 들면 음악은 우울한 이에게는 좋은 것이고 슬픈 사람에게는 나쁜 것이며 귀가 먼 사람에게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바뤼흐 스피노자 :
나는 이성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사람을 자유인이라 부른다.
◎ 바뤼흐 스피노자 :
완전한 이성에 따라 자유로이 동의할 수 있는 사람만이 자유롭다.
◎ 바뤼흐 스피노자 :
최고가 되고자 하지만 최고가 아닌, 자만한 사람만큼 아첨에 잘 넘어가는 사람은 없다.
◎ 발타사르 그라시안 :
현명한 사람은 친구들 중 바보보다는 자신의 적들로부터 더 큰 쓸모를 얻는다.
◎ 배리 스윗처 :
어떤 사람들은 3루에 태어났지만 자신이 3루타를 쳤다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산다.
◎ 버나드 베일리 :
우주의 중심을 발견하는 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그 중심이 아님을 깨닫고 실망하게 될 것이다.
◎ 버트런드 러셀 :
도덕적 명사라는 이들은 자신 인생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대신 다른 이들의 즐거움에 간섭하는 데서 보상을 얻는 사람들이다.
◎ 버트런드 러셀 :
사람들은 생각을 지구상의 두려운 어떤 것보다 두려워한다. 파멸보다도 더 심지어는 죽음보다도 더 생각은 체제 전복적이고 혁명적이며 파괴적이고 끔찍하다. 생각은 특권과 확립된 제도들과 편안해진 습관들에 무자비하다. 생각은 지옥의 구덩이를 들여다보고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생각은 위대하고 빠르며 자유롭고, 세상의 빛이며, 인간의 가장 큰 영광이다.
◎ 버트런드 러셀 :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처럼, 파멸보다 더, 죽음보다 더 많이 생각했다. 사상은 파괴적이고 혁명적이며 파괴적이고 끔찍하다. 사상은 특권에 무자비하고 확립된 제도들과 편안한 습관이다. 생각은 지옥의 구덩이를 들여다보고 두려워하지 않는다. 생각은 위대하고 빠르며 자유롭고, 세상의 빛이며, 인간의 가장 큰 영광이다.
◎ 버트런드 러셀 :
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과 같으며, 삶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미 세 부분이 죽은 상태다.
◎ 버트런드 러셀 :
세상의 문제는 바보들과 광신도들은 자기 확신이 지나친데 비해 현명한 사람들은 의심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 버트런드 러셀 :
이것은 분명 터무니없는 말이지만, 철학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터무니없는 것에 겁먹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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